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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5일, 영국 런던에 사는 순수혈통 마법사 가문인 카인트 가문의 장녀인 캐시디가 호그와트 입학편지를 받았다. 캐시디는 연갈색 눈동자와 머리카락을 지닌, 아직 어리나 벌써부터 아름다운 소녀였다. 캐시디는 편지를 받고 무척이나 기뻤다. 모든 어린 마법사들의 꿈인 호그와트에 입학하는 날이 드디어 온 것이니 기쁘지 않을 수 없었고 무엇보다 기쁜것은...
나타니엘이야 여캐니까 밴드맨이란 말이 쬠 부적절할수있는데..뭔지알죠?느낌알죠? 내가생각하는 밴드나타니엘은...ㅏ 뭐냐면 와이드한 카고 팬츠랑 루즈한 흰색 티, 그 위에 윗단추 두개만 잠근 개쌉오버핏 초록색 체크무늬 셔츠 입고 카키색 화가모자나 베이스볼캡같은거쓰고다닐 상임. 등뒤에는 기타, 아니면 힙색, 아니면 메신저백. 걍 에ㅔ 홍대 톰보이 느낌인데 평소 ...
* CHEEZE- Only You를 들으며 적어 내려갔습니다. * 오늘도 감사합니다. 전화를 들었다 놨다 해. 연결이 되지 않아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이지야, 네가 나한텐, 나한테 여전히 네가 너무 애닳아. 애닳아서 죽겠어. 네가 너무 달아서 참을 수가 없을 정도야. 그러니 이지야 말해봐.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이 뭐야? 제발 네가 말해줘. 네가 정의해줘....
아무도 발걸음 하지 않은, 눈이 소복이 덮인 하얀 눈밭. 지평선 끝으로 보이는 시커먼 색의 고층 건물들. 그 한가운데 놓인 트리의 형상을 띤 거대한 무언가와, 차갑던 도시 밝혀나가는 형형색색의 빛무리. 설 휘는 이 광경이 너무나도 익숙했다. 그렇기에 직감했다. 그래요, 쉬이 잊을 수 없었던 한겨울의 악몽이 다시금 찾아오고야 말았습니다. 나는 여전히 12월 ...
二. 연화국의 은왕부에 도착하다. 말을 타고 꼬박 보름을 내달려 도착한 연화국의 수도, 이화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고 번화한 도시였다. 대륙의 연안 도시들 중 가장 큰 항구를 보유하고 있는 이화에는 교역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대륙과 이대륙의 상인들이 항시 몰려들었다. 거리는 번잡하고 소란스러웠지만, 꼭 그만큼 활기가 넘쳤다. 승철과 도겸은 은왕부로 ...
"날도 더운데 무서운 이야기 하자!!"무더운 여름날 연습을 하루라도 빠지면 안된다는 그룹의 리더 하루미야 히사오미의 의견으로 부실로 배드립멤버가 모여있었다."하? 재미없는 소리하지말고 연습해!""에~? 좋잖아~! 사토쨩! 난 찬성할게~☆""그러네요~ 이런 날씨에는 무서운 이야기죠~""에..? 스이군 손 떨리고 있다구..?"무서운 이야기를 하자는 호나미의 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자- 자- 종례 시작한다. " 1학년 5반의 담임 선생님인 윤은경 선생님은, 교탁을 탁- 하는 소리와 함께 그 특유의 눈빛으로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아이들은 그 즉시, 윤은경 선생님을 바라보았다. " 자, 먼저... 우리 학교에 큰 사건이 터졌다. " 윤은경 선생님의 낮고 묵직한 목소리는 아이들의 가슴을 놀라게 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목소리로, 불...
단탈리온은 웬일로 말없이 즐겁게 이야기를 듣기만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또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있는 것 같은데 말이야- 그렇다는 건 우리들의 이야기가 그만큼 재미있었다는 뜻이겠지? 큭큭··· 확실히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대들의 오래 전 이야기들을 듣는 것이 저에게 새로운 목격이 되기도 했고 말이죠. 우리들은, 그런 교단의 삶과는 거리가 멀었으니....
"안됀다, 두브." "왜요?" "네게 너무 위험한 길이다."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가 제대로 된 말을 꺼내기도 전에 아이의 첫 번째 형제는 말을 자른다. 보라색 불꽃이 몸 이곳저곳을 태우려는 듯 화르륵 오르고 있지만, 그것은 파괴보다 회복의 힘을 지닌 것. 일전에 포보스 한 마리에게 당한 상처는 벌써 한 달이 지날 수록 낫지 않았고, 아직도 침대와 붕대와 제...
멈추어버린 이야기의 종장에서도 찬란하게 살아, 삶을 만끽하는 당신을 질투해야 할까, 미워해야 할까. "무언가를 사랑하게 된다는 건 그런 겁니다. 더 이상 지켜보는 이가 없고, 이전처럼 새로운 일이 이어지지 않아도 그 자리에 붙들리는 것. 하늘과 비상에 관한 사랑과 갈망이 당신을 살아있게 한다면 이런 세계에서는 한 줌의 숨도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지 못하겠...
쇼파에 반 누워있는 제노의 앞에서 새로산 옷이라며 차려입고는 벵그르르 돌아보이는 여주가 예쁘냐고 물으면 제노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자세 고쳐 앉음. 여주 "신발은 낮은게 좋겠지?" 제노 "...발 편한게 좋을테니까" 여주 "그래도 3센티 정도는 예의있게 신어줘야 하지않을까?" 제노 "?????" 제노가 집에 왔는데도 뭐할거냐는 질문 말고 어딘가 갈 준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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