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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무슨 이렇게나 좋은 캐릭터들이 다 죽어나가.." 사아는 여느 때처럼 집에서 귀멸의 칼날 만화와 애니를 보고 캐릭터들이 죽어가는 것에 오열하며 잠들었다. 잠시 후 사아는 햇빛이 쨍쨍하게 내리쬐는 어느 강가 옆에서 눈을 뜨게 되었다. "... 목말라." 사아는 자리에서 일어나 강가 쪽으로 갔다. 그리고 물을 마시기 위해 손을 뻗는 찰나 강물에 비친 자신의 모...
고백 좀 해
<알겠니, 스즈메? 남자 함부로 집에 들이지 말고! 술은 적당히 마셔!> “네, 네~ 알겠다니까요.” 겨우 타마키의 전화를 끊고 난 후, 스즈메가 한숨을 내쉬었다. 이모도 진짜, 걱정이 과하시다니까. 도쿄에 자취하게 된 후부터 매일 같이 하는 잔소리였다. “하하, 타마키 씨도 여전하시네.” 컵라면을 먹고 있던 세리자와가 말했다. 그 옆...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수반 부산조 - 아무일 없듯이 (上) 덕개는 어렸을 때 부모님, 그리고 할머니와 같이 시골에 살았었다. 슬픈 날들도 없이, 깨끗한 파란빛 하늘을 바라보며 놀러갈 때면 덕개의 마음은 두근거리기도 했었다. 봄, 여름...
개말라인 내가 절대 안먹는 음식들이 있어 이것만 안먹어도 솔직히 개말라는 아니여도 날씬-보통 평생 유지 가능해
교통사고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점 유의해 주시고 작품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승사자는, 대게 잘생긴 얼굴이라고 한다. 그것도 성격도 좋아서 달래서라도 데려간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걸로도 가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아서.... 그 망자가 사랑하던 사람의 얼굴을 해서라도 저승으로 데려간다고 한다. 나는 죽었다. 방금 차에 치여 죽었다. 아프긴 더럽게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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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기준 4,39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우신은 아주 짧아야 6개월, 길면 1년 넘게 방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이 유난히 짧은 건, 사실 나와 청려 탓이 크다. 우신 애청자 분들께는 정말 죄송한 일이다만, 우리가 최대한 방영 기간을 줄여 보려고 제작진과 따로 딜을 했거든. 우리 커플이 2부로 편성될 시 최대 50분 분...
가상의 도시, 가상의 인물 중세 잘 모름. 견뎌 그냥. “다시 만난 기분은 어때요?” 황금의 나라라고 불리는 비덴스, 그리고 저 멀리 흙먼지가 일어나도 선명하게 보이는 상아로 지은 궁전에 진주가 촘촘하게 박힌 기둥은 사치를 부리고 있다고 판단하기 쉽다. 혜안은 황제가 좋아하는 황금색 장미를 찾지 못해, 하얀 장미를 칠하는 시녀들을 보며 이제는 그만두고 싶다...
기상호가 손을 뻗어 부드럽게 어깨를 밀었다. 뒷걸음질 치다 얼떨결에 침대 위로 걸터앉는다. 최종수의 몸 위로 올라탄 기상호가 고개를 숙였다. 기상호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빙글빙글 얄밉게 웃고 있지만 이상하게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얼굴과 얼굴 사이가 점점 가까워진다. 입술이 맞닿을 때 즈음 최종수는 깨달았다. 아 씨발 꿈. 악몽이라도 꾼 것 처럼 ...
두 번째 미션. 마왕의 아들 남자는 움직임도 미동도 없이 걸어오기 시작했다. 분명한 건 발은 움직이고 있는데, 땅 위에 버티고 서 있는데 발소리가 전혀 느껴지지 않음이었다. 또한, 인간의 숨소리나 살냄새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더랬다. 은설만큼은 아니지만 추방당한 이후로 인간세계에 적응할 만큼 적응해온 가을이었다. 인간인지 아닌지 정도의 감은 잡을 수 있었...
더는 감출 수도 없이 한 눈에도 알아볼 만큼 배가 불러온 덕에 이제는 이 저택에서 정태의의 임신을 모르는 사람을 찾는 것이 더 빠를 정도였다. 정태의를 보고 수군거리는 무리도 더러 있었고, 신기하다며 대뜸 배를 만져보기도 하고, 이게 가능한 일이냐며 물어오는 놈들도 있었다. 부끄럽거나 창피함보다는 귀찮음이 컸지만, 이 집 안에서 정태의의 호위무사를 가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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