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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모든 게 내 신경에 거슬린다.
넷플릭스의 ‘소셜 딜레마’ 라는 다큐멘터리를 봤다. 이 다큐는 타임라인에 보신 분의 캡쳐를 보고 흥미가 생겨 보게 되었다. 작품의 내용은 제목에서도 보여주듯 소셜 미디어에 대한 내용이다. 여기서 딜레마는 소셜 미디어의 등장과 발전을 통해 우리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지만 사실 그 효과와 정반대의 부정적인 효과도 같이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다큐는 우리가 ...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사이버 불링에 동참한 당신을 공론화 하겠습니다. 기분이 어떠신가요? 기분이 어떠하셨든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최근 SNS상에 쉬이 오르내리는 공론화에 대해 불편함을 가지고 계시리라 감히 예상해봅니다. 자주 사용되는 단어는 점점 더 많은 뜻을 내포하기 마련인데, 특정 또래 집단 또는 분류된 사회에서 유독 많이 사용된다면 단어는 점점 '은...
주제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SNS에 대해 썼던 것 같아 검색해 보니 없었다. 아니, 트위터에 대해서는 썼겠지, 하고 검색했으나 역시 없었다. 일상 사물을 쓰며 트위터에서, 트위터에는, 이런 이야기를 수도 없이 했는데 비해 SNS 자체를 주제로 삼고 글을 쓴 적은 없었다. 스스로도 좀 놀랐다. 역시 너무 익숙한 것은 눈에 잘 안 들어오는 법이다. SN...
최근 들어 하루하루가 피곤해지다가 급기야는 전체적인 컨디션이 난조에 이르렀다. 한동안은 그냥 잠을 못 자서 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잘 자고 잘 먹는 것을 선택했는데 그렇게 시간을 지내다보니 결과적으로 이것도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지금과 같은 생활에서 잘 잔다는 것 자체가 시간적으로 불가능하고, 그러면 무언가를 포기해아 잘 자는 게...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우··· 우지님!” Casvt에서 따로 쓰는 지훈의 또다른 닉네임, 우지. 그걸 누가 알고 뒤에서 부른 거지? 지훈은 급히 뒤를 돌아 그 사람을 확인해볼려고 하지만 너무 많은 군중 탓에 누가 나를 불렀는지 알 도리가 없었다. 원우는 그 외침을 못 듣고 가만히 서 있는 지훈에게 얼른 오라고 불러냈다. “야, 안 오고 뭐하고 있어!” “어··· 누가 날 불렀...
“어··· 이렇게 하는 게 맞나.” sweetest0706 헐 오빠 안녕하세요!! Debell_wz *라방(라이브 방송) 알림 보고 달려왔어요ㅠㅠ Universe_2380 지금 방송 켜진 거 맞아요ㅋㅋㅋ 고작 몇 번의 두드림으로 화면에는 곧바로 자기 자신이 나오기 시작하고, 벌써부터 사람들이 들어와 댓글들을 올렸다. 수없이 그를 향한 댓글들이 올라가고 그 ...
포스타입을 만들었고, 꾸밀지 말지 생각중임. 하하하 그런고로 전부터 생각하던 헛소리를 써갈겨볼 것^^ 인터넷에 개인 웹페이지를 개설하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자신의 페이지를 꾸미는 것일 것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sns나 블로그의 용도로써 개설한 것이라면. 굳이 중고거래 계정이나 구독용도의 페이지를 쁘띠쁘띠 강쥐사진으로 도배할 필요는 없으니까? (...
히나타 고3때부터 스마트폰 쓴거 같은데 자연스럽게 켄마 권유로 인별이나 트위터 시작했으면 좋겠다. 특히 개인적으로 인별하는 히나타 원한다.. (켄마랑 찍은 셀카) H_shoyo_ 켄마의 권유로 오늘부터 인별 시작함!! 히나타는 해시태그 안달고 소소하게 지인들끼리 일상공유하는 느낌으로 인별할듯. 히나타 가장 처음 맞팔은 켄마임. 히나타가 인별 올리자마자 켄마...
요즘은 자신을 전시하는 시대라고 생각했다. 스스로가 미술관 속 전시품이 되도록 말이다. 투명한 유리관은 나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지만, 동시에 나를 꺼내서 이리저리 돌려보고 만져볼수는 없다. 내가 둔 그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바라만 본다. 수 많은 sns 계정 속의 나는 어떠한가. 나는 다 같은 사람들이지만 모두 다른 계정 속에서 모두 다른 나를 내비추고 싶어하...
세상에는 여러가지의 sns가 있습니다. 여기서 마스토돈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sns는 기존의 트위터, 페이스북, 기타 sns와 다른, 하나의 서버가 모든 것을 관리하는 중앙형 SNS로부터 독립된 '탈중앙형 sns'를 외치며, 2016년 혜성과 같이 등장했습니다. 이 sns의 창립자 오이겐 로흐코는"이용자끼리 주고받은 대화를 특정 기업이 독점하는 것은 옳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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