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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404데이를 맞이해 쓴 짧은 글입니다 이부시마가 편지를 받고 좋아합니다 *퇴고는 꾸준히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적폐 해석과 날조 주의 약 2,475자 평화로운 오후. 따사로운 햇빛과 향긋한 커피를 곁들이면 최고의 오후를 보낼 수 있지. 분주소 사람들은 이 평화로움을 만끽하고 있었지만 어쩐지 느껴지는 괴리를 무시할 수 없었다. 그 괴리의 원인은 저 초록 소...
*원작의 이부시마와 달리 고등학생의 이부시마라는 설정을 갖고 있습니다. *퇴고는 꾸준히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적폐 해석과 날조 주의 약 32,775자 月 부스럭 "누가 분리수거를 이딴 식으로…." 시마는 플라스틱 바구니에 들어가 있는 종이팩을 꺼내면서 투덜거렸다. 찬내음이 가득한 바람이 옷 안을 파고들자, 시마는 입고 있던 겉옷 지퍼를 목 아래까지 ...
#2022_청춘이었다_이부시마합작 #방과후 포스트 배경 - 검은색 으로 설정 후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To. 안녕하세요, 여러분이 이걸 읽고 계시다면 제가 어떻게든 마감일을 맞췄다는 이야기겠죠... 이렇게 후기를 쓰고 앉아있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이게 뭐라고 쓰나 싶지만 나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들 중 하나를 세상에 내놓게 되어 조금은 시원한 기분입니다...
0. 이 세상을 인간이 만든 것은 아니나, 땅 위에 있는 것들의 대부분이 인간의 것으로 이루어졌기에 환경이 바뀌고 발 디딜 곳이 사라졌을 때. 감히 말하더라. 세상은 멸망했다고. 이상한 이야기다. 당신들이 있어도 없어도 해는 뜨고 지는데. 1. 옛날엔 나라가 여럿이었다고 한다. 각자의 지역에서 각자의 문화를 꽃피워 자신들의 정체성을 만들고 동시에 교류하며 ...
※ 해당 글은 픽션으로 사실과 다릅니다. ※ 퇴고는 틈틈히 합니다. ▲ 아일이안님의 완벽한 1편 ▲ 가온뉘님의 갓벽한 2편 도망가지 못하는 남자 이부키를 따라 도착한 곳은 공원과 멀지 않은 민가였다. 2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은 목조로 지어진 터라 불길이 빠르게 번지고 있었다. 건물은 이미 검은 연기로 뒤덮였고, 스치는 바람은 잿가루가 섞여 매캐한 내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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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잃은 시마가 보고싶어서 쓴 글입니다. *대략 6000자 정도. *브금을 들어주시면 더 좋아요. "시마. 요즘 보고서에 오탈자가 늘었어. 벌써 노안이 온 건 아닐 테고... 안경이라도 맞춰 쓰는 건 어때?" "아, 그런가요. 확인한다고 했는데 놓친 부분이 있나 보네요. 시정하겠습니다." "응. 이때까지 그런 적이 없으니까 걱정돼서 하는 말이야." "네,...
*역배트 기반입니다. *이부키가 죽고 난 뒤 처음 겨울을 맞이하는 시마의 이야기. *계절감은 갖다 버렸습니다…. *시마는 이부키가 죽고 난 뒤에도 형사를 한다는 설정. *약 1200자 1500자 정도의 짧은 글입니다. *새벽 감성으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난다면 언젠가는 할 예정입니다. +2022. 03. 16. AM 11:40. 퇴고했습니...
들어가기에 앞서, 다음과 관련된 언급이 있으니 유의해주십시오 : 드라마 내용 스포(6, 11화 특히) 다음은 원작과 다르니 유의해주십시오 : 이부키의 배드트립이 현실이었다는 IF * 노래 가사 인용이 있는데, 안 되면 말씀해주세요! 이런 방식은 처음이라... a. 꿈이 아니었어. 시마, 난 이게 분명 꿈인줄 알았어. 시마의 눈을 감겨주고, 치명상을 입은 척...
읽으며 불쾌함을 느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皆おれをかわいそうな病人と、そう思っている https://youtu.be/1GMNB6M-0ck 땀을 닦으며 힘겹게 한 발을 내딛자 땅이 넘실거린다. 발과 지면이 닿는 부분이 전부 평범한 아스팔트에서 모래사장으로 바뀌기라도 한 듯이 걸음마다 아래로 빨려들었다. 제가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하고자 땅바닥에 처박고 있던 고개를...
안녕, 이부키 형사님. 잘 지내? 아니라고 해도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건 없지만 잘 지냈으면 좋겠네. 가마씨나 나 말고도 다른 소중한 사람들은 생겼어? 넌 의외로 네 울타리 안에 사람을 안 들이잖아. 가끔은 괜찮을 거야, 그런 사람을 네 안에 들여도. 네가 믿는 사람이, 너를 믿어준 사람이 항상 널 두고 가진 않을 거야. 그러니까 이부키. 달려. 네가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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