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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내이름은 한여리,고등학생 2학년 평범한 기숙사학교에서 살고있다, 그리고 오늘이 2학년 첫날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리는 교복을 단정하게입고,가방을 후딱 챙겨 학교로 향했다 드륵..,울리는 소리가 퍼진다 뭐야,아무도 안왔네.... 여리는 가방을 걸고, 맨끝 창문자리에 앉았다 그때,누군가가 문을 열고 들어왔...
시간 무시하고 읽어주세요 여기서 제노 인준이 말에 묻힘 ㅠㅠ 제노는 살짝 상처받았다고... 이동혁씨 단톡방 왜 만드셨나요? 얘기도 별로 안 하는 거 같은데 동혁: 정여주가 갠톡을 적당히 안 봐야죠;; 그래도 단톡방에서는 잘 보는 편이서 만들었어요. 단톡에서 이제노가 정여주랑 산책한다는 소리를 듣고 황급히 갠톡으로 톡 보내는 이동혁 재민이가 계속 학교에서 징...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아 무슨 시험끝난 주말에 도서관이야…“ 중간고사가 끝난지 3일차.. 투썸에서 여유롭게 딸기라떼를 빨고 있는 내 앞에서 동혁이 도서관을 같이 가자고 앙탈을 부리고 있다 “지연이는 주말에도 도서관 간단 말이여.. 제발.. 혼자가면 너무 이유없어 보이잖아..” “야 혼자가도 이상할거 하나 없어 가서 책 읽어 그냥 ~” 2달...
"저기..석류! 물어볼게 있는데...!" 갑자기 평소에 말도 걸지 않던 다른 반 여자애가 다가와 석류에게 말을 건다 "뭐죠?" "다름이 아니고 감초에 대해서 물어볼 게 있는데~" 석류는 왜 감초에 대한 걸 자신에게 물어보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런 건 감초에게 가서 물어보면 될걸 왜 자신에게 묻는지 어이가 없었다 "그건 저 말고 감초한테 가서 직접 물어보...
줄여서 마사고 재밌게 봐달라능 글고 전산 상의 착오를 정산이라고 잘못썻음.ㅠ
“아아..재미있는게 하나도 없네 내일 전학 첫날인데” 내 이름은 신유진. 현재 고1 이다. “일단 잠이나 자야지 그럼 빨리 내일이 오겠지!” . . . . . “으음.몇시.. 아 지각 아니네 다행이다”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지..” “아 진호야아 나랑 놀자아!” “유우 선배..저 지금 책 읽고있잖아요..” | 저 선배는 또 왔네. | | 진호가 좋은가보지 ...
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연속재생 해주세요 "야 여주야 이거 예쁘지." "응. 예쁘네. 너랑 잘 어울리겠다." "진짜? 아 살까 말까." 종치기 10분전.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의 교실에는 한국사 쌤이 틀어주신 영화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 주변에는 의자를 붙여 누워 자거나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는 애들이 수두룩 하고, 깨어있는 사람은 나와 우연이밖에 없다. 교실 구석에 책상을 이어...
에아는 자신들은 어떤 동굴에 가리키며 말했다. " (°ᗜ°)σ 시언. 주은 저 동굴에 들어가. 그리고 너희 눈에 보이는 보석을 가져오면 돼. " " (ㅁ▂ㅁ) 동굴이면 안이 미로처럼 되어 있는거 아니예요. 길치에게 너무하네 " 주은의 말에 에아는 말했다. " ┑(◉ㅁ◉)┍ 저 동굴은 일직선이고 쭉 가면 나오게 되어 있어. 그리고 발견되면 즉시 출구이니 길 ...
*트위터에 쓴 글 상세화 버전입니다. *글쓰기 초보가 쓴 글이다 보니 감안해주시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휴대폰 메모장에 쓴 글을 복붙하는 것으로 줄간격이 안 맞을 수 있으니 향해 부탁드립니다. 우당탕탕 - 쾅 문을 우왁스럽게 잡아여는 시끄러운 소리에 반 아이들이 수군대기 시작한다. "야, 쟤 또 왔다" "아, 쟤" (수근수근수근) 수근대는 소리들 위로 더 ...
1. 존재감 제로 오늘의 하늘도 일기예보에 따라서 역시나 맑다. 비가 오더라도 다음 날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더욱 맑아지는 게 하늘이지. 하지만 단어가 그렇다고 해서 뜻이 모두 같은 건 아닌가 보다. 내 이름 또한, 맑음인데 왜 내 인생은 하늘보다도 못한 꼴인 걸까? 초등학교 때부터였다. 아니, 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존재감 제로였는지도 모르지. 그냥 학교 ...
■■■은 들어갈 몸을 찾아다녔다 적당히 유약하고 삶에 집착하지 않는 평범한 몸을 몸만 찾는다면 들어가 평온한 삶을 살 예정이었다 영혼만 둥둥 떠다니며 노골적으로 비싸 보이는 아파트에 들어가 휙휙 주변을 살폈다 적당히 삶에 의욕이 없고 유약한 들어가기 쉬운 몸 느릿하게 고개를 돌리던 ■■■의 눈에 침대에 누워서 멍 때리고 있는 푸른빛이 도는 은발을 가진 8~...
사랑은 원래 바람처럼 스쳐 간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많은 사람들이 각기 다른 호칭을 가지고 스쳐 지나가고, 지나가진다. 그러한 마음에서 머무는 바람은 얼마나 될까? 3월, 따듯한 봄바람이 차가운 마음을 녹인다. 바람, 매주 일요일 7시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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