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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읽은 적 x, 드라마 기준입니다*의대 잘 몰라요 병원 파견... 몰라 그런 거*시노링보다 더 이전 모델, 만인의 하루키 군(뭐야그게)에 대한 날조*시노미야 시점의 속편으로 이어집니다 2대 후계자 군, 아카니시 고로가 몇 달만에 페르소나에 돌아왔다. 지역의료 연수차 파견을 다녀왔으니 이런저런 현장 업무 관련 보고서라든지 그동안 정부나 이 병원에서 지원...
* <코우노도리>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 - "이제서야 궁금해진 건데요." "응? 뭐가?" "사쿠라 선생님은 왜 시노미야라고 불러요? 뭐 늘 그렇게 불러서 별 생각은 없었는데, 둘이 그렇게 가까운 사이라니까 새삼 좀 궁금해지네! 직접 물어보긴 좀 그렇잖아요!" "처음엔 서로 이름 불렀지. 사쿠라, 하루키. " "헤에. 코마츠 선생님은 아시나보네...
셒구 돌고 돌아 머리로 곱씹다가 생각을 해보니까 이게 너무... 너무 코우시노야. 진짜. 친구 사이에 애정이 생겨 그 이상이 되고 싶은 쪽(사쿠라)이랑 아마도 그 이상이 두려운 쪽(하루키) 너무 너무 아닌지. 노래가 애정이 생겨 그 이상이 되고 싶은 쪽의 시점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내가 날조한다. 하여튼 진짜 노래 너무 천재적이고 노래 한 번 들...
“아, 따거.” “그러니까, 왜 싸우고 다녀.” 코우노토리의 상처에 약을 발라주는 시노미야의 얼굴에 인상이 가득 담겨 있었다. 몇 번이나 얘기를 해서 잘 듣고 다니는 줄 알았더니, 코우노토리가 기어이 주먹을 쥔 이유가 뭔지 궁금했지만 알려주지 않을 게 뻔했다. 그래서 그냥 별로 물어보는 말도 없이 상처가 덧나지 말라고 약이나 발라 줄 뿐이었다. “그래도 요...
*CP 고로시노코우면서 (고로시노, 코우시노) 코우노토리 사쿠라는 이름만 나오는 게 함정. “코우노토리 선생님이랑 무슨 사이세요.” 고로의 질문에 어이가 없다는 듯 앉아있던 시노미야가 서 있는 고로를 올려다보았다. 뭐라고 했어, 지금? 코우노토리 선생님이랑 무슨 사이시냐고요. 저 질문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첫째, 아카니시 고로가 코우노토리 사쿠라를 좋...
“사쿠라?” 봄, 따스하고도 추운 계절의 첫 시작이었다. 그렇게 보내고 제 마음이 편하질 않아서 고로를 보낸 건데, 욕심이 커져서 그걸로는 도저히 만족할 수가 없었는지도 몰랐다. 고로에게 매번 잘 지낸다는 보고 아닌 보고를 받고도 불안해서, 너는 내가 안 보고 싶어? 겨우 메세지 몇 통, 전화 몇 통으로 너는 만족하는 거야? 나는, 나는 싫어. “무슨 일이...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사람 심성이 이렇게까지 뒤틀릴 수 있다는 데서 이미 놀랐다. 더 이상 떨어질 데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더 깊은 나락으로 빠지는 기분. 사람의 소유욕이라는 건 참 무서운 거였다. 그걸 제 스스로를 통해 깨닫고 있는 스스로도 무서웠고. “시노미야, 나 좀 봐.” 시노미야를 붙잡고 병동을 나서는 코우노토리의 얼굴이 심상치 않았다. 무슨 일...
* 노기자카46 - 傾斜する(기운다) * 시노미야 하루키 → 코우노토리 사쿠라 * 平行だった 2人じゃないんだ 。 (평행이었던 둘이 아니니까.) 傾斜する 傾斜する 기울어 기울어 僕の心の角度 내 마음의 각도 その愛しさが 그 사랑스러움이 少し重たくて… 조금 무거워서… 僕の知らない君の 내가 모르는 너의 存在がつらい 존재가 힘들어 처음부터 같을 수가 없었다. 마음이...
기억을 더듬는다고 해서 날 기억이 아니다. 술을 과하게 먹은 게 문제였는지, 그게 아니면 너무 많이 좋아했던 게 문제였는지, 무엇이 우리를 이 꼴로 만들었을까. 코우노토리는 차마 숨소리도 낼 수가 없어 입을 틀어 막았다. 아무리 좋아한다고 하지만 해도 될 게 있었고 해선 안될 게 있었다. 술을 먹었다고 해서 그게 이해될 것도 아니었고, 술을 먹었으면 더더욱...
*글 속에 대놓고 드러나지는 않지만 말의 뉘앙스로 약간의 집착이 들어있습니다. 단어는 드러납니다. “오늘은 늦을 것 같아서, 별로 상관 없지? 어차피 안 자도 되니까.” “뭐, 그렇지.” “그래도 거실에서 기다리지 말고 방에 있어. 갔다올게.” 처음 봤을 때가 13살, 어린 소년이었을 적이었다. 벌써 15년이나 흘렀지만 남자는 여전히 그 시간에 멈춰 있었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람 마음 헤집어 놓는 건 정말 네가 최고라고, 시노미야. 살다보면 자신은 몰랐던 자신과 마주하게 될 때가 있었다. 그게 하필 지금 이 시점인 것만으로도 코우노토리는 놀랍지만, 그 자신도 제대로 몰랐던 자신의 새로운 감정과 마주하게 된 때가 하필이면 시노미야 일이라는 것도 여러모로 놀라웠다. 안 드러내면 모를테니까, 그러니까 안 드러내면 ...
“시노미야─” 풀썩, 제 등 뒤로 쓰러지듯 안긴 코우노토리가 말꼬리를 늘려가며 저를 부르는 걸 보니 기분이 좀 좋은 모양이었다. 서류에 눈을 고정한 채로 한숨을 삼킨 시노미야가 입을 열었다. “남들이 보면 오해한다, 사쿠라.” “응?” “괜히 이상한 소문 나면 좋을 거 없잖아, 너는.” 인기 많은 사람이니까, 안 그래? 또, 그어졌다. 10년 넘게 지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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