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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모르고 보면 모르고 지나칠 스포/유출 내용이 있습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대충은 공개된 설정이긴 한데 그것들의 좀 더 디테일한 요소가 아직 스포/유출 상태라서요... 근데 비중있게 다루진 않아서 진짜로 모르고 지나치실 듯 그리고 포타의 문젠지 웨일의 문젠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적고 있는 부분의 마지막 글자를 잘라먹네요 미쳣나ㅠㅠ 수시로 확인은 합니다만 제가 놓친...
안녕, 마이레이디. 그렇게 내 플러팅을 밀어낼 땐 언제고. 너와 내가 서로 애인 자랑을 하고 있다는 게 너무 웃겨서 말이야. 이러면 넌 안 된다고 할 게 분명한 것을 알지만, 그래도 마이레이디는 내 마음 한 켠에 있어. 칠흑부엉맨 사건, 기억 나? 어쩌면 그때가 내 진심일지도 모르지. 마이레이디, 난 널 언제나 좋아해. 여전히 사랑할 수도, 친구로서가 아니...
입을 열 때마다 입김이 솟아 올랐다. 안개로 눈앞이 흐려졌다가 다시 맑아지는 기분이었다. 맞은편의 가면이 덮이지 않은 코와 머리카락 옆으로 드러난 귀가 차가운 바람에 빨갛게 물들었다. 분명히 바람이 닿는 곳은 뺨인 데도, 왜 마음이 시린 건지. 손을 들어 가슴에 올렸지만 실제로 와 닿는 바람은 없었다. “마이 레이디.” 혀를 간질이며 나온 숨이 바로 바닥으...
화캣과 레벅 대치상황 절정에 다달았을 때 레벅이 수많은 물건들 중 하나 뒤에 숨어있었음 화캣은 마이레이디 어딨어~? 우리 사랑 아직 안 끝났는데 왜 도망가? 이러면서 레벅 찾고 있음 몇 시간 째 반복되는 상황에 지칠대로 지친 레벅 결국 온몸에 힘이 풀려서 쓰러졌는데 이 소리를 들은 화캣 냅다 달려와서 찾았다, 마이레이ㄷ... 하는데 맥 없이 쓰러진 레벅 보...
모르겠어요...(뭘) 그냥... 모르겠음... 이게 뭐지 검은 건 바탕 흰 건 글자 회색은 잔상이로다 제목은 떠오르는 게 없어서 아무거나 갖다 붙였습니다만 너무 긴 것 같아서 부담스러운 참... 으악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테다. 뇌나 심장을 으스러뜨리지 않는 이상 죽지도 않고―애초에 죽은 몸이지만―산 자를 죽일 기세로 달려드는, 살...
블랙캣의 미라클스톤이 빼앗겼다. 블랙캣에게 직접 들을 수는 없었지만 호크모스가 친절히 블랙캣의 미라클스톤을 가졌다며 온 동네에 발설하고 다녔기에, 그와 연락이 닿지 않아도 대충 상황을 짐작할 수있었다. 그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눌 수있을까. 서로의 정체도 모르는데, 그에게 어째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물을 수있을리가 없었다. "티키, 블랙캣은 어쩌다 미라클스톤...
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 스릴러 ...입니다. 아마도? 조금 찜찜합니다. # 망상과 날조 가득합니다! 주의! 아드리앙은 방금 제가 두 눈으로 본 광경을 믿지 못했다. 현실이 아니라며 부정하고 싶었지만,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맡은 냄새가 전부 현실이라고 일깨워줬다. 아드리앙은 손발이 벌벌 떨리고,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았지만, 뭔가에 홀린 듯 다시 문제의 현장으로 돌...
그저 심심해서 만든거에요 재밌진.. 않을걸요
잠에서 일어날 때마다 왜인지 모를 공허함을 느낀다. 무어라고 설명하긴 힘들다 그저 무언가 텅 비고, 그 안에서 찰랑거리는 느낌이라고 하는 게 편할 듯싶다. 연말이라서 그런가. 눈 내리는 이 도시의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뽀득거리는 발소리, 그리고 에펠탑을 뒤로하고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는 기분은 요즘 들어선 그다지 썩 좋지 못했다. 적당히 데워진 따스한 방에서 ...
검은토끼에게 묶인 시계를 부수자 마치 시간이 제대로 돌아가는 듯이 그제야 파리의 영웅들은 이상한 파리에서 나올 수 있었다,그리고 역시나 레이디버그는 행운의 부적을 하늘로 높이 던지며 이상한 나라아니 파리는 다시 동화로 돌아가 책을 덮는다. ... 그날의 파리는 아드리앙 아그레스트에겐 늘 같은 일상이었다, 언제나 자신을 반겨주는 친구 니노는제게 인사를 하고 ...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윤회 written by. 포헤 “너희에 대해 알고 싶어. 어디서 왔는지, 어떤 성격인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전부 다.” 상자에서 튀어나온 콰미들을 진정시킨 뒤 그녀가 제일 먼저 한 말이었다. 그런 질문을 한 수호자는 처음이라, 콰미들은 조금 놀라기도 하고 쑥스러워하기도 했었지. 그래도 할 얘기가 무척 많았기 때문에 ...
'나 레이디버그는 미라클스톤 팔각함을 넘기며 블랙캣을 새 수호자로 임명한다' 블랙캣, 미안. 잘 부탁해. 그게, 레이디버그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이상하게 마스터 푸 때와는 다르게 레이디버그가 어떻게 자취를 감췄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서야 티키가 내게 미라클스톤을 들고 찾아왔다. 내가 아무리 레이디버그에 관해 물어도 티키는 눈물을 참아내듯 담담히 그저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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