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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안녕하세요 여러부운 !! 현재 미국 유학한지는 3년 조금 넘은 아직은 미성년자>< 고등학생입니다ㅏㅎㅎ 부모님을 떠나 미국에 와서 홈스테이 집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그리고 지금도 겪고 있는 다사다난한 이야기가 참 많아요. 그러던중 요 앱을 알게 되어 혼자 품고 있었던 이야기를 써내려가 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유학 생활이 궁금하신 독자님들, 유학가기...
서론 프랑스 일반 대학 (université) 지원은 보통 4월 중순에 시작해서 5월 초 중반에 마감이 됩니다. 보통 3월 즈음 자세한 서류 접수 기간과 접수 방법이 각 대학 홈페이지 또는 과 사무실 페이지에 게시가 됩니다. 이번 년도 까지는 대부분의 대학에서 E-candidat 라는 학교 별 플랫폼을 통해 석사 지원서를 접수 받았는데, 내년 부터는 Par...
그녀가 잠에서 깬 것은 새벽 두 시의 일이었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느릿느릿 단장을 한 뒤 짐가방을 들고 부모님의 뒤흘 따라갔다. 언제나처럼 차의 뒷자석에 앉으니 어느새 그녀는 쥐도새도 모르게 스르륵 잠에 들었다. 그녀는 아빠의 "아린아, 바깥 좀 봐 봐." 하는 말에 잠에서 깨어 창밖에 내다보았다. 창 밖은 아직도 어두컴컴했는데도 불구하고 반짝이는 바닷물이...
예전에 일본 유학을 꿈꿨던 적이 있다. 가고싶었던 학교는 교토의 도시샤대학. 윤동주 시인이 다녔고, 추리소설가 아리스가와 아리스도 졸업한 곳이기도 하다. 그밖에 여러 유명인이 적을 두었다고 들었지만,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건 이 두 명뿐이다. 그 시절의 나는 항상 무언가 되고싶었고, 되려고 발버둥치는 중이었다. 책이 좋았고 끊임없이 읽고 쓰는 일이 내 길이...
Hanbyeol dans les Flandres : portrait d’une jeune femme coréenne qui valorise les Musées du Nord de la France 플랑드르의 한별 : 프랑스 북부의 뮤제를 소개하는 젊은 한국인 https://french.korea.net/NewsFocus/HonoraryReporters/vi...
우중챠는 해 밑에 서 있거나 하면 곧장 잘 쓰러지는 편입니다. 2019년에 한번, 그리고 2022년에 한번 쓰러졌었답니다. 과연 우중챠는 경찰의 무관심과 의료인들의 경멸과 프랑스 시민들의 무시를 극복하고 적절한 응급조치를 받은 후 집에 갈 수 있을까요 ? 1- 2019년에 쓰러진 우중챠 2- 2022년에 쓰러진 우중챠
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퇴고는 천천히 굴러가요 :) 웃으며 인사해 만난지 3년이 다 되어가던 대학교 대표 cc커플에서 눈물없인 말 못할 국경을 넘는 장거리 커플이 된 지도 어언 1년차가 되었다. 군복무를 마치자마자 장학생으로 선발된 두준이 유학길에 오르면서 여전히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요섭이었다. 주변에서 일명 '양요섭 껌딱지'라고 부를만큼 요섭에게 각별했던 두준은 기회를...
이번 주말에는 주은의 집에서 훈련을 계속 받았다. 공휴일과 주말이 겹친 날이기도 했고 한 번 초대를 해도 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ˋ дˊ -) 많이 좋아졌군. 유연성도 늘었고 잘 하면 이곳의 가장 낮은 기사들도 상대 할 수 있겠군. " " ✧(◕▿◕)✧ 그럼 나중에 나오미라고 하는 분도? " " (╹⌓╹) 그건 불가능하고. 나도 못 이기는 분을...
3월 25일. Alice와 Lisa가 이번주 금요일 저녁 아니면 토요일에 만나서 놀고 싶어했다. 일기예보를 확인해보니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까지 100mm의 비가 온다고 했다. 그래서 "이번주에 비가 오는데 소풍가는 거 괜찮아?"라고 둘에게 재차 물었지만 싫어하지 않는듯 했다. 한강은 밤에 야경이 더 예쁠 것 같아서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가자고 했다. 숭실대...
그중 한명이 검을 들었다. " (ಠㅁಠ) 그 음식 내놔라! " 이쯤 되면 학습능력이 없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 귀족이 다 머리가 비상한 건 아니었구나. ' (ㅍ≡ㅍ) 자신의 직위를 유지 할 수 있어야 하기에 제왕학은 물론 경제, 산업, 역사, 예절, 교양, 정치, 교역, 전술, 지략을 배우지 않았을리 없다. 특히 에브게니아는 지략에 뛰어났고 어스틴은 ...
독일 유학을 가기 전에 보면서 공부가 되길 바랍니다. [독/한 의학 단어] [Augenheilkunde 안과학] Ametropie 굴절이상 Farbenfehlsichtigkeit 색맹 Glaukom 녹내장 Katarakt 백내장 Keratoconjunctivitis sicca. 건성각결막염, Konjunktivitis. 결막염 Makuladegenerati...
방학에 의뢰 뛰어 모았던 돈이 순식간에 1/5정도로 토막이 났다.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30%는 초과가 된 셈이다. ' 이번 달에 의뢰를 더 뛰거나 해야겠군. 방학에 빡시게 일해야지. 직원들 월급에 식비에 옷값에 기타 등등 나갈 것을 생각하면... ' (︶︿︶|||) 주은은 입을 열었다. " (ㆆ⌓ㆆ|||) 자주 사러 올게요. 후원은 하기 어렵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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