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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영애 112화 중-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든지요! 이제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 둘이서 라면!" 무대의 막이 내려온다. 들려오는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 *** "다들 수고했어. 뒤풀이 화려하게 즐기자." "와아아아아."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음료가 담겨있는 잔을 들었다. 우리는 무대소녀, 바우어 음악학원의 100기생이다. 이번 '내 최애는...
*엔딩 이후 에필로그 이전의 시점입니다. *사망 소재 있어요. 평소보다 유독 피곤하다는 느낌은 있었어요. 하지만 전날에 무리했다거나 한 것 또한 아니었기에 그저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모양이구나 싶어 대수롭지 않게 넘겼죠. 그랬는데- 문 앞에서 쓰러질 줄은... 정신을 차렸을 때는 너무나도 낯선 공간이어서 두려움이 몰려왔어요. 알 수 없는 기계장치며 팔에 달...
"늦어서 죄송합니다, 저희가 마지막인가요?" "아아, 괜찮아." "응, 우리도 방금왔는걸, 그리고 아직 마나리아가 안 왔어." 성인이 되고 우리는 로드님, 세인님, 유님, 미샤, 마나리아님 그리고 클레어님과 나 7명이 가끔 이렇게 모여 룸을 빌려 술자리를 가진다. 그리고 아직 안 온 마나리아님을 제외하고서 나와 클레어님이 가장 늦게 도착했다 "정말이지, 레...
여름 휴가철이 되자, 나와 클레어님은 유클레드에 있는 프랑소와가의 별장으로 왔다. (유클레드는 본편 56-57화에 언급된 적이 있는 곳으로 왕도의 남쪽에 위치한 항구마을이며, 레이의 집과 프랑소와가의별장이 있다.) 그리고 지금, 내가 고른 하얀 비니키를 입고 계신 클레어님과 함께 에메랄드 빛을 띄고 있는 백사장에 있다. 빨간 비키니도 잘 어울렸지만 하얀색도...
우리의 눈 앞에 지금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클레어님과 쏙 빼닮은 어른. 아니, '10년 후의 클레어님'이 나타났다. "당신이 10년후의 저라고요??!" "....10년후의 클레어님... 여전히 아름다우셔." "후후후, 역시 자기라면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요. 아차, 아직 레이라고 부르죠?" "다..당신 무슨 말을..!" "자기.." 나는 '클레어님도...
*클레어님의 시점입니다. 나와 레이가 왕립학교의 교직원이 되고 우리는 학교의 교직원 전용 기숙사에서 같이 살고 있다. 교직원이 되기 전에는 프랑소와의 저택에서 레이와 살고 있었지만, 교직원이 된 지금 일에 익숙해질 동안은 일단 학교에서 다니기 편한 기숙사를 선택했다. 우리의 기숙사는 이전 계급제도가 있을 때, 고위 계급의 교직원이 쓰던 큰 방을 이용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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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이 책을 샀을땐 일본판 아마존 킨들로 해서 구입했었다. 그런데 일본어 실력이 퇴화된 나머지 1권만 읽고 2권에서 버벅댔었으나, 한국판이 나온단 소식에 구입해볼까 했지만, 의외로 무겁고 표지가 너무 멋져서 차마 엄마 있는데서 읽기가 그런 나머지 전자판을 기다리게 된 것이었다. 그래서 어제밤에 내 잠을 내다 버린 채 2권까지 다 읽게 되었으니! 1. ...
日差しが差し込む静かな部屋で、レイ=テイラは困惑していた。 何故なら、普段は全く思いつかない状況に至っているせいである。 朝の6時、レイはあくびをしながら目を覚ます。 一刻でも早くクレア様の元へ駆けつけるために服を取ろうと手を伸ばした。 しかし、いつもなら手に掛かって連れてくるはずの服が全然取れなかった。 昨日ちょっと他の所に置いておいたのかと思い元々服があった所を見上げると、いつもと同じ位置なの...
それはある日突然起きたことだった。 いつもと同じ朝を迎えて目を覚ます。 であれば誰よりも早くクレア様の元へ駆けつけるのみ。 クレア様の部屋のドアを開けると、そこには信じ難い光景が広がっていた。 なんと、私の喜び… いや、私の務めであるクレア様のお着替えをマナリア様に取られている様子。 しかもクレア様はそう満更でもなさそうである。 「クレア様…に、マナリア様?」 「レイ、遅いですわ。どこで何をしてい...
B5 / 소설 / 61쪽 (특전은 레이클레 썰북입니다) 내 최애는 악역영애: 유미샤 (레이클레 전제) SAMPLE 1. 그런 게 사랑일 거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나는 사랑이라는 건 좀 더 특별한 감각일 줄로만 알았다. 착각 같은 것을 할 여지는 조금도 없을 정도로, 사랑이라고 분명히 이름을 붙일 수 있을만한 명확한 감정이라고만 생각했다. 내가 그...
레이 테일러는, 오오하시 레이는 실패했다. 그건 자만의 결과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를 꿰뚫고 있는 게임 속에 들어왔으니 뭐든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조금 들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클레어 님과 같은 시간을, 같은 공간을 향유할 수 있다는 거대한 행복감 때문에 다가올 앞날을 제대로 내다보지 못했던 것일지도 몰랐다. 레이는 클레어를...
친애하는 레이, 당신은 지금쯤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상냥한 당신이라면 분명 또 곤경에 처한 누군가를 도와주고 있겠죠. 그렇다면 지금쯤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에 빠져있으려나요. 조금 질투 나네요. 농담이에요. 오늘 테일러 씨에게 당신이 그동안 써온 일기장을 받았어요. 왜인지 기숙사의 책상 서랍에서 발견했는데, 제 이름이 많이 적혀있으니까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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