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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23

옷코츠 집착 드림

*옥문강 알못 주의, 원작 파괴 주의 *이번 편은 드림주의 행동과 선택이 민폐라고 생각되거나 답답할 수도 있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결과가 어떻든 고의는 전혀 아니었음을 알립니다. ‘…실제로 보니 더 살벌하네.’ 1급 주술사가 둘이나 있음에도 고전하는 모습에 더욱 깊숙한 곳으로 몸을 숨겼다. 가까이에 있으면 영역전개에 휘말릴 위험성이 있었다. “…겨...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22

옷코츠 집착 드림

*분명 옷코츠 드림인데...유타가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잠깐! 멈추세요!” 멈추라는 공무원의 말에 나는 높아 보이는 사람에게 내가 주술고전의 관계자라는 것을 밝혔다. “들여보내.” “네? 하지만….” “이 사람도 수습하는데 필요한 인력이다.” 높아 보이는 사람에게 말을 건 것은 정답이었다. “시부야에서 일이 일어난 ...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21

옷코츠 집착 드림

“으음…눈부셔.” 강한 햇살이 눈이 부셔 잠에서 깼다. 잠깐, 강한 햇살이라고? “출근해야해! 아악!”해가 중천에 떴다는 것은 업무연락이 오고도 남았을 시간이란 소리였다. 그랬기에 벌떡 일어났다가 허리에 느껴지는 통증에 그대로 숨을 쉬는 것을 잊었다. “괜찮아, 리카?” 걱정스러운 듯 물어오는 유타의 모습에 그대로 유타의 볼을 잡아 늘렸다. “아아, 리카!...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19

옷코츠 집착 드림

“안녕하세요, 나나미씨.” “안녕하신가요.” 오늘 내가 감독을 맡게 된 사람은 나나미였다. 그의 과묵함 탓인지 항상 나나미의 감독을 맡게 되면 차에는 정막만이 감돌았기에 조금 어려운 사람이었다. 오늘도 인사를 나눈 뒤에는 아무런 말도 없이 이동만 할 뿐이었다. “오늘 임무 장소는 이곳이에요.” 겨우 도착한 임무장소에서 정막을 깼다. “그렇군요. 다녀오겠습니...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18

옷코츠 집착 드림

“그, 진짜 리카는 아니지…?” 첫 번째는 리카가 성불한 것을 봤기에 아닐 것이라 생각하긴 했지만, 혹시나 해서 물었다. “아니야. 이건…네게 집착하는 마음이 응축되어 생긴 주령이야.” “나?” 집착하는 마음만으로도 주령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물론 사람들의 나쁜 마음들이 모여 생긴 주령도 존재했으니 있을 수 있는 일이긴 했다. 하지만 대상이 나라고 하니...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17

옷코츠 집착 드림

*이번 편은 원작붕괴, 캐붕 둘 다 있습니다. 순애왕자의 이미지가 제 취향에 맞춰 조작된 점, 미리 사죄드립니다. *이런 전개지만 아직 최종화는 아닙니다. “으음….” “…!” 반전술식을 사용해 겨우 살려낼 수 있었던 리카가 정신을 차린 듯 소리를 냈다. “리카! 정신이 들어?” “유타!” ‘뭐지?’ 며칠 만에 눈을 뜬 리카는 뭔가 이상했다. 나를 보며 반...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16

옷코츠 집착 드림

“하아…누나가 한 말은 잊어줘요.” 츠미키의 말을 들은 메구미가 얼굴을 가리며 한숨을 쉬었다. “응….” 민망해하는 메구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기에 없던 일로 생각하고 넘기기로 했다. 어색한 분위기를 유지한 채 기숙사 앞에 도착한 우리는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 인사를 건넨 뒤 각자의 방으로 돌아갔다. *** “리카.” 망했다. 평소와 같이 도망치려고 ...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15

옷코츠 집착 드림

“할 얘기가 뭐야, 메구미?” 이제는 메구미와 둘만 남은 상황이기에 메구미에게 물었다. “선배, 유타 선배랑 무슨 일 있으셨죠.” “에이, 아냐. 아무런 일도 없었어.” “…그렇다기엔 평소의 선배 모습이 아닌 것 같아서요.” “으….” 허를 찔렸다. 메구미는 무뚝뚝해 보이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신경 써주는 타입이었기에 그의 눈을 피할 수가 없었나보다. “메...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14

옷코츠 집착 드림

*드림주의 심리상태가 불안정해서 생각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이해가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왁자지껄한 환영회가 끝나고 난 뒤, 흩어지는 아이들 속에서 나는 유타에게 눈짓했다. ‘이젠, 말할 시간이야.’ 결심했을 때 빨리 말해야했다. 이대로 미뤄뒀다간 쭉 유타를 속인다는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13

옷코츠 집착 드림

“일어났어, 리카?” 눈을 뜨자 바로 눈앞에 유타의 얼굴이 보였다. “악!” 어제의 일이 천천히 떠오르자 그대로 나는 침대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아니, 떨어질 뻔 했다. “조심해야지.” 유타에게 잡혀서 떨어지는 것을 겨우 면한 나는 그 잠깐의 사이에 벌어진 가운을 다시 여몄다. 몸이 끈적하지 않은 것을 보니 씻겨주고, 가운까지 입혀준 듯 했다.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