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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캐붕 날조 망상 주의 ※다 주의 포타 온리전 글입니다. 잘나가는 키즈 모델, 전교 1등, 어린 나이에도 못 하는 게 없는 소년의 인생에 작은 소녀가 끼어들었다. "건방지게 굴지 마! 내가 다시 1등이 될 거니까!" 작은 몸이 분을 못 이겨 어깨를 들썩였다. 건방진 계집애 1등 좀 했다고 우쭐하기는! 안즈는 우쭐한 적이 없다. 그래서 이즈미는 그 애가 더 ...
*추천 BGM : 아이묭(aimyon) - 너는 록을 듣지 않아(kimi wa rock wo kikanai) *반복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 레오안즈. * 캐붕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좋을대로 덧붙인 글임을 밝힙니다. * 안즈포타온 - 청춘의 시작선(@ANZU_PostOnly) 에 참여한 글입니다. "…졸업 축하드려요, 선배!“ 그리고… 보고 싶을...
그나마 괜찮은 것들 위주로 남깁니다..
※2차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것의 글입니다. 본인 만족용이라 그렇습니다. - 봄은 사랑에 빠지기 좋은 계절이다. 뼈가 시리도록 추운 겨울을 지나 따듯한 햇살이 온 세상을 덮고도 모자라 푸릇한 청춘들의 마음에도 가득 들어찬다. 사에구사 이바라는 사랑이 달갑지 않다. 제대로 된 햇빛 한 줄기도 받지 못한 장미는 빽빽한 가시동굴 속에 저를 숨겼다. 그 가시에 찔...
反語的 慰勞 왜, 그런 날이 있지 않나요?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안 나오는 날. 가는 곳마다 낯선 사람들 뿐인데, 모두가 나를 미워하는 날. 한계라고 느껴지는 날. 저에게도 그런 날이 있어요. 멀리 돌아갈 필요도 없이, 그날이 바로 오늘이거든요. 시동을 멈추고, 운전대에서 손을 떼어냈습니다. 여기까지 올 때, 얼마나 많은 고비가 있었는지요. 시야가 수시로...
오랜만에 글 쓰네요.. 현생이랑 대신 싸워주실분? 사실 이 소재로 이즈안즈나 리츠안즈 츠카안즈 스바안즈 마오안즈 호쿠안즈 마코안즈 카오안즈 레이안즈 이바안즈 등등...다 쓰고 싶었는데 레오안즈인 이유는... 앙스타콜라보카페에서 진행하는 랜덤키링이 레오가 왔기 때문이라는 tmi(네 맞아요 저 안즈른이라면 그냥 다 먹어요...) 글못씀주의 오타주의 망상과 날조...
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안즈른] 하트 모양 초콜릿 주인을 찾아라! * CP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 근데 발렌타인 2주나 지났는데 왜 이걸 지금 쓰는지는 본인도 모름;; * 다수의 안즈 CP 요소가 있으므로 어려우신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 * 그것은 밸런타인데이 당일, P기관 안즈 책상 위에 있던 초콜릿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밸런타인데이. 여성이 좋아하는 남성에게 ...
* 추천 BGM - NIGHT DANCER (imase) /다즈비 COVER * 반복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 히메안즈. * 캐붕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좋을대로 덧붙인 글임을 밝힙니다. 언제부터 였을까. 언제부터 나는 당신을 시선 끝으로 따르게 되었나. 시작의 시기를 논해보았자 쓸모 없다는 걸 안다. 하지만 존재하고 사유하는 모든 것에 이유를 붙이려...
※ 안즈 구하려고 정체를 드러낸 레이... 둘이 알고 지내던 사이인데 안즈는 레이가 뱀파이어인 건 몰랐다는 설정. 생각나는 장면만 막 써서 완결성이 없네요.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살던 마을이 뱀파이어들에 의해 난장판이 되어버리고, 많은 희생자들이 생겨남. 안즈의 부모님도 그 희생자들 중 하나였음. 모든 것이 조용히 잠들어야 할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자정...
그는 사랑한단 말 없이 오로지 눈빛만으로 사랑을 전할 줄 알았다. 회색빛 눈동자가 햇빛을 만나 맑은 금안이 되듯이. 그는 그녀가 태양이라도 되는 것처럼 두 눈을 반짝이며 그녀의 한 순간 한 순간을 모조리 담아내려고 애썼다. 제자리에 못 박힌 듯 서서 두 눈 가득 그녀를 채우고 나면 입꼬리는 저절로 풀어지고 날카로운 눈매는 곡선을 그렸다. 그게 사랑에 빠진...
안사귐 +사귐
겨울, 날마다 찬 바람이 불어 푸른 것이 없이 그저 버틸 수 없는 것들은 다 날아가고 버틸 수 있는 건 묵묵히 그 자리를 버티는 계절. 안즈는 사쿠마 가(家)의 성에서 기사의 맹세를 했다. 추운 겨울, 날은 흐렸고, 눈보라가 몰아쳤음에도, 사쿠마 백작의 성은 끄떡 없었고, 사쿠마 리츠의 앞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앉은 안즈도 끄떡 없었다. 원래였다면 다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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