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 보쿠아카 해외 팬픽을 원작자의 허락하에 번역합니다 *번역 경험이 전무한 사람이라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날 밤 이후, 상황은 오로지 내리막 길 만을 걸었다. 아카아시는 창밖을 힐끗 보곤 바로 옷을 입고 가방을 챙겨 계단을 뛰어내려갔다. 발을 신발에 쑤셔넣고 문을 열고 나가기 까지는 불과 몇 초 걸리지 않았다. 익숙한 길을 따라 병...
아카아시 ※끝까지안감 주의 1. 아카아시 아카아시랑 사귄지 벌써 일년이 지났음. 그동안 손깍지,포옹,가벼운 뽀뽀정도 했으나 그이상은 진도를 나가지 못한상태. 스킨쉽을 싫어하지도, 그렇다고 자주 하지도 않는 아카아시이기에 여주는 혼자서 끙끙대면 고민했었음.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가고 크리스마스이브가 다가옴. 오늘이야말로 아카아시와의 성공적인 첫키스를 해내고야 ...
“으…….”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느린 눈이 떠졌다. 손을 더듬어 베개 맡에 놓은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침대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자 서늘한 아침 공기가 방안으로 들어왔다. 붉고 노란빛의 가을 단풍이 절정으로 물들어가고 있었다. 벌써 가을이구나..벚꽃이 피는 봄에 회사에 입사했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새삼 시간이 빠...
*퇴고는..천천히.. 부족한 감정선과 비문은 나중에 고쳐나가겠습니당 늦은 밤, 어두운 골목길에 서 있는 차 안에는 적막이 맴돌았다. 누구 것인지 모를 심장박동 소리만이 귓가에 울렸다. 솔직히 누군가 내게 아카아시에게 마음이 아예 없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은연중에 그와 함께하며 가슴이 뛴 순간도 많았으니까. “나를 선택해. 걜 잊을 수 있...
*간접키스라니..ㅎㅎ *군싹이다 진짜;;; 미야 아츠무카게야마 토비오츠키시마 케이아카아시케이지쿠로오 테츠로키타 신스케오이카와 토오루 “나 음료수 한 입만..” “내 분명히 아까 사라고 했데이..” 떨떠름하게 여주한테 음료수 넘겨주는 아츠무 여주는 신나서 음료수 받아들고 덥다며 긴머리 대충 쓸어넘기는데 아츠무가 한숨 쉬면서 여주 머리 잡아줌 여주 편하게 음료...
*미래 직업 스포 주의 회식 장소는 경기장 근처에 있는 이자카야였다. 미닫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 이미 선수들 대부분이 자리를 잡고 앉아있었다. 저 멀리 히나타와 눈이 마주치자 그가 손을 흔들며 소리쳤다. “아카아시 선배, 여주씨. 여기 앉으세요!” “아, 고마워요.” 고개를 살짝 숙이며 히나타 맞은편에 앉았다. 오른쪽 대각선에는 보쿠토씨가, 내 옆에는 아카...
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메이드복은 공한테 입혀야 제맛 보쿠토 취향인거 아니냐고 왈칵 보쿠토 **후방주의
당신의 첫사랑을 찾아드립니다 ! • 오이카와 토오루 • 쿠로오 테츠로 • 아카아시 케이지 • 시라부 켄지로 • 키타 신스케 “네. 안녕하세요! 첫사랑 찾기 프로젝트의 진행을 맡은 MC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저희 프로그램에 나오신 분은 아주 유명하신 분이시죠.” “네 맞습니다. 그분 모르면 이 나라 사람이 아니지요~ 그럼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자 ...
그날 이후 나는 퇴근 뒤에 종종 오사무의 가게에 찾아가곤 했다. 어떤 날에는 늦은 저녁밥을 먹기도 했고, 또 다른 날에는 그냥 편히 앉아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날이 갈수록 점차 어색함이 줄어들고 5년간의 공백이 조금씩 채워지는 기분이었다. 딸깍- 마지막으로 수정을 끝낸 보고서를 메일로 전송하자 온몸의 기운이 빠져나갔다. 그제야 숨을 돌리며 시계를 확인했...
회지에 수록된 글로 하 편은 유료로 전환됩니다.
회지에 수록된 글로 상 편만 무료 발행합니다. “안녕, 네 수학 과외를 맡은 (-)이야.” “아, 아카아시 케이지입니다.” 그래, 아카아시 군. 수학이 유독 약하다며? 테스트를 가져왔는데, 풀어볼래? 아카아시는 말없이 종이를 받아들었다. 나는 그런 그를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뭐랄까, 앞으로 잘 풀릴 것 같은 기분이야. *** 빈곤한 대학생에게 알바는 ...
* f(x) - Goodbye Summer * 노래 끝까지 꼭! 들어주세요. * 퇴고는 천천히 *** "....여주야." 소년은 망설임 없이 여주의 손목을 살짝 잡았다. 굳은살이 박힌 손이 닿은 순간, 소음이 천천히 멀어지고, 눈앞의 소년의 존재감만이 넓은 공간을 채웠다. 언제나 그려왔던 재회였다. 잘 지내고 있을까? 나를 아직도 기억할까? 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