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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참 이상한 꿈을꿨다 나의 죽은 친구가 별빛으로 가득한 곳에 편안하게 누워있다 손을 네미는 '꿈' "도데체.. 이꿈은 뭐지.." 나는 평소 보다 일찍일어나서 지붕위에 올라가 아직 해가뜨지않은 하늘의 별을 올려다보는 그순간 "으아아아ㅏ아-!" 하늘에서 밝게 빛나던 한 별이 떨어지는데.. "왜 이쪽으로 오는거야-!!" 그순간 별은 나의 죽은 친구의 마당 에 떨어...
-이 글은 할로윈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찬 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지나가고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이 푸르른 날이었다. 10월에서 11월이 다가오는 문턱,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미쳐 옷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은 추위에 떨며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잠뜰은 코트에 손을 찔러넣고는 발걸음을 옮겼다. 그가 향하는 곳은 언제나 같았다. “경위님, 좋은 아침입...
* 견딜 수 있다고, 어차피 지나갈 일들이라고 아득바득 버티다 결국 무너지는 랃님… 이 보고 싶어서 쓴 썰 슬금슬금 희게 세가는 머리카락을 못 본 척해서 희미해지는 웃음소리를 못 들은 척 하다 조금씩 사그라드는 생명력을 무시했는데 결국 차갑게 굳어버린 네 얼굴을 마주하고서야 아, 그렇구나. 너희와 헤어지는 게 두려워서 그랬구나... 하고 깨닫는 거야 보낼 ...
잠뜰TV 할로윈 합작 참여작입니다. >HOME | 할로윈 합작 (annkim621.wixsite.com)< .
누군가에겐 특별하고, 누군가에겐 그리운 날. 할로윈이 찾아왔다. 그러나 잠뜰에게는, 너무도 평범한 날 이었다.10월 31일, 할로윈. 할로윈에는 유령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보고 다닌댔다. 나는 그런 날이 싫었다. 유령을 무서워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찌 내가 나가리. 나는 그저 흘러가는 시간의 흐름에 맞출 뿐이었다. 이 곳에서 사귄 유령 친구들이 물었다. ...
(전 화랑 이어집니다) '..엥?' "아 형사님 그 방은.. 제 개인적인 물건들이 많아서.. 잠궈뒀습니다." "아.. 예" • • • 득개야 "으악!! 아 좀 깜박이 키고 들어와아" 다음부터 참고하겠다만.. 무언가 이상하지 않는가? "?" 공경장님~ 오늘따라 장난도 안 치시고 이번 수사에는 진짜 진지하신가봐~ 비밀은 누군가에게 열쇠를 쥐어주는 순간 비밀이 ...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뜰팁 포타 원래 따로 있었는데, 그 포타를 1차 포타로 만들 예정이라 이쪽으로 뜰팁 그림을 다 재업합니다~ 수이웃 손낙서 덕경장 미수반 만화 (산신동 연쇄살인사건 보고 그렸던 것) 지금은 잘 안 들어맞는 썰이지만~ 그래도 올려요~ (안 올리기엔 이 만화에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했었...) 그때 썼던 썰: 미수반 덕개 경장의 눈이 정말로 알록달록한 색이라면,...
(커플링 요소 없습니다. 그리고 편의상 '님' 은 제외하였습니다.) ※리뉴얼 재업로드※ 나의 수상하고 엉뚱한 이웃들에게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까.나 지금 종이를 10번은 더 넘게 바꾼 것 같아.할 말이 너무 많기도 하고, 그 말들을 삼키고 싶기도 하고, 뱉고 싶기도 하고.살면서 편지도 몇 번 써보지 않은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 편지를 쓰네.이 편지를 읽으며 너...
할로윈 기념 짧글 편의상 존칭 생략합니다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린거 많아요 --------------------------------------------- 본래 할로윈이란 악귀가 세상에 돌아오는 날이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이웃을 보고 싶던 사람들의 염원이 모여서였을까? 이번 년도의 할로윈은 그들이 그리워했던 이웃이 돌아왔다. "!...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소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11/21 작성된 썰입니다.- "저승행 열차는 신기하네요." 한 영...
공룡은 지금 아름다운 꽃밭에 서있었다. 다채로운 꽃들이 잘 어우러져있어 감탄을 자아낼만한 전경이었으나 공룡은 그러지 못했다. 왜냐? 그거야,, 지금 자신이 왜 여기있는지, 여기가 어딘지 몰랐기 때문이었다. "으아아,, 여기 어디야..?" 공룡은 잠시 굳어 있다 머리를 쥐어뜯으며 주저앉았다. 여기 어디야, 진짜..! 능력도 안써지고.. 뭐야, 이거.. 공룡은...
- 알페스, 로맨스 요소 및 의도 전무합니다. - 재해석을 넘어선 날조와 적폐와 망상이 잘 버무러져 있습니다. 주의! - 편의상, 그리고 작품 전개상 '님'이 일부 제외되어 있습니다. - 버블베어님(@lokilovethorob)께 드렸던 연성을 허락받아 올립니다! 버베님 감사해요! 이른 아침, 축 늘어진 커튼 사이로 삐져나온 한 줄기 햇빛은 어김없이 눈부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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