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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어...그럼 다시 한 번...산의 사자 대장 무카제. 시라유키의 아버지다." "생각도 못했어." "응. 하지만 건강해보여서 다행이야, 아빠." "음..." "뭔가 말해봐." "아, 응. 그, 난 죽은 걸로 되어있어서 너한테도 그렇게 전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 할아버지랑 할머니께 사실을 살아있다고 들었어요." "아, 역시 말했나. 그런데 내 얼굴은...
"크윽-" "조용히 해." 배가 소용돌이를 지나 정착하고, 시라유키와 카즈키, 키키는 배에서 내려진다. 아이린도 똑같이 배에서 내렸으나 세이토가 다른이의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그녀를 끌고 갔기에 그녀는 시라유키들이 무사한지만 언뜻보고 그들과 합류할 수가 없었다. "어디로 데려갈 속셈이야." "고민 중이지. 이대로 아지트로 데려가면 널 팔아먹을텐데 그것 가...
"왕성에 침입해서까지의 이런 소행. 상대는 큰 집단일지도 모르겠네요." "뭔가 짐작 가는 점이라도?" "가능성 중 하나입니다만 동쪽 바다에서 설치는 귀찮은 놈들이 있습니다." "바다의 갈고리 발톱이군." "바다의 갈고리 발톱...들어본 적 있어." "멋대로 해역의 통행료를 받거나 상륙 심사의 관찰을 피하기 위해 뒷거래도 하는 해적 놈 들입니다. 그 놈들이 ...
(4/4) "하...오늘도 여기야? 난 오비랑 같이 망이나 볼래-" "에? 언니는 싫어?" "난 딱히 학구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책이라면 이미 질려서. 라지 왕자님은 일국의 왕자니까 많-이 봐야겠지만 난 그런거 아니니까." "윽-" "그러니 오늘은 두 사람이서 책 보세요. 난 오비랑 같이 밑에 있을게요." "응. 왕자님, 올라가죠." "그, 그래." 탐바룬...
(3/4) "으어억-" "괜찮으세요, 왕자님?" "마차가 아니면 더는 못가겠다...난 신경쓰지 말고 먼저 가라!" "아니- 라지 왕자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모르니까..." "저희들의 목숨도 걸려있습니다만." "그리고 다친 저도 멀쩡히 걷고 있는데 왕자님이 쓰러지시면 안되죠." "하...이런 꼴을 당하다니 역시 나와 시라유키 양이 함께 있어봤자 아무것도 안 된...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2/4) "그래서 시라유키 양, 아이린 양." "네." "네." "왜 왔는가..." "네?" "그럼 그렇지." "당신이 불렀습니다, 라지 왕자님." "아, 알고 있어!" "우와- 얼굴 표정봐." "저, 야회에 초대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만..." "맞아. 감사의 인사를 하고자 불렀지. 클라리네스 성에서 그대에게 신세를 진 것 같아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
(1/4) "아가, 씨?" "오비!" "뭐야, 깜짝 놀랐네. 본인이었어?" "그 이상한 반응은 뭔데? 유키가 세삼 예뻐 보여?" "어? 그게..." "다행이다! 오비, 연습 상대가 되어줄래?" "네?" "괘, 괜찮습니다...시라유키 님도 많이 능숙해지셨으니까..." 전혀 괜찮지않은 목소리로 발을 부여잡으며 말하는 남자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오비. "...
"여, 오랜만이네 빨강머...히익- 아, 아이린??" "응. 조용히 살랬더니 여기까지 기어와서 할 얘기가 뭔지 궁금하네. 그렇죠, 전하?" "물.론. 자, 말해! 용건은 뭐냐. 즉시 말해!" "...둘다 그렇게 무섭게 처다보면 내가 말을-" "쓸데없는 말 하지말고 본론만 말해, 미하야." "...그럼 갑작스럽지만 빨강머리, 아니 시라유키. 너 말이야 외모가...
"꺄악!" "읏...미안, 미안- 시라유키 군." "아, 아니요..." "유키, 괜찮아? 다친덴?" "없어. 괜찮은 것 같아." "하..." "가라크 약실장님은 저쪽에서 하던 일을 이어서 처리해주세요. 약실동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까요." "그래? 그럼...이거-" 가라크는 야츠후사에게 쪽지 한 장을 건낸다. 야츠후사는 떨어진 책들을 줍다 말고 가라크가 내...
"사람들이 많네요." "늘 그렇지. 몇 년에 한 번 밖에 없는 기회니까." "다들 재밌어 보이네요." "나가고 싶은건가?" "음...글쎄요-" "잠깐이라면 괜찮다. 오늘 네가 할 일은 그렇게 많지 않으니." "없는건 아니잖아요? 괜찮아요. 오늘만 날도 아니고 평소에 젠 전하를 따라 밖에 많이 나가봤으니까요. 그런데 할 일이 많이 없다는 건 오늘 행사 때문인...
* 묘사보다 대사가 많습니다 * "전하, 하루카 후작께서 오셨습니다." "들라하라." "네. 들어오십시오, 하루카 후작님." "실례하겠습니다, 전하." "어서오게. 자리에 앉지." "네." 이자나는 하루카 후작을 테이블로 안내하고 자신도 의자에 앉는다. 아이린은 방금 전에 가져온 차를 두 사람의 앞에 가져다 놓는다. 그런 그녀를 노려보듯 쳐다보다 이자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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