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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동재는 그날 새벽 세시가 넘을때까지 시목의 의중을 파악해보느라 잠을 설쳤다. 설마 얘가 나랑 다시 친해지고싶어서 그러나?라는 생각에 이르렀다가 진저리를 치고 간신히 잠들었는데 눈을뜬직후에는 그게 제일 가능성있지않나?하고 합리화를 하며 나갈 준비를 했더랬다. 어찌나 그 생각에 골몰했는지 일주일의 대부분을 출근하다보니 입을일이 없어 옷장에 대충 들어가있던 평상...
어, 나는 그냥. 그냥 지내요 뭐, 어느날 자정이 넘은 시각에 오랜만에 묻는 안부였다. 다른 길을 가기 시작한지 어언, 그러니까 한 일년 쯤이었나? 그니까 이 다른 길이라는게, 진로의 부분에서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 다른 길이라는 뜻이다. 아이 거창하게 말해서 정서적인 길이라는 거지 그냥 헤어졌다는거다. 한여진과 장건은 뜨뜻미지근하게 사랑했고, 미지근하게 ...
*추후 수정 예정. 中 이게 다 그 망할 꿈 때문이다. 내가 녀석에게 상처 받는 것도 그러면서도 놓지 못하는 것도 다정하던 목소리가 생각나는 것도 그 따뜻한 품이 생각나는 것도 다 꿈 때문이다. 자신을 바라보며 웃는 시목이에 목소리가 어딘가 이상하게 들려오는 것 같았다. 마치 수영장에서 말을 하는 듯... 순간 몸이 훅 꺾였다. 서검사님! 그에 놀라 자신에...
후회 後會 이창준x이연재 연재는 머리가 아파지자 다리를 소파에 올리고 뒤로 머리를 기댔다. "힘들어." "신경을 너무 많이 쓰셔서." "힘들어, 어떻게... 어떻게 혼자 다 했을까?' 힘든 현실에 지친 연재, 머리를 뒤로 기대고 눈길은 천장으로 향했다. '연재야...' 창준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나지막이 들렸다. 연재는 마치 자신의 눈앞에 자신을 ...
아주 짧은 단편. 황시목. Rrr... '지검장님, 황시목입니다.' '내가 검사복 벗은지가 언젠데 여즉 지검장이야. 그냥 편하게 불러.' '아 네... 선배님.' '그나저나 어인 일로 황검사께서 전화를 다 주셨을까. 네가 나 여행 잘 다녀왔냐는 안부인사를 챙길 리는 없고. 무슨 일 있어? 설마 서동재 또 사고쳤니?' '아뇨. 그건 아닙니다.' '그...
도안 파일 재배포 X, 발주 후 판매 X 빨간 프린팅 기준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다. 사이즈 안 맞으시다면… 어쩔 수 없이 조절해서 쓰셔야. 저는 무책임한 사람이걸랑요 명함 발주한 적은 없고 카드 스티커 뽑은 적은 있어 실물 사진 첨부합니다
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저기요.” “왜 자꾸 따라다닙니까?” “맞네. 나 봤네.” “대답부터.” “왜 나 못 본 척해요? 아니, 왜 그랬어요? 여태?” 빈틈없이 이어지는 대화였으나 팽팽한 긴장감은 없었다. 오히려 코메디 콩트에 가까운 흐름이었다. 물음표를 남발해가며 점점 다가오는 여자 때문에 남자는 구둣발을 한발짝 뒤로 물러야 했다. 더 다가오면 옷깃이 스칠지도 몰랐다. “...
어느 화가가 정성껏 그려둔것같은 푸른 하늘이 고개를 들기만해도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만큼 아름다운 날이었다. 스스로의 모습에 도취된 하늘은 제 아래에 펼쳐진 생명들에게 기분좋은 바람을 연신 흘려보냈고 부드럽게 흩날리는 꽃잎, 햇빛을 간질이는 나뭇잎이 보는이에게 완연한 봄이왔음을 알려주고있었다. 그리고 피곤에 찌든 표정으로 흡연석 한켠에서 광합성중인 서부지검 ...
용산서 어디쯤 비슷한 책상의 나열 속에 비슷한 사람 중 하나. 아니, 사실 잘 뜯어보면 좀 괜찮게 생겼다 싶을 테지만 어쨌든, 지금 볼펜 끝을 잘근잘근 씹어먹고 있는 사람 한 명. 소매 부분이 좀 닳은 점퍼에 대충 트레이닝복을 걸쳐입고 요상한 자세로 앉아 모니터를 뚫어지게 보고 있는 남자를 부르면 분명, 에에- 뭐 왜요. 따위의 답이 날아온다. 밥 뭐 먹냐...
※ 창준이 떨어진 이후 하는 상상입니다. 허몽 虛夢 이창준x이연재 연재야 이 세상에 너와 나, 우리 둘만 있었다면 그럼 우리의 결말은 달라졌을까 내가 당신을 홀로 남기고 떠나지 않을 수 있고, 남겨진 당신이 나의 슬픔을 홀로 감당하는 일 또한 안 일어날 수 있었을까 이미 일은 되돌릴 수 없지만, 이 세상에 너와 나 둘만 생각하며, 다른 이들도 다른 일들도 ...
따흑..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다 했다..!! 싶으면 또 맘에 안들고 진짜 다 했다!!! 싶으면 잘못된게 보이고.. 그렇게 무수한 수정을 거치고 드디어 올립니다!! 흑흑 너무 뿌듯합니다ㅠㅠ ———————————— 글 올리고 또 수정함..ㅋ..ㅋ 최빛 사복ver. 최빛 제복ver. 한여진 사복ver. 한여진 제복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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