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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트위터 : @moikimHQ - 제 마지막은 보쿠토상이 직접 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 ... 그럴 일 없어. - 압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요. - 몰라. - 부탁드려요. 절대로 이상한 짓 하지 마시고요. 약속이에요. - ... 모른다고. 아카아시를 끌어안고 그런 미래는 없다고 속삭였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보쿠토는 자꾸만 차오르는 눈물을 속으로 고통스...
블자 마피아 어쩌구 조직 그런 거로... 보고십다... 각 조직에 간부 쪽에 속해잇던 애들이 어느순간 사라졋는데 신생조직에 사라진 네 명 전부 잇는 그런 거로 카라스노에선 난리가 났음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햇던 게 다 먹통되고 어디서 정보가 새나갔는지도 모르겠는데 간부까지 한 명이 사라졌으니 긴급회의가 열렸는데 당연히 분위기 딱딱했겠지 단 한 자리만 비어있는...
내 사랑은 우주에서 떠도는 외로운 별 한 쌍 너는 늘 공활한 우주와도 같았지, 그게 나의 사랑점이었다. 1 '아카아시 케이지는 여자친구가 있다' 그리고 그걸 모르는 사람은 누구 하나 없었다. 그야 매일같이 부실로 찾아와서는 대놓고 애정행각을 하곤 했으니까. 아카아시는 무미건조해 보였지만 광대 끝에 살짝 걸쳐진 입꼬리는 그가 '기분 좋은 상태'임을 알려주었다...
보쿠아카 썰. 근데 컾요소는 약간? 요즘 너무 어두운것만 써서 힐링물좀 충전하겠습니다. "텐마상 언제쯤 원고 보내주시나요" "아아 거의 다 됐어요 아카아시상. 30분안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편집장 아카아시는 작은거인이라 불렸던 만화가 텐마에게 원고 요청을 하고 있었다. "아카아시 점심시간인데 밥 안먹으러가?" "아 저는 커피면 됩니다." "아카아시...
2세가 잠든 겨울밤 보쿠토와 아카아시는 거실에서 작은 조명 하나만 켜놓고 소파에 앉아있다. 2세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선물하자는 계획을 세우는 중이었다. 둘은 각자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기 위해 턱을 괴고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말을 툭툭 뱉었다. “선물 왕창 주기.” “그건 이미 하고 있잖아요..놀이공원 가기.” “자주 갔잖아..하아..생각이 안 떠오...
트위터 : @moikimHQ 배경은 조선을 모티브로 한 다른 세계입니다. " 게 밖에 아무도 없느냐. " 사람이 있는 걸 뻔히 알면서 물은 질문이었다. 문을 단단히 메운 흰 창호지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심복의 그림자가 보였지만,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쯧, 앞을 지키라고 앉혀놓았거늘. 정신 없이 자는 게 분명했다. 날이 좋아 열어 놓은 문틈으로 달빛이 들...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포스타입에서 들여쓰기 기능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이제 알게 된 김모이 ... 여태까지 직접 스페이스바 눌렀는데 ... 따흑 ... 트위터 : @moikimHQ "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오세요. "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넘겨받은 손님은 들뜬 표정으로 돌아갔다. 상상 그 이상이라며 아카아시의 손재주를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손님 덕에 아카아시의 기분도 최고를 찍...
"… 네, 알았어요. 어쩔 수 없죠, 이걸 누굴 탓하겠어요. 당신 잘못 아니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고요, 미안해 하지도 말고. 정말로 신경 쓰지 말아요, 그러다가 잘 될 것도 망치면 안 되니까. 네, 끝나면 연락해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전화를 끊고 작게 한숨을 내쉰 아카아시가 의자의 등받이에 완전히 몸을 맡기듯 앉았다. 12월 31일, 한 해의 마무리는...
사람에 따라 징그러울 수 있는 묘사가 있으니 읽을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트위터 : @moikimHQ 작전지에 도착한 보쿠토가 넓고 두꺼운 결계를 쳤다. 음습한 기운이 느껴지는 게 괜히 꺼림칙해 보쿠토가 코를 한 번 훔쳤다. 일반인은 절대로 발견하지도, 설사 발견했다고 하더라도 들어올 수도 없을 정도로 공을 들여 견고하게 만들었다. 시간도 시간이고, 타...
내 기준 스포츠 만화 남미새 top2 아카아시 사와무라.. 남자 하나에 미쳐서 고등학교 고른 것도 같은데 성우도 같음
누구에게나 꿈만 같은 일이 일어나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은 아주 평범할 수도 있고,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일 수도 있다. 내가 직접 느끼기 전까지는 언제 그런 순간이 올지, 그 순간이 오긴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고도 꿈 같은 순간은 그 선배와 사귀게 된 순간인데 이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이렇게 글로 남겨본다...
※ 보쿠아카 커플링 썰입니다. 지뢰이신 분들은 미리 참고해서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11. 보쿠아카로 타임캡슐에 진득하게 얽힌 이야기가 보고 싶다. 보쿠토가 없는 1년을 잘 버텨내고 아카아시가 졸업하는 날 보쿠토는 당연히 아카아시의 졸업식에 와서 축하해줬겠지. 그렇게 졸업식이 끝나고 둘은 학교 뒤편 커다란 벚나무 아래에 타임캡슐을 만들어 묻어두기로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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