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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데 안타깝게도 새로 쓴 이야기는 아니고 작년에 포타에 미완성으로 남겨둔 임시저장글이 많은데 그 중 하나입니다(쓰고 싶은 부분만 썼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교정 하나도 안 되어있단 소리). 저는 최근 코로롱에 걸려서 고생을 좀 하고 여전히 회사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부디 코로롱 조심하세요. 백기가 두 명 백기로부터 오늘은 바빠서 데리...
연모대학교에서 새로운 꿈을 펼치게 될 신입생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연모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기간 : 2022.02.28. ~ 2022.03.04. ※ 해당 포스트는 드림 포스타입 온리전 [#그렇게됐다] 참여작 페이지입니다. ※ [#그렇게됐다] 기간 : 2022.02.28. ~ 2022.03.04. ※ 중국 및 국내 모바일 게임 러브 앤 프로듀서 ...
이택언의 사촌동생 원원의 결혼식에 참가한 둘, 들러리들이 신부처럼 꾸미고 있다가 신랑이 그 속에서 진짜 자기 신부를 찾는 게임이 있었고 그 때문에 드레스와 면사포를 쓰고 있었음 4장 전체는 아니고 결혼식 끝난 장면부터 4장 앞부분도 짱 좋긴 한데 그건 나중에... 나중이 있다면... 결혼식장을 떠날 때, 나는 원원이 내게 남긴 부케와 웨딩드레스를 보고 갑자...
1. 파도 소리가 멀리서 가까이 왔지만, 내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를 덮진 못했다. 심호흡을 한 후, 나는 고개를 들어 호텔 욕실 거울 속의 나를 바라봤다. 새하얀 웨딩드레스가 시선을 가득 채웠고, 바람에 흔들리는 하얀 베일이 어깨 위를 간지럽혔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발걸음이 문 앞에서 멈췄고, 심호흡 소리가 닫힌 문 사이를 비집고 들려왔다. 이미 문 ...
연모대학교에서 새로운 꿈을 펼치게 될 신입생 여러분,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연모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기간 : 2022.02.28. ~ 2022.03.04. ※ 해당 포스트는 드림 포스타입 온리전 [#그렇게됐다] 참여작 샘플 페이지입니다. ※ [#그렇게됐다] 기간 : 2022.02.28. ~ 2022.03.04. ※ 중국 및 국내 모바일 게임 러브 ...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태자 기(起)가 부황의 명을 받들어 황성을 떠나 북부로 향한 것은 3년 전의 일이었다. 유배와도 같은 파견이었다. 북부는 매서운 추위로 악명 높고, 척박하고, 변경인 그곳까지 미치지 못하는 관권의 공백을 틈타 적들이 세력을 확대한, 흉흉하고 황폐한 땅이었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박힌 북부의 인상은 그러했다. 실제로 북부에 가본 이들은 극히 일부였지만, 한...
샤워 다 했어요. 왜 아직도 안 자는 거예요. 오기 전에는 졸리다고 하더니 지금은 또 기획안 쓴다고 바쁘고 워커홀릭… 봐봐요 길거리 인터뷰 초등학교 때 처음 쓴 작문의 주제 질문을 바꾸죠 첫 작문으로 제한하면 기억 못하는 사람이 많을 테니까 만약 가장 인상깊었던 작문으로 하면 조금은 기억을 할 거예요 나를 인터뷰 하고 싶다고? 어디… 가장 인상깊었던 작문…...
유연은 허묵의 가슴에 등을 편안하게 기댔다. 오랜만에 욕조의 온수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중이었다. 허묵이 물에 젖은 손으로 앞머리를 쓸어 넘겨 이마를 드러냈다. 그의 손날에 물이 뚝뚝 떨어졌다. 그가 팔을 움직일 때마다 밀착한 유연의 어깨도 함께 움찔거렸다. 그가 손을 떨어뜨리자 물이 첨벙였다. 뿌연 수증기 속에서 멍하니 있던 유연은 허묵의 세워진 오른...
우리가 처음 만난 날부터, 허묵은 오늘을 예상했을까? 결혼식을 앞두고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오늘이··· 오긴 오는구나. 결혼식을 준비하면서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지금도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았다. 괜히 부케만 여러 번 고쳐 쥐었다. 준비를 마치고 식장 문으로 안내를 받아 갔는데, 이미 허묵은 문 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 먹색 턱시도에 가슴팍에는 ...
매서운 바람이 자그마한 불빛을 꺼뜨리는 겨울밤, 한 거대한 사내가 낡은 쇠창살 앞을 서성이고 있었다. 그 사내의 이름은 허묵. 아직까지는 세상에 존재감이 드러나지 않은 예리한 두뇌를 가진 젊은이었다. 허묵은 일곱 살에 고아가 되었다. 그의 생일날 먼 친척을 보러 가족들은 푸른 숲을 지나고 있었다. 해가 뜰 무렵, 검은 괴한들이 마차를 습격했고, 그들은 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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