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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2020.07.19 내가 나고 자라지 않은 곳에서 누군가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바이바이-하며 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좋다
2020.06.09 오늘은 도쿄에 온 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 타지살이를 하면 3개월마다 현타가 온다는데 나에겐 그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모양이다 요즘은 오전에 출근 준비를 하며 카네코 아야노의 라디오를 듣는다 오후에는 바이토에 출근해 차를 타고 가야하는 일이 있었는데 나는 운전을 할 줄 모르니 얌전히 조수석에 앉아 세타가야구를 드라이브 했다
최근 블로그에 번역 해 올리는 기사나 정보들은 내가 더 공부하고 싶고 알아 두고 싶은 자료들이라서 조금씩 작업 하며 모아 두는 셈이다. 이전부터도 어렴풋이 세타가야 구와 시부야 구 각각의 형태로 동성 파트너십 제도가 존재한다는 것, 꽤나 빠른(?) 속도로 다른 지자체에도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역시 나도 그런 작업들을 통해 더욱 자세...
2021년 6월 2일, 도쿄신문 동성 커플을 공적으로 인정하는 '동성 파트너십 제도'의 도입에 대해, 도쿄 도 고이케 유리코 지사는 2일 도의회 본 회의에서 "도 차원에서 제도의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표명했다. 그에 따르면, 이번 연도에 시행 되는 당사자 등에 대한 실태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검토를 본격화 할 예정이다. 고이케 지사는 "성 인식 및 성적 지...
2020.04.15 최근 패밀리마트의 카스타드 타이야끼 (붕어빵)에 빠졌다 처음 먹었을때는 ‘먹을만하네’ 정도였으나 이제는 편의점에서 보이면 바로 집어가는 수준에 이르렀다 어느날은 아르바이트 가기전 들린 편의점에 카스타드맛 타이야끼 옆에 초코맛이 있길래 오늘은 초코맛으로 사봤는데 원래 먹던 카스타드맛이 더 맛있더라 오늘은 동네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다듬었다...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2020.03.18 도쿄에 온 지 2주가 조금 지난 오늘, 세 번째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갔다 어제 가려던 라이브는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었고 원래의 개최 형식 대신 라이브 장소를 따로따로 분리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사실 무슨 차이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결론은 번거롭기도하고 시간도 없어서 그냥 안갔다는것이다 다시 면접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난 그...
정세랑 작가의 단편 <효진>은 화자의 이름을 그대로 제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효진'이라는 이름의 유래에서부터 화자의 삶에 얹힌 부당한 중압감이 느껴진다. 효도 '효(孝)'자에 다할 '진(盡)'자를 쓴다. 더욱 환장할 포인트는 오빠의 이름에는 '효'자도 '진'자도 들어가지 않고, 항렬자가 사용됐다는 점이다. 유교강국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여자라...
the episodes from 《Tokyo, Japan, 2008》 2007년 겨울, 나는 대학 2학년 마지막 기말고사를 마치고 학관 구석에 앉아 나를 달래려 애쓰는 친구 앞에 마주앉아 울고 있었다. 나는 모든 것에 지쳐 있었다. 매달 따박따박 떼이는 학자금 이잣돈, 불행하고 예민한 가족들, 16,200원짜리 김수영 전집 제 2권을 사기 위해 며칠 간의 ...
석사 때 처음 도쿄에 오면서 물가는 비싸지고 장학금은 끊기고 환율도 높아지는 바람에 아르바이트를 찾아다녔다. 그런데 두어 달 동안 아르바이트가 안 찾아졌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전단지가 들어왔다. 전단지 돌리기 알바 모집이었다. 그거라도 하면 데이트할 돈은 모이겠지 싶어 전단지 알바를 시작했다. (그나마 장학금도 못 받은 주지에 데이트 비용을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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