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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인조 보이 그룹 <트루퍼즈>와 네임드 팬 해준의 하이퍼리얼리즘 k-pop 아이돌(팬덤) 실태 보고서
얇은 글씨: 본인 굵은 글씨: 해지님 ※ 사망 소재 자해 자살 언급 저루프도는이지훈이보고싶어요 헐진짜너무좋아요 루프 자각 잇는 상태로 도는게 더 조으신가요 아니면 없는게 조으신가요 저 자각 없다가 생겨도 좋고... 처음부터 자각 있어서 [소원을 빌어서 루프돌게 됐다던가 등..] 도느 것도 좋아요 하 이지훈 루프도는거 백타 자기한테 소중한 사람 구하려고 돌거...
*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합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처음 작전을 지시받고, 평범하나 끈질기게 이어지리라 예상했다. 장기전이 되겠구나. 항상 있었던 일이니, 이지훈은 크게 유념하지 않았다. 길게는 5년에서 10년도 파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정도면 긴 편도 아니지, 하고. 이지훈은 회의실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 전달받은 자료를 정리하...
다시 돌아가도 형는 그 선택을 할꺼야..?당연하지 난 후회 안해 그날은 우리의 제 3회 정기회식이 있던 날이다 그날 개최자였던 승철이는 연습생 시절 옷을 입고 파닭을 먹기로 했다 캐럿들의바램을 누구보다 잘아는 승철이만의 결정이었다. 하지만 그건 결국 그들의 마지막이라는 것을 누가 알았을까 너무나도 힘든 연습생 시절을 겪은 그들은 추억여행에 잠기고 그렇게 눈...
여느 때와 똑같은 날인, 항상 연습을 하고 있던 날이 한순간에 지옥으로 바뀌었다. DAY 1 곧 있을 콘서트를 위해 모두가 연습실에 모였다. 항상 그랬듯이 안무쌤이 오시기 전에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퍼포팀을 선두로 연습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날은 안무쌤이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았다. " 설마..연습 취소...?" "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 조슈아ㅋㅋ ...
천천히 걸어오던 순영이 저도 모르게 활짝 웃었다. 자신에게 오던 원우와 민규를 발견했으니까. 뭐야 뭐야 , 둘이 나 데리러 온 거야? 응 , 알바 끝날 시간이길래. "이러니까 가장이 된 기분? 역시 내가 첫째지? 그치?" "그게 중요하냐." "중요하지는 않지만 기분 좋잖아!" "그럼 첫째 하던가." 뭐야 , 주는 거야? 순영이 중얼거렸다. 원우가 웃었다. ...
개노조×연상수클럽 성팀장 사망시나리오 어디에선가 차갑게 식어 죽어버린 너와 너의 유언. 매일, 매주, 매달, 매년, 사람이 죽는 일이 흔한 곳이었다. 그런 곳의 수많은 팀들 중 하나인 3팀, 그리고 그 팀의 팀장 성한빈. 성한빈의 죽음 또한 이곳에선 큰 화젯거리가 아니었다. 똑똑한 머리를 쓸데없는 곳에다 쓰는 3팀 팀장, 그 떨거지들 품에 끼고 돌던 성팀장...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bgm. Rock with you(piano ver.) 다 모였나? 정한은 아주 오랜만에 가이드 시절처럼 전투복을 챙겨 입고는 승철을 마주 봤다. 센터 외벽을 나서지 못하도록 묶여있던 지수까지도 전장에 들어섰다. 준휘의 눈동자가 금빛으로 일렁였다. 숲처럼 피어난 환영들이 잠시나마 전투로부터 팀원들을 숨겼다. 안정제를 과다 투약 기준이 넘을 때까지 쏟아붓고...
ㅎㅎ어린이날이네용, 비도 오고... ㅋㅋ 얼마 전 캠핑을 다녀오기도 했고... 또 은퇴자들에서 지수랑 솔이가 캠핑장 일을 하는 것도 순전히 저의 꿈이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주 쪽이 좋겠어요. 오토 캠핑장이랑 글램핑장까지 있고 작게 딸린 수영장도 있고. 계곡도 있어야 하고요. 호수도 있어요. 낚시해야 함ㅋㅋㅋㅋ 근데 너무 깊이 있어서 아는 사람만 ...
#外 "누...나....?" 역대 가장 춥고 혹독했던 그해 겨울. 그 날이 나의 시작이었다. . 태어날 때부터 집도, 부모도 없었던 나에게 교회에서 운영하던 보육원은 유일한 안식처였다. 그러나 '보육원'이라는 말이 우습게, 나는 그곳에서 평생 제대로 된 '보육'을 받은 적이 없다. 엄마들(*보육원 직원들을 우리는 모두 엄마라 불렀다.)은 우리에게 하루 두 ...
黎明 14 우리는 서로를 부르지 않는다. 革命 앞에는 그 어떤 이름도 붙어선 안된다는 이유로 “그래서 지금 이대로 얘 보낸다고?” 정적은 깨고 나온 건 이지훈이었다. 인상을 잔뜩 찌푸린 그의 손에는 며칠 뒤 실행할 반군의 계획과 이동 경로가 세세하게 적힌 도면이 들려있었다. 정부가 뒤로 숨기고 있던 끔찍한 짓에 대한 반발로 시작한 이 작전은 앞으로 무명...
*글들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최승철과 사막 승철은 사막을 걸었다. 얼마나 오래된 일인지는 모른다. 승철은 사막을 생각했다. 사막desert의 어원은 라틴어 버려진 땅desertum이고 강수량보다 증발량이 더 많으면 사막으로 분류하며… 강수량보다 증발량이 더 많으면… 강수량보다 증발량이… 승철은 적개심을 가지고 발을 헛딛는다. 사막의 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원우는 메마르고 광막한 땅을 걸으며 영광이 색색의 빛으로 쏟아지던 시절을 생각한다. 좌우에는 가장 신뢰하고 아끼던 전우들이 있고 백전백승의 승전고를 울리며 모든 악을 도륙 내던 그때를 생각한다. 찬란하던 광영의 나날을. 그중 늘 자신의 가장 우편에 있었던 우군, 하늘 위 가장 맹렬한 불꽃인 권순영을 떠올린다. 걔가 했던 마지막 말을 떠올린다. 다시는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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