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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걔 얼굴 알아볼 수 있겠어요? 얼굴을 가린다고 볼캡을 써서 하관만 겨우 보이는 진영이 물었다. ―걔가 뭐야. 민현이 조금 엄한 목소리를 냈다. ―뭐 어때요. 아직 복권된 것도 아닌데. 진영이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다시 들여다보았다. ―누가 봐도 건드린 사진이잖아요. 턱이 요만하다고? 민현은 대꾸 없이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예정된 착륙 시간이다. 불투명한 ...
청춘 (10-2) 어디에 늘러 붙었는지 안 지날 것만 같던 밤이 지나고 햇살이 들이쳤다. 그 밝음에 눈을 뜬 민현은 다른 무엇도 하기 전 제 품에 있는 다니엘의 얼굴을 먼저 살폈다. 어제 지금껏보다 더 혼난 다니엘은 그 정도 빛에 영향조차 받지 않은 채 자면서도 더 울었는지 말라붙은 눈물을 달고 한밤중이었다. 조심스럽게 옆으로 누운 다니엘에게 베개를 대주고...
청춘 (12) *꼰대들 일회성 등장, ※속터짐 주의※괜찮으신 분만 보세요. 특정 학교·집단·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강다, 오늘 우리 3시 집합이래. 근데 너 뭐하냐?" 학교 축제가 시작하는 날이었다. 조금 이따 형 점심이나 가져다드려야징. 축제라고 학교에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돌기 시작했다. 푸드트럭이 슬슬 들어차고 있었고 작은 공연들이 이어지...
/ 짧은 글이나 소재상의 문제로 유료 발행합니다.
―그럼 이분은 뭐예요?―저 좀비요. 딱 봐도 좀비 같지 않아요? 오늘의 열일곱 번째 좀비였다. 같이 온 조금 더 성실한 좀비, 그러니까 나름대로 옷도 너덜너덜하게 찢어놓고 피도 좀 더 열심히 찍어 바른 좀비에게 핏자국을 나눠 받아 간신히 얼굴만 얼룩덜룩하게 만들어온 불성실한 좀비였다. ―아, 네. 다니엘은 건성으로 대꾸하며 진을 개미눈물만큼 넣은 맹탕 진토...
다니엘은 가끔 황민현이 자신을 사랑하는 게 기적 같다고 생각했다. 아역 스타, 천만 배우,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톱스타 황민현이, 친한 대학 선배의 고등학교 동창일 줄 누가 알았겠어. 또, 아름다운 이성 연예인들과 수많은 로맨스를 선보였던 그가, 같은 성별에만 호감을 느끼는 사람일 줄 어떻게 알았겠어. 걸친 다리가 적대도 가볍게 스쳐 지나갈 것...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옜날에 린추님이 소재 주신건데,,,,,,내용까먹엇서요 날조함 ㅠ
저번주 거랑 이어져요
트위터에 올린것들 몇개
※플릿은 무엇인가? -트위터 새 기능 -짧은 로그를 넘겨가며 보는 시스템 -오로지 플릿 플랫폼에 맞춘 글 -소설처럼 매끄럽게 묘사 하지 않음 ※무너진 국가 묘사 > 약탈 살인 자살 등 아포칼립스 주인 잃은 낡은 수첩을 주웠다. [읽는다] [버린다] [읽는다]◀ [버린다] 수첩을 습득한 분에겐 사례합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09황민현 01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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