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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어제 밤에 와이프와 함께 프랑스에서 살고 계신 처형네 이야기를 나누다가 한참 방황의 시기를 겪고 있는 이제 대학생이 된 처조카에게 편지를 써주고 새벽 1시반에 잠이 들었다. 이 편지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올려보기로 했다. * 전문 보러가기 : https://nambucham.postype.com/post/14275443 * 가끔씩 회사 여직원들도 내 앞에서 ...
어제 기대했던 우루과이전은 아쉽게도 1:2 패배로 마무리가 되었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므로 계속 응원하며 더 한층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수요일인 오늘은 오전에 제안서 작성, 오후에 디자인 팀장 2명과 개발 부장을 데리고 출장을 가서 킥오프 미팅이 있어서 하루가 금방 지나갈 듯 하다. 8시반에 출근해서 오늘의 일과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11시까지 사장님께...
어제 우리 집 1차 정산을 보니 이번 달에도 백만원 이상 적자이다. 지난 3개월 동안 겨우 한달 적자를 300만원대에서 백만원 이하로까지 줄여 놨었는데 우리 부부가 같이 치과 치료를 받고 있다 보니 12개월 할부에도 불구하고 출혈이 클 수 밖에 없는 노릇이다. 생활비 마련을 위해 사업자를 내고 후순위 담보대출 받은 돈으로 이제 바닥이 났으니 참 큰일이고 걱...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법칙 모든 사물에는 법칙이 있듯 부부가 살아가는 일에도 법칙이 없을 수 없다. 행복한 부부 생활을 위해 아래 법칙을 따라 볼 일이다. ① 산울림의 법칙 한 소년이 엄마 품에 안겨 울먹 거리며 말했다. 엄마 산이 날 보고 자꾸 바보라 그래요. 이야기를 들은 엄마가 물었다. 너가 뭐라고 했는데? 아이가 대답했다. 야 이바보야...! 순...
마누라 감기는 6일차인 어제부로 다 나았고 내가 옮지 않아 다행이었다. "상황 종료~!! 일주일 동안 고생 많았다, 마눌~" 《토요일엔 치과, 미용실, 이마트, 교회, '돈쭐내러 왔습니다'에서 방송된 마곡역 '장모님 쭈꾸미' 맛집 방문~》 《일요일엔 짱구 오락실 VR게임, 연신내 아이쇼핑, 망원시장 방문, 밤마실~》 황금 같은 주말을 보내고 어제 저녁에 가...
어제 마곡역 핫플레이스..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나온 바로 그 맛집 '장모님 쭈꾸미'에 방문하여 맛있게 잘 먹고 남은 쭈꾸미 볶음과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치킨을 포장해왔다. (주말에 먹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10시에 집에 들어와 치킨으로 와이프와 5차전을 치른 후 12시도 안되서 일찍 뻗었다.. (Zzz...) 오늘은 연신내 짱구 오락실, 'V...
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어제 회사에서 회식을 하고 8시반에 집에 들어와 와이프와 2차전을 치른 후 11시도 안돼서 일찍 뻗었다.. (Zzz...) 오늘은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나온 바로 그 '장모님 쭈꾸미' 맛집을 방문하기로 한 날이다. 나홀로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막걸리 한잔 마시며 토요일인 오늘 하루를 시작해본다. 안주로는 새콤달콤 3가지맛 그랜드 젤리~ 진짜 그랜드가 젤...
어제 한우 육회를 맛있게 먹고 늦도록 과음을 했더니 오늘 조금 늦게 잠에서 깼다. 서둘러 출발 준비를 마치고 7시반에 집에서 나왔다. 근래들어 황사로 눈이 따가워서 어제 산 고글을 착용하고 첫 출근을 하였다. 출근길에 일부러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힘차게 달려 8시반, 회사에 도착할 때까지 눈이 전혀 따끔거리지 않아 대만족이다. 시야도 가리지 않아 운전하면...
그저께 목&코&몸살 감기가 걸려버린 불쌍한 마누라~!! 약을 계속 먹고 있는데 목소리가 완전 쉬어버렸다 어제 교회에 가는 것도 연기하고 조금 나아진 와이프가 오늘은 혼자 병원에 가서 약을 타오기로 했다. 주말에 약속이 있으나 집에서 며칠 더 쉬면서 계속 상태를 지켜봐야겠다. "마눌, 빨리 나아요~ 오빠의 명령이다~!!" 요즘 황사와 미세먼지가...
1인 가구 여성들이 혼자 살면서 알게 되는, 새롭게 깨닫고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들에 대해 씁니다. <편집자말> "반찬 다 떨어졌지? 반찬 좀 보내줄게." 이 말이 왜 안 나오나 했다. 불혹을 훌쩍 넘긴 40대의 딸이지만 엄마는 아직도 내가 배곯는 아이처럼 보이는지 틈만 나면 반찬을 보내주시겠다고 성화다. 엄마의 걱정과 달리 매끼 꼬박꼬박 잘 챙...
어제 목&코&몸살 감기가 걸려버린 불쌍한 마누라~!! 과연 오늘 와이프는 감기가 좀 가라앉을 수 있을 것인가? 결론은 어제 내가 퇴근길에 사다준 약을 먹고 오늘은 그나마 열이 조금 가라앉은 모양이다. 어제 와이프 혼자서 병원에 가는 것도, 오늘 교회에 가는 것도 연기하고 집에서 며칠 푹 쉬면서 계속 상태를 지켜봐야겠다. "왜냐하면 나는 집정관...
어제 일찍 자서인지 새벽 6시도 안되서 일어나 꼬치바 하나 먹고 온라인 기사를 보며 슬슬 출근 준비를 하였다. 7시, 와이프에게 알림톡을 보내주고 밖을 나섰다. "오늘 병원 잘 다녀오고 공기청정기 필터 청소 부탁해요. 장보기 : 소독제, 에어 프레셔너, 대형휴지" (출근길 운전중..) 어제보단 황사와 미세먼지가 줄긴 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니 각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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