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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꾸금 없습니다. GL 아닙니다. 그냥 우정물입니다. 두 사람은 태양고 펜싱부가 아닌 수영부 소속으로 나옵니다. 왜냐고요? 그냥 제가 수영선수 유림희도가 보고싶었기 땜시롱! 오탈자와 비문은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다. 먹먹하다기보다는 막막했다.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게 거는 기대...
1 백도 종일 데이트하는 날. 당연히 둘 다 곱게 차려입고 나감. 곱게라고 해봤자 청바지에 위에 편한 티 입음. 오전부터 수목원도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카페도 갔다가 하루 종일 너랑 밖에서 놀고 싶다는 희도 소원 푼 날. 이 날도 우당탕탕 나희도 나왔었는데 낮에 수목원 데이트 하면서 희도 마시던 토마토주스 옷에 다 쏟음. 걷다가 뒤로 젖힌 고개 각도 조...
1 이진이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희도는 또 벽에 붙에서 침대랑 그 사이에 얼굴 묻고 자는중. 어두컴컴한 방 안에는 창으로 희미한 가로등 불빛만 들어오고 이진이는 희도를 제대로 눕혀줄까 하다가 뒷모습이 얕게 오르락내리락 하는 게, 잠결에도 그게 또 귀여워서 무거운 눈꺼풀을 느릿느릿 껌뻑이면서 보고있겠지. 그러고 얼마나 있었을까. 백이진 다시 잠들려 할 때 등...
이번 편은 18+ 씬이 없습니다. 꾸금을 위해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스토리상 중요한 회차이지만 섹슈얼하게 자극적인 장면은 없습니다. 구매에 신중해주시길 바라며, 그럼에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언제나처럼 감사드립니다! 오탈자와 비문은 천천히 수정할게요. :) 희도가 우울감에 빠지기 시작한 건 그 이후 부터였다. 백이진이 뭐라고...
Cookie (짧게 적어본 비하인드 스토리 및 쿠키입니다! 부디 즐겨주세요:) #1. 해결사가 되어줄게 자습 시간 중 피곤했는지 꾸벅꾸벅 조는 이진. 희도는 그 모습을 지켜보다 이진에게 다가가 책상에 똑똑 노크한다. 희도: (똑똑 노크하며) 백-이-진-. 일어나 봐. 이진: (퍼뜩 놀라며) 아, 죄송합…. 나희도? 희도: 디게 피곤한가 보네. 이진: (마른...
* 98년 기준 이진이는 고3, 희도는 고2라는 설정입니다. 다음날, 토요일. 어김없이 희도가 도서관 문을 열고 들어왔다. 평소와는 다르게 불이 벌써부터 켜져 있었다. 아직 종도 안 쳤는데… 누가 있나? 희도는 조금 의아해하며 조심스럽게 내부에 들어섰다. 이진이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었다. 희도는 반가운 마음을 꾹 참아내며 조용히 데스크로 향했다. 희...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1 백이진 보통 회식 가도 취하지 않을 정도로만 마시고 집에 오곤 했는데 입사 이래로 엄청 좋은일(그게 뭔진 저도 모르겠스ㅂ니다..) 있었던 날이라 평소보다 술 많이 마심. 귀가가 늦어지길래 희도 전화하니까 이미 목소리가 잔뜩 취해있음. 희도 어이없는 와중에 기분이 진짜 좋기는 한지 헤헤 거리고 있음. 그러다 중혁선배가 지금 바로 택시 태워서 보내겠다고 해...
1 희도 눈다래끼 나서 안과가서 수습하고 안약 처방받음. 근데 안약 혼자 못 넣어서 맨날 이진이가 넣어줌. 희도가 이진이 허벅지 베고 누워있으면 이진이가 엄지랑 검지로 희도 눈꺼풀 들춰내려하면 자동적으로 눈 파르르 떨면서 감음 - 희도야. 눈을 감으면 못 넣어.. - 떴는데? 안 뜸 ㅋㅋㅋㅋㅋ 그럼 결국 이진이가 눈꺼풀 힘으로 걷어내고 안약 점적해야함. 그...
1 이진이랑 희도 캠핑감. 텐트 치는 것부터 이진이는 설명서 하나하나 분석하는 스타일이면 희도는 걍 일단 다 꺼내서 펼치고 보는 스타일. 은근히 이런 거 좀 해서 보면 감이 탁탁 온다던가, 근데 그냥 빈말은 아님. - 백이진, 뭐해. 빨리 저 끝에 잡아. - 좀 읽어보고 해야지. - ..시간 없어. 나 배고파아. 빨리 잡아. 어쩔 수 없이 희도 말 따르는데...
* 98년 기준 이진이는 고3, 희도는 고2라는 설정입니다. 사흘 뒤, 금요일. 이진이 텅 빈 학교를 홀로 빠져나왔다. 시계를 보니 자습 시간을 훌쩍 넘기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풀던 문제가 극성을 부린 탓이었다. 한숨을 속으로 삼킨 이진이 터벅터벅, 지친 발걸음을 옮겼다. 주변은 고요했고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때, 멀리서 소리가 들려왔다. 캉, 캉...
“쟤네 무슨 사이래?” “친구를 빙자한 연인.” “아냐 친구 맞대.” “야 저 눈빛이 친구라고? 아닌거 같은데” “맞대 내가 직접 물어봤어.”
1 이진이 월요일 아침에 희도 선수촌 데려다줌. 선수촌 앞에 차 세우자 꾸벅꾸벅 졸던 희도도 도착한 거 알았는지 깸. 아, 안 자려고 했는데.. 무겁기만 한 눈을 손으로 부비면 이진이가 손 잡을듯. - 눈 비비지마. 잔뜩 짙어진 쌍꺼풀만 봐도 아직 졸리구나, 싶은거지. 희도는 눈을 질끈 감았다 뜨곤 고개 끄덕임. - 조심해서 가. 전화해. 그러곤 차에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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