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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들쭉날쭉하던 일정이 어느 정도 고정되었는데, 앞으로 토요일 연재는 힘들 것 같아 일요일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이번 주부터 화, 목, 일에 연재될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사실 미리미리 쓴다면 못 할 것도 없다는 건 비밀...ㅎ 게으른 저는 미리미리라는 걸 모른답니다.
나는 당황하였지만, 티 내지 않으려 애쓰며 되물었다. "... 그래서, 추가하고 싶은 조건이라는 건...?" "뭐, 정기적인 만남이라고 해 둘까?" 정기적인 만남이라니... 솔직히 나에게 나쁠 건 없는 조건이다. 다만, 그가 왜 이런 조건을 내거는지, 그 의중을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거절할 이유는 없지. "좋습니다. 그럼 약속 날짜는," "그건 내...
그 이후로의 연회는 정신 없이 돌아갔다. 여기저기서 와인을 쏟거나 그로 인한 시비가 붙는 등의 작은 소란들이 일었다. 나는 그런 소란들을 큰 문제로 번지지 않게 처리하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그건 어렵지 않았다. 이전의 내 일과는 달리 모든 게 예상 범위 내의 소란이었다. 다른 연회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소란. 단지 조금 그 빈도수가 잦다고 느끼고 있을 참이...
그 이후로 황제와는 연회를 준비하며 힘든 일은 없었는지, 몸은 괜찮은지와 같은 시답잖은 이야기를 조금 더 주고받았다. "이제 그만 가봐야겠네." "벌써 들어가십니까?" "내가 있으면 연회를 즐기고 싶어도 마음껏 즐기지 못할 테니 말이야. 최대한 빨리 자리를 비워주자는 게 나의 신념 아닌 신념이라네." "예... 멋지네요." "무엇이?" "이렇게 사소한 일에...
자연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아니하고 세상에 스스로 존재하거나 우주에 저절로 이루어지는 모든 존재나 상태. 바다 오염된 물조차 받아들이고 견뎌낼 수 있는 강인한 생명력, 순수성을 지닌 존재. 즉, 바다가 오염된 강물을 다 받아들이는 것처럼 초인은 오염된 인간의 경멸을 모두 받아들이면서도 순수성을 유지할 수 있는 존재다. 탐험 위험을 무릅쓰고 어떤 곳을 찾아가...
오늘 연재분은 내일 올라갈 예정입니다! 일정이 고정되어 있지가 않아서 연재 주기가 계속 바뀌네요ㅜㅜ 그래도 일주일에 3번 연재는 지켜나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글이 짤려 있는 걸 오늘 확인해서 최대한 빠르게 고쳐서 올렸습니다!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올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읽은 부분을 또 읽는 게 귀찮으실 수도 있겠지만, 한 번씩 다시 읽어주세요 ㅜㅜ
작은 소란을 마무리 짓고 난 후, 나는 황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향했다. 연회장 안에 남아있는 이들의 시선이 내게 따라붙었다. 나는 떨리는 손을 애써 감추며 조금 높은 곳에 있는 자리에 다가갔다. 고개의 각도부터 어깨는 굽지 않았는지, 손짓이 어색하지는 않은지, 허리는 곧게 유지하고 있는지, 보폭은 일정한지, 그런 것들에 온 신경을 쏟았다. 그렇게 자리에...
매일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그간 피아노 수업을 하지 못한 건 아쉬웠지만, 연회에만 집중한 덕분에 만족스러운 연회를 준비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지금, 내일 있을 연회의 연회장을 둘러보고 있었다. "아주 훌륭합니다. 아마 연회에 오신 모두가 만족스러워 하실 겁니다." "그랬으면 좋겠네요." 이제 이 눈앞의 비서관과 프리의 환영회 일로 얼굴을 마주하...
약속했던 글이 아닌 또 한 번 휴재 공지로 찾아뵙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시험이 끝나자마자 어째서인지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고 그냥 감기인 듯한데 컨디션이 영 좋지 않아 오늘까지만 쉬고 다음 주 화요일에 돌아오겠습니다! 그나저나 감기가 나은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또 걸리다니... 날이 풀린 듯하면 또 추워지고 좀 덥다 싶다가도 ...
1. 블루시티 "으허엉!!" 이것은 누군가의 구슬픈 울음. "아 살려주세요 진짜 제발!!" 이것은 누군가의 간절한 외침. "저 진짜 다신 안그럴게요! 착하게 살게요! 네?!" 그리고 살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으읍! 으으읍!!" 그 결과로 동오의 입에 청테이프가 곱게 둘러졌다. 그러고도 한참을 몸부림치다가 기어코 구둣발로 등짝을 얻어맞고 나서야 얌전해졌다...
오타주의/ts주의/적폐주의/캐붕주의/임출육주의(아직 안나오지만) *위에 해당되는게 싫으신분들은 안보는걸 추천합니다 개에바여서요ㅎㅎㅎ^^ 오늘밤은 남궁수하고 백수룡이 야간순찰하는 날이다 백수룡은 짜게 식은눈으로 남궁수를 이름을 불렀다 궁수야 ....... 남궁수 ......왜그러지 너는 지금 이 꼴를 보고 왜그러지가 나와? 뭐가 문제지? 아니 누가 야간순찰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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