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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누군가가 워낙 적막해 사람 보기 힘든 화방 안을 둘러보고 있었다. 승호는 두 눈을 의심했다. 뒷모습만으로 사람을 짐작한다는 것이 황당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승호는 확신했다. 분명 백나겸이었다. 화방 안으로 들어왔던 나겸이 승호를 발견했던 날과 똑같았다. 단지 승호와 나겸의 역할만 바뀌었을 뿐. 승호는 앞으로 가지도,...
망각은 신의 선물이다, 라는 말이 있다. 한유진은 그 말에 딱히 동의하는 것도 아니지만 반대하는 것도 아닌 입장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깊게 생각해 본 적 없는 데다, 뭔가를 잊어버리고 싶다고 바란 적도 없으니 그 말의 속뜻을 모른다고 하는 게 맞겠다. 그는 오히려 절대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마음에 새긴 것이 훨씬 많았던 삶을 살았었으니까. 그리고 지금 ...
RESET · RESTART A5 사이즈 해상도 300dpi 책등 포함 40000원 jpg/pdf/psd(레이어 병합) 중 택 1 제공 책 제목 변경, 박 추가, 문구 추가 가능. 신청 및 추가금 관련은 공지글 참고해주세요. https://hqss-xx.postype.com/post/753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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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필터로도 힘드시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조금 더 부드럽고 최대한 맵 표현을 간략화, 표시되지 않도록 조금 손봤습니다. 나무 등의 오브젝트 표현도 지우고 싶었으나 그럴경우 맵의 구분이 어려워 큰 변화는 하지 못했습니다. + 장기간 작살질을 하려니 밝기 때문에 쌓이는 눈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힘들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밝기를 낮췄습니다. 개인적인 설정이므...
(22/06/03 컬러 프리셋 추가 하였습니다.) 파판 14 내의 메인 퀘스트, 사이드 퀘스트, 어부 작살 등의 잠수가 필요한 많은 컨텐츠에서 심해 공포증으로 인해 진행이 힘드셨던 저 같은 분들이 거부감 없이 쓸 수 있을 만한 필터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색감이 조금이라도 들어가거나 조금의 물 속이란 표현이 보이면 힘들어지는 터라 덩어리지고, 색감 구분...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2차 *캐붕 및 날조 *앵스트 소재¿ *기승전개가망함 눈 앞이 캄캄하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아크메이지의 말로는 연속으로 강대한 마기가 몸을 헤집고 다닌 탓에 악마의 침식이 심해졌다고 한다. 그 덕에 심각해진 과보호로 방 밖으로 나가지도 못한다. 무언가를 하려고 시도하면 돌아가면서 감시하는 일행의 시선이 따라붙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시각이 차단당하자 다...
신재현을 제외한 브이틱 멤버들이 군대를 간 이후의 시점으로 상정하고 썼습니다.연재에 맞춰 438화까지의 내용을 반영하였으나 427화 이전에 구상해서 설정 오류 존재할 수 있습니다. 문대청려로 표기했으나 사실상 CP보다는 논컾 조합에 가까운 편입니다. 사랑은 하지만 유성애는 아닌 관계라고 생각하며 썼습니다. - 후배님, 혹시 오늘 스케줄 있나요? SNS 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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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마이 럽 재현은 어이가 없어서 다른 말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계속 그 놈을 노려봤다. 그 놈이 재현이 눈으로 욕을 하는 듯이 그를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이상하게 여길지라도. "야, 뭘 그렇게 날 노려보냐? 나 뭐 잘못 했어?" 여주의 옆에 있던 그 놈은 여주를 짝사랑했던 아니, 집착했던 김정우다. 여주는 몰랐지만 정우는 재현보다 더 ...
1. 세화야! 졸업 축하해! 하나 언니 고마워! 졸업식 날에 가족들이 다 바빠서 어떡해. 세화 섭섭하겠다. 난 괜찮아! 가족들한테는 어제 축하 많이 받았고, 하나 언니가 내 졸업식에 와줬잖아. 축하해줘서 고마워 언니. 에이 이 정도로 뭘~ 아직 끝난 거 아니라며? 얼른 반 친구들 만나고 와. 다 끝나고 나면 내가 세화가 먹고 싶어 하는 거, 뭐든 사줄게! ...
"음..." 수련은 허리를 간신히 잡고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예전 같으면 옷을 벗은채 누워있는 로건을 보고 놀라겠지만, 이젠 아무렇지 않았다. 수련은 옷을 입고, 사과 한 조각만 먹은 뒤, 집에서 나갔다. 그러나, 수련은 출근때 입던 오피스룩이 아니라, 편안한 옷차림을 입었다. * 수련이 간 곳은 다름아닌, 전시회였다. 미대출신의 수련은 미술작품을 구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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