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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읽기 전 주의 !! 저는 본투비 댕햄러지만, 친한 친구를 위해 생일 선물로 채햄 한 편 정도는 써줄 수 있지 않을까요? ^^; 캐해 엉망진창일 수는 있지만(진짜너무어렵다), 그래도 재밌게 봐줄 육(a.k.a. 숭늉)이를 위해... 생일 축하해 육(a.k.a. 숭늉)♡ 기현은 시대수인학교의 유일한 붉은 여우 수인이었다. 수인들이 많은 세상이라지만, 그 ...
눈 앞이 흐리다. 감기.. 인건가? 왠지모르게 한층 더 무거운 몸, 달아오르는 열, 작동중지까지 해버린 머리에 자연스레 떠오르는 증상이었다. 어제 강물에 입수했다가 젖은 옷 상태로 밖을 나돌아 댕겼더니 결국 독한 감기에 든 모양이었다. "어이– 다자이! 이마‐..." 암전이었다. 암전... 이었나..? 아, 다자이 어서와– 퍼뜩 들어올린 고개에, 제 눈앞에...
참여했던 알반 생일 영상 그림 포스팅입니다.
이름, 아리아. 나이 14세. 하지만 그녀는 오늘로 15세의 생일을 맞았다. 밤은 짙어졌고, 시간은 알 수 없지만 12시를 알리는 시계의 소리가 들려왔다. 분명 저 시계는 고장난 시계일 거야. 아리아는 시계의 분침소리가 멈춘 것을 깨닫고는 한껏 기뻐하며 로알뤼에에게 달려갔다. "알뤼에!" "이런.." 로알뤼에는 아리아가 자신을 향해 달려올 것을 알았던 모양...
*rps “잘 먹었습니다.” 단골 국밥집 사장 할아버지는 우리를 안다, 모른다 기색 없이 넉넉하게 웃으셨다. 석진은 사장님이 내민 카드를 돌려받아 가게를 나왔다. 차가운 겨울 공기에 내쉬는 숨마다 입김이 뿌옇게 흩어졌다. “아, 잘 먹었다. 배부르네요.” 먼저 나간 윤기가 패딩 속으로 손을 넣어 배를 문지르고 있었다. 참 어울리는 습관이다. 배부른 고양이가...
유청이란 아이는 사실 그리 대단치 않다. 조금 밝고, 조금 현실적이고, 조금 낙천적이며, 조금 사랑스럽고, 조금 착하며, 조금 소심하고, 조금 귀엽다. 단지 그 뿐이며, 로티나 레이드마냥 개성적이지도 노아나 이든처럼 대단한 무력을 행사할줄도 아인과 마린처럼 엄청나게 상냥하고, 친절하거나 자신의 애인처럼 모든걸 통찰할수도 없다. 그저 그 소녀는 아직 덜 자란...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언제나 사랑을 연주하는 네가, 언제나 애정을 쥐여주던 네가, 언제나 보호를 위해하던 네가, 그런 너의 생일이되었다. 사랑스러운 유청아, 생일을 축하해. 이건 우리 모두가 네게 전하는 말이 뭉쳐진 어느 하나에 환상일 뿐이야. 유청은 꿈을 꾸고있다. 6월 12일 밤에, 착실히 잠에 들었으니 이것은 꿈이 분명하다. 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평생토록 아껴오던 ...
네 생일엔 하늘도 맑고, 해도 따스하며, 구름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 딱 너를 연상케한다. 가장 아름다운 시기이자, 가장 예쁜 너를 우리는 이렇게 축하한다. “ 우와, 이게 뭐에요? 편지? ” “ 어, 선배들이랑 나랑 이든, 아인이라는 애랑 마린씨까지. 다 너를 위해 썼어. 신아야. ” “ 뭐야아 .. 감동이에요! 지금 당장 읽어볼게요! ” “ 그 .. 부...
파란 델피늄이 가득 담긴 화병이 창가 근처에 놓여 있었다. 높다란 창으로 흠뻑 쏟아지는 촘촘한 햇살. 6월의 볕은 찬란하다. 누가 이 많은 꽃들을 준비했을까. 에메랄드색의 화병엔 노란 튤립, 부서질 듯 여린 아스파라거스, 살구빛의 작은 장미들과 연보라빛 스토크. 창가를 훑던 손끝이 그 많은 꽃들 중 가장 낮고 작은 데이지 앞에 멈춘다. 흰 셔츠를 걷어 입은...
* 인어 au * 인간 JJ와 인어 승길 * 이어지는 이야기, <바다에서 온 선물> https://posty.pe/xqrik7 생일엔 언제나 같은 장소에 갔다. 시시각각 다른 색으로 물드는 공기, 지금 이 순간이 오늘의 마지막 기회라는 사실을 알기라도 하는 듯 한껏 반짝이며 부서지는 잔물결. 저 멀리서 태양의 조각을 삼키기 시작한 수평선은 눈부시...
여느 때와 같은 하루였다. 강서준 하면 로맨틱 코미디. 눈물연기. 크리스마스 이런- 남자주인공이 떠올라 이미지를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들던 차 필현이 건네준 새로운 대본이 눈에 띄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결국 사랑에 빠져드는 역할이었지만 액션이 주를 이뤄 마음에 쏙 들었다. 최근 옛사랑에 데이고 나서는 그 근처에도 가지 않으리. 그 다짐이 해이해질 즈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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