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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산은 윤호가 온 이후로도 3일동안 그 상태 그대로였다. 하루종일 병실에 붙어있는 윤호는 이 와중에도 바깥활동을 하는 우영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그러려니 받아들였을 뿐. 윤호가 이 곳에 머물게 된 후로 우영은 병실에 찾아오는 일이 없었다. 간간히 윤호가 물을 뜨러 나오거나, 화장실을 가려 나올때면 귀신같이 산의 상태를 물어오는 전화가 오긴 했지만...
유튜브 https://youtu.be/n_km_KmQDaE 제 15화 정적의 emotion 「후편」 잇세이 여자아이……? 왜, 이런 곳에……. 미오 노아! 왜 나온거야!? 잇세이 노아라면……. 분명, 과묵 군의 여동생……? 노아 잇세이 씨, 대답해주세요. 당신은 미오를 적이라고- 라이벌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는건가요? 잇세이 하아? 아, 아니……. 무슨 일이...
여주는 기현에게서 멀어진 후로 다시 색을 빼앗겼다. 여주는 잠깐이지만 보았던 기현의 머리색을 기억했다. 어딘가 보들보들할 것만 같은 색. 이걸뭐라고 부르는 지 궁금했다. 한번만, 딱 한번만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기현은 통 학교를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어느새 일주일이 지나자 여주는 더이상 제정신을 유지하기 힘들었다....
첫 항해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기도, 큰 아픔이 되기도 했다. 누군가는 보물을 찾았지만, 누군가는 보물이 보물임을 알지 못한채 빼앗겼다. 완벽할 것만 같았던 첫 항해가 닿기도 전에 종료되었다. 민기의 부재는 생각보다 컸다. 분명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며 핀잔만 받았던 민기였음에도 모든 것이 민기를 생각나게 만들었다. 홍중의 노래에 낮게 읊주려주던 목소리도...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넷이 해후에 빠져있는 사이 윤호는 계속해서 이동했다. 무언가를 생각해내려하면 깨질듯 아파오는 머리에, 이상하게도 외로웠다. 분명 자신은 하라는 대로 하고있었을 뿐인데 왜 주변이 이리도 조용하게 느껴지는 지 알 수 없었다. 어디에 민기가 있을지도 알 수 없으면서 윤호는 그저 발길가는 대로 움직였다. 가디언들과의 몇번의 전투를 치르면서 그제야 윤호는 자신이 그...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707232/chapters/6058700 *의/오역 주의 *전쟁&군대 AU *사망소재 주의 전쟁에 희생된 용감한 이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과 친구들을 위해 ———————— 독일, 1940년 전쟁이 발발했다. 폭탄, 폭발, 화약. 탱크, 잠수함, 전투기. 하늘은 검은 연기...
* 중간중간 폭력성 주의, 트리거 주의. * 잘먹어서 포동포동해진 정우영으로 간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눈에 독기가 가득한. * 이 구역의 X친놈은 나야, 근데 머리까지 좋은 계략 그자체 정우영의 생존기 타는 불꽃처럼 W.밍티스 어둠이 내려앉은 삭막한 도시, Sector 1. 한때는 화려함을 뽐냈던 것이 무색하게 이 곳은 이미 쓰레기와 시체들만 나뒹굴게 된지...
여상은 누군가가 남겨놓은 흔적을 계속 응시하고 있었다. 여상아, 이걸 본다면 네 자리로 돌아와. 단정한 글씨체로 적힌 글자들이 여상의 머리속에 둥둥 떠다녔다. 내 자리, 그런게 있던가? 여상은 언젠가부터 의문이 생겼다. 왜 나는 저 사람들을 제압하고 있는가, 나는 왜 이 하얀가면을 써야하는가, 나는 왜 이름이 없는가. 그런와중에 저번부터 지속적으로 전해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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