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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한재민 (기획 2팀) : 급하게 오전반차 냈습니다. 미안합니다 ㅠㅠ 메신저 알람을 받자마자 재현은 짧게 혀를 찼다. 일찍 들어가래도 고집부려 끝까지 자리 지키더니. 2차는 물론 3차까지 이어진 회식 자리에서 마지막 정예 멤버로 남아있던 한 과장이 결국 탈이 났는지 반차를 냈다. 일찍 들어가고 싶어도 눈치 없는 사수 때문에 반강제로 남아있던 저만 바보된 꼴이...
세션 카드 디자인 : 쟈비(@10MINMORE)님의 커미션입니다. 당신에게 있어 오늘 저녁은 언제나와 같았을 터입니다.천천히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이 들 무렵이었습니다.갑작스럽게 문 밖에서 들리는 거친 노크와 급정거하는 차량 소리, 소란스러운 발걸음.평온을 단숨에 깨뜨리고 들어온 이는 ㅡ연락이 끊긴 줄로만 알았던 당신의 오랜 인연이었습니다. 개요탐사자와 아...
도플 딜리트 (애칭 : 딜리, 리트, 플리, 도트) 종족 - 인간? -> 반신(불완전한 신) 능력 - 분신, 대화, 괴물의 파편, ??? 특성 - 원과 알파의 동생, 숲의 신, 괴물의 친구 취미 - 자는 거, 주신과의 티파티, 괴물들과 이야기하기 1-1. 일이 없을 경우 혹은 분신의 본체는 알파와 함께 있거나 주신과 있으며, 원과 알파를 도와 여러 일...
Delete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쓰고 싶은 말들보다 남들의 말과 욕망을 종이에 담아낼 수밖에 없었던 시간들. 그런 내가 너를 만나 다시 나의 말을 찾았다. 내가 만든 문장이든 이미 내 안에 담고 있었던, 네가 떠오르는 문장이든. 묻어두었던 단어들을 다시 꺼내고 조합해 네가 생각나는 말들을 마구 썼고 뱉었다. 얼굴을 마주할 수 없고 몸을 얽지 못하는 시간에...
System Error 上 ; Error ; cannot delete file : 파일이 실행 중입니다. w. 샘바라기 네가 내 마지막 사랑이었냐 묻는다면 기꺼이 나는 그렇다고 답할 것이랴. 비록 목숨 바쳐 사랑할 깜냥은 없을지라도 남은 생 전부 바쳐 사랑할 각오가 내게는 있었다. 단조로운 계절이 너로 인해 흔들리고, 수백의 밤이 뒤집히는 골짜기 아래 우리...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 개요 ERROR. 404 NOT FOUND. ( 에러. 파일을 찾지 못했습니다. ) YOU ARE NO LONGER HERE. ( 당신은 더 이상 이곳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 …EISMANTLING, REASSEMBLY, RESTORE. ( 해체, 재조립, 복구. ) ………AND? ( 그리고 ? ) UNDELETE.( 삭제가 취소되었습니다. ) *정보...
술이 들어가면 정신은 모르겠지만 몸은 자유로워진다. 어둠 속에 섞여있으면 사라지는 것 같았다. 사라질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얇은 셔츠 아래로 소름이 돋아 병갑은 몸을 움찔했다. 음악에 따라 움직이는 젊은 몸뚱아리들 사이로 걸어간다. 가죽 소재의 바지로 휘감긴 다리가 움직이면 수많은 눈길이 함께 따라가며 온 몸을 훑었다. 어떤 남자들은 대놓고 몸을 돌려 쳐...
#멘션온_이미지분위기로_연성 http://posty.pe/1dylbz 에서 따옴 「형... 저 형 좋아해요.」 자고 일어나 핸드폰을 보니 기억에 없는 톡이 화면에 떠올랐다. 누가 봐도 고백문자. 게다가 이쪽에서 보낸 것이었다. 죽을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수신인이 성윤이형이 아니라 최보민이라는 점이었다. 타자 칠 땐 멀쩡하던 손가락이 주소록에서 상대를 선택...
세상은 균형이 중요하다. 중용과 조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고,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게 있는 세상이라는 소리다. 딱하게도 그 세상은 자본주의라 손에 금도 아니고 제일 가는 다이아를 쥐고 태어난 앤서니 스타크는 탄생이 전세계에 보도된 유명인이었다. 돌도 지나지 못할 적에 존재도 모르는 국가에서 일제히 제 가족의 변화에 대해 논했고, 아, 그 스타크가의 ...
텁텁한 입안에 물을 한잔 넣어 주고 나서야 뻑뻑한 눈을 비비며 천천히 욕실로 향한다. 차가운 욕실 바닥을 맨발로 밟고 들어가 세면대에 차가운 물을 가득 틀어 얼굴에 물을 한 움큼 비벼버린 후에야 고개를 들어 거울이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본다.축 늘어진 머리카락 사이로 겨우 보이는 흐릿한 자신의 눈동자 검게 변해 버린 눈밑. 까끌해진 피부. 하얗게 일어난 입술...
새벽 01시 30분 저녁 약을 먹었고 1권 마감까지 1화 남았기에 서둘러 글을 썼다. 잠자리에 든 건 새벽 05시쯤이었다. 오전 10시 40분 깨어났다. 조금 더 선잠을 자다가 다시 일어났다. 도너츠로 아침을 떼웠다. 오전 약은 오후 14시 30분에 먹었다. 병원 예약 날이다. 날이 맑아서 그런지 기분도 괜찮았다. 멍하니 서 있다가 내릴 정거장을 놓칠 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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