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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연재 아니어도 OK! 웹툰으로 '억' 소리 나게 버는 팁
*서양풍. *휘핑보이(whipping boy) 소재 주의. "왕자님!" 황급한 외침을 뒤로 하고 아기에의 발이 재빨리 복도를 누볐다. 담당 하인은 논란의 중심에 있는 왕자님을 어찌하지도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며 경비병을 불렀다. 왕자님이 또 도망치셨습니다! 울분과 답답함이 한 데 어우러진 외침은 참으로 안타까웠으나 경비병 또한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
상황은 대신전 쪽이라고 해서 많이 다르지 않았다. 이시스 여신이 함께 있으니 좀 더 든든하다고 느낄 수도 있었겠으나 조금 전 할머니한테 깨지는 걸 본 이후라 오히려 안쓰러움이 컸다. [바로 여기에요.] 이시스는 네 명의 람세스가 나란히 앉아 있는 옥좌가 새겨진 대신전 정면을 가리켰다. 이곳도 소신전과 마찬가지로 거상의 사이사이에 조그마한 석상들이 놓여져 있...
문장: 루걀(@ lo_vegarou)님 커미션 작곡: 숏플럼(@ PLUMCOMMISSION)님 커미션 "제국에는 영광이, 당신에게는 신의 축복이 있기를." 이름 Sophia P. di Toscane (Sophia Polaris di Toscane) / 소피아 폴라리스 디 토스카네 성별 Female 나이 24 신장 173/51 작위/국적 백작(궁정백 Pfal...
그들은 개와 고양이를 신처럼 모신다. #013 호그와트로 순간이동을 할 수 없어 근처의 기차역인 호그스미드로 순간이동을 하여 호그와트로 가는 방법을 이용하는 순수 혈통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으나 제니는 가급적 급행열차를 이용했다. 약 10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타인의 시선에 방해받지 않으며 지수와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게 그 이유였다. 그렇다고 해서 간식 카...
비운의 천재 내가 학교에 들어온지 3주 정도 되었을 때, 나는 하민이 외에도 몇몇 친구들이 생겼다. 하민이가 자신의 친구들을 소개시켜준 까닭이였다. 하민이의 제안으로 주말에 같이 시내로 놀러간 덕분에 학교 내에서의 생활이 조금 더 편해졌다. 하민이가 소개시켜준 친구들 모두 친절했고 저마다의 특색이 있었다. 새로 만난 친구 리스트 남경수: 비교적 키가 작고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반복 ****** 나는 '내일'이 무서웠다. 오늘 나를 괴롭히던 것이 다시 찾아온다는 의미였기 때문이다.나는 내가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느끼는 이질감이 너무나도 싫었다. 개개인이 서로 다르다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나는 좀 달랐다. 나는 단순히 개인들과의 차이가 아닌, 사회 전체로부터 고립된 상황이였기 때문이다. '내일'이 찾아오면 나는 조금 더...
긴장 ****** 나는 교무실에 들린 뒤 내가 배정 받은 반으로 들어갔다. 하민이는 내가 같은 반이 됬다는게 기뻤는지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나는 내가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알 것 같았다. 긴장이였다. 선생님은 나에게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했다. 나는 입이 쉽사리 떨어지지 않았으나 하민이의 표정을 보고 안심했다. "어, 나는 이건율이고.. 앞으로 잘 부탁해...
Pluto ****** 몇 시간이 지나서였을까. 나는 일어났다. 해는 이미 졌고 시계는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아, 배고프다' 오랜만에 느끼는 '배고픔', 몇 년 동안 밥을 자동으로 제공 받던 나는 이런 상황이 익숙치 않았다. "일단 밥은 밖에서 먹고 필요한 걸 사와야겠다." 머리는 대충 모자로 가리고 간단히 세수만 한 뒤 지갑과 핸드폰을 들고 나갔다....
책 속의 세상 ****** 나는 눈을 떴다. 가장 처음 본 것은 무수한 정사각형들로 빼곡히 채워진 천장이었다. 그때와 같았다. 꿈이기를 바랬다. 나는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았다. 달랐다, 꿈이 아니기를 바랬다. 벽지도, 바닥도, 가구도, 모든 것이 달랐다. 아마도 마지막 식사에 수면제를 탄 뒤, 나를 옮겨온 모양이였다. 마지막 식사 때 받은 것들은 모두 처음...
오랜 곳 ****** 나는 눈을 떴다. 가장 처음 본 것은 무수한 정사각형들로 빼곡히 채워진 천장이었다. 나는 누워있던 바닥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았다. 침대, 냉장고, 책장과 의자, 책상, 그리고 두 개의 문이 있었다. 모든 것은 깔끔히 정돈되어 있었다, 누군가가 사용한 흔적 또한 없는 새 것 이였다. 나는 섣불리 문을 열어보지 않고 가구들을 살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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