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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임시저장글에서 내놓진 못하고 점점 쌓이는 거 보고(캐해가 계속 바뀜) 안되겠다 싶어서 세상에 공개 *완전 날 것 주의, 오탈자주의 계속 곱씹다보면 뒤로 더 쓰지 않을까 싶네요(과연 뒤로 이어쓰게 되면 해당 글 링크 걸겠습니다..! 1. 밤숩 트위터에도 짧게 풀었던 골때리는 뱀파이어 최수빈 수빈에겐 아주 질나쁜 술버릇이 있다. 알코올에 취약한 주제에 취할 때...
13. 오전에 연락한 한옥 건설 업체 사람은 오후에 바로 집을 방문할 수 있다며 시간을 잡았다. 신우재는 집 주소 대신 산 입구 위치를 알려준 뒤, 도착해서 연락하면 나가겠다고 말해놓았다. 오늘은 내내 집에 있다가 경찰서만 잠깐 들렀다 올 거라는 말에 태오는 마중 대신 잠을 택했다. 낯선 인간의 방문 때문에 미리 잠을 자두려는 듯했다. 아침을 먹고 그의 단...
나는 27살 이전의 기억이 없다. 사실 이 27살이라는 수치도 전해들은 것이니 그것보단 조금 더 젊거나 나이들거나 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여튼 신체는 성인인 걸 보면 인간인 이상 갓난아기 시절이나 유년기, 소년기 등을 거쳐서 어른이 되었을 텐데, 나에게는 그 기간의 기억이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굳이 기억을 되찾아야겠다던가 나를 아는 사람을 찾아야겠다는 생각...
#하찮은 내용입니다. 아니 그냥 갑자기 생각났는데... 까먹을까봐 그냥 후루룩 써봤어용 ´ㅅ` [사내익명게시판] 발령 봤음? 게토레이 다시 발령남 ㅋㅋㅋ 회사 아주 개막장드라마같네 ㅋㅋㅋ ㄴ 그럼 승자가 게토레이야? 원직복귀니까 법무팀에서 다시 요청했다는 거잖아? ㄴㄴ 놉. 영업본부장이 인사팀장한테 개지랄떨고 다이렉트로 사장실 갔음 ㅋ 게토레이 내보내달라고...
선우의 머릿속이 궁금한 형아 내가 왜 그러냐면... 우리 형은 질투가 없어도 너무 없다. 나는 질투의 화신을 능가할 정도로 질투가 많은데...!!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질투 나서 안달 난 형을 볼 것이라는 생각으로, 질투 유발 5단계를 계획했다. 나의 소울 프렌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치자.) 찬희, 창민, 영훈이 형과 함께... 🐧 : 아니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0. 나를 믿나? @레반틴 https://posty.pe/atk6wd 1. 믿음의 근원 @이아스 https://posty.pe/ngk55y 2. 네게 @레반틴 https://posty.pe/lsod4m 3. Prominence @이아스 https://posty.pe/opbkuc 5. 극야의 태양 @레반틴 https://posty.pe/pssf05 (답로그)...
0. 나를 믿나? @레반틴 https://posty.pe/atk6wd 1. 믿음의 근원 @이아스 https://posty.pe/ngk55y 2. 네게 @레반틴 https://posty.pe/lsod4m 4. Polare Nachtsonne @이아스 https://posty.pe/faoqxg (고백로그)
0. 나를 믿나? @레반틴 https://posty.pe/atk6wd 2. 네게 @레반틴 https://posty.pe/lsod4m
- 저, 그럼……. 역사적인 연애 첫 날, 두 사람은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 사실 민오는 바로 다음날이 주말이고 도훈의 나이가 나이다 보니 혹시라도 뭔가 더 진도가 나가진 않을까 잠시 염려했다. 그러나, - 조심해서 올라가요. 들어가는 거 보게. 키스 한 번 한 게 전부인데 그는 몹시 말끔한 얼굴로 만남의 종료를 고했다. 얼떨떨하게 계단을 오르면서...
상대는 석호를 찾아온 손님이 분명했다. 쩌렁쩌렁한 음성으로 그의 이름을 아주 명확히 외치고 있었으니까. “형! 석호 형, 얘기 좀 하자! 그날 일은 내가 미안해! 형이 마음 상한 거 알겠는데, 우리 이 얼굴 보면서 대화로 푸는 게 어때!” 목소리에는 절박함마저 깃들어 있어 석호에게 현재 애인이 없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더라면, 강우는 자칫 상대의 정체를 ...
“필규야, 녹화, 녹화!” 드디어 두 번째 방송 날. 티비 화면에 나온 중화를 본 도원이 소리쳤다. “형님, 요즘은 다시보기라고... 있...” “인마, 미리 준비도 안 해놓고 뭐하냐!!” “그러니까, 다시 보기...” 중화는 12팀의 참가팀 중 9번째였고 여러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특성상 중화가 화면에 나오는 빈도는 낮았다. 찰나의 순간을 놓치면 지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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