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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미간을 살짝 찌푸리고는 남망기를 밀쳐냈다. "아, 좀! 우리가 아직도 도려인줄 알아? 그 술버릇 좀 고쳐!" "‧‧‧‧‧‧싫어." "너 진짜 말이야, 나라서 다행이지 예를 들어서 강징이나 애들이었으면 어쩔 건데. 진짜 그 버릇 좀 고쳐라." "‧‧‧‧‧‧다른 사람한테는 안 그래." 위무선은 어이가 없어져서 눈을 ...
신우가 다쳐서 빡친 한라니 신우한라인데... 젤리젤리는 대체 뭔 능력이야... 어 그거 뭐지... 주물럭주물럭하는 먹으면 안되는... 그거인가? 먹는 젤리 생각난다...
화산귀환 843-844화의 대사 일부를 발췌, 인용했습니다. 일단은 NCP로 그렸으나 취향에 따라 청명이설/이설청명이나 백천청명/청명백천으로 보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아래는 이어지는 그림입니다. ⚠️ 해남편 (1300화대 후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구매 및 열람에 참고해주세요.
쿠댠 님, 쥬나 님
반짝이는 조각과 보석상점 모두 여대공에게 있어 낯선 말 뿐이었다. 아무리 곱씹어보아도 보석상점에 다녀온 기억이 나지 않았다. " 주전자라고…… ? " 여대공은 긴가민가한 표정을 지으며 손 아래로 시선을 옮겨보려 하였다. 하지만 잠깐의 찰나에 또다시 자신이 무엇을 하려 했었는지 잊어버리고 말았다. 인어왕자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여대공의 손에 들...
세이카가 비명을 지르며 달려나간 순간 갑자기 나타난 알 수 없는 물체에 같이 굳었던 쿠로코는 이내 그것이 바람에 날라온 검은 비닐봉지임을 깨달았다. 진정한 쿠로코가 다시 세이카를 찾아가려 했지만 풀숲으로 뛰어간 세이카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고 어두운 산길을 섣불리 홀로 헤집을 수도 없으니 우선 쿠로코는 다져진 길을 따라 누군가를 만나 도움을 요청해야겠...
애매하게 끊어 죄송합니다 ^//^)> 이번 TMI는 스승의 날 낙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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