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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 bgm. 이희문&프렐류드 - 초한가 전면 수정하여 다시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날 잡아서 다시 다 갈아엎어 올릴 것이니, 괜히 구매하여 돈 날리지 마십시옹.
bgm. 이날치 - 범 내려온다 전면 수정하여 다시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날 잡아서 다시 다 갈아엎어 올릴 것이니, 괜히 구매하여 돈 날리지 마십시옹.
[주의!] 최진혁, 잉그리드 린드홀름, 그리고 루이 이자르를 제외한 대부분의 캐릭터는 픽크루로 임시 방편으로 제작되었으며, 캐릭터 설정화가 공식적으로 완성되면 추후 바꿀 예정입니다. -최진혁[코드네임 : 닥터 그렘린(Dr. GRLN)]https://www.evernote.com/shard/s467/sh/de09fa82-3497-4dce-acfe-bbfbeb...
지금으로부터 다소 먼 미래, 인류는 엄청난 과학과 문명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통칭 '재능'이라는 초능력을 탄생시키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재능인'이라 부르며, 이러한 능력자들에 의해 과학, 미술, 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평화도 잠시, 재능인을 차별하는 사람들과 재능을 악용화하려는 세력의 출현으로 인해 세...
'설마 아니겠지... ㅎㅎ' -다음 날 아침 조회 시간 "자 얘들아, 오늘은 소방 훈련을 할 거다. 그리고... 음... 뭔가 또 말할 게 있었는데... 뭐였지... 뭐지... 얘들아, 30분만 기다려봐. 생각이 안 나. 똥 싸야지 집중하면서 생각날 듯. 똥 좀 싸고 올게. 은혜야, 선생님 갔다 올 동안 애들 조용히 시켜" (드르륵 쾅) 우리 반 애들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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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해당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및 인물은 현실과 관련이 없으며 가상의 세계관에 기반해 있습니다. 《속보입니다. B구 4동에 출몰한 던전 웨이브에 의해 일대 건물 붕괴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면서……, 》 "너도 이제 은퇴해야지." 사냥을 마친 개는 삶아진다. 히어로라는 건 늘 그랬다. 공을 세우고 몸값이 배로 치솟을 때는 누구도 묻지 않은 근황이 매 조간신문에...
1. 아마 우린 그걸 보면 안 되는 거 였어 “매니큐어 파이브! 너의 마음을 언---록!” 휘오이이잉 방과 후의 조용한 카라스노 고교 교정 뒤편 어딘가, 맑은 주문 한 자락이 불러온 난데없는 돌풍이 고요함을 깨뜨렸다. 고른 수면에 작게 이는 파문보다는 격렬하게 요동치는 파도에 가까운 바람이었다. 체육관을 지나 하교 중이던 평범한 귀가부 1학년 야치 히토카는...
"그리운 겨울"에서부터 이어지며, 한겨울의 시점으로 쓰여졌습니다. 사실 언니가 울면서 나랑 어디 먼 곳에서 둘이서 살고 싶다는 말에 무작정 좋다고 말하려고 했다. 나 역시 언니가 곁에 있다면 어디든지 좋으니. 하지만 나에겐 가족이 없다. 대신 피로 이어지지는 않았더라도 가족 같은 내 사람들이 있었다. 물론 그들을 두고 가면 다시는 못 만난다는 사실이 크게 ...
[ 세계관 설명 ] 히어로: 고시를 합격한 후 전투직, 혹은 비전투직에서 종사하는 초능력자 (=공무원)빌런: 반/무정부주의를 지지하며 무고한 시민들에게 무력을 행사하는 일반인+초능력자들 (=조직) 내가 너를 처음 만난 날. 그 날은 화창한 봄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야근 때문에 나는 당 충전이나 할 겸 내 직장 근처의 빵집에 들어갔었다. 그리고 ...
"이딴 게 히어로라면, 난 영웅따위는 하지 않아." 차가운 목소리와 함께 금속을 내리치는 듯한 소리가 연속적으로 울려퍼진다. 잔뜩 화가 난 듯 분노한 아이가 누군지 안다. 저건 나다. 그리고 내 앞에 서 있는 당신은. * 푸른 하늘이었다. 어느 때와 같은 하늘이었는데, 그래야만 했는데. "What the fucking hell..." 설마 내가 지금 뉴욕이...
“나랑 사귈래요?” 형준은 안 그래도 토끼처럼 큰 눈을 더 키우며 지금 자신의 눈 앞에 벌여진 거지같은, 개같은, 엿같은 상황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이 상황의 발단은, 형준이 등교를 하는 길에서 벌여졌다. 비루하게도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이었던 형준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어머니의 따뜻한 밥 대신 홈플러스에서 산 3000원인지 4000원 짜리의 식빵을 물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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