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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自轉)의 축 ] “ 아.. , 그래? 네 의견도 존중할게. 하하. ” ▸ 이름: 오딘 세이안 (오딘이라 불러.) ▸ 직업: 과학자 ▸ 성별: xy ▸ 국적: 미국 ▸ 나이: 23 ▸ 키/ 몸무게: 180 / 70 ▸ 외관: 밝은 회색빛 머리카락 , 약간은 탁한 녹색 눈동자. 가끔 재밌는 상황이 닥치면 안광이 돈다. 입가에 점 하나가 콕 박혀있다. ...
🕯️ #프로필 이 프로필은 PC 시청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불완전한 시간의 지평선 ]“ 하하, 잘 부탁합니다! ”▸ 이름: 그레이트(Grate)▸ 직업: 열쇠공▸ 성별: XX▸ 국적: 영국 열쇠공이라는 직업은 많은 부르주아들이 찾기 마련이라, 일을 시작하자마자 런던으로 올라와 지금까지 쭉 지내고 있다.▸ 나이: 25세▸ 키/ 몸무게: 160cm / ...
Vox는 오늘도 창조 요구에 의해 작업실에서 잠을 자지도 않고 밥을 먹지도 않는 D를 억지로 밖으로 꺼낼 구실을 만들어냈다… 초반에는 오버로드의 회의 참석하는 것에 대한 명분으로 밖으로 끌고 오는 것이 목적으로서 D가 잘 따라주었지만, 날이 갈 수록 D는 회의를 거부하며 더욱 더 작업실에서 나오려 하지 않았다. 지옥의 7계층의 모든 통신과 소통을 책임 지고...
Fact 오전 9시 회의 수업 듣기 친구와 약속 과제하기 들었던 수업 내용 정리하기 Feeling 그림을 그리고 열심히 창작을 하는 것이 즐거우나 그것에 안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 이렇게까지 노는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 즐거울까? 원래 하려고 했던 것을 끝마치지 않는 상황에서도 집중력은 뚝뚝 떨어지는 모습에 스스로에게 한심함을 느낀다. 어쩌면 제대로 ...
여자를 방에 두고 온 강백호를 마지막으로 필요인원이 방에 모두 모였다. 정대만 혼자 창문 쪽에 서있고 나머지 모두가 그를 대치하는 듯한 형상이었다. 정대만은 차마 다른 이들과 눈을 마주치지 못 한 채, 창문 틀에 손을 짚었다가, 다시 양 손을 깍지 껴서 잡았다가 부산스레 움직였다. "..., 대만." 도저히 더는 기다릴 수 없었던 이명헌의 나즈막한 부름에 ...
[ 멀어지는 푸르름 ] “ 나랑 똑같이 생긴 여자 못봤어요? ” 이름 서피산테스프리 비티투드 (suffisantesprit béatitude) 본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 그저 프랑스 지역에서 자주 활동했기 때문에 이러한 예명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어로 직역하면 '복춘심'이다. 이름이 길어서 '서피'라고 불리기도 하고, 일부 사람들에게는 '춘심'이라고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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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안개가 내려앉고,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날. 그리고 카페에 앉은 두 남성. "그러니까 문대문대... 뭐라고?" "네가 지금 이해한게 맞는데." 심각한 얼굴로 상담 신청을 부탁해오는 친구를 보고, 그의 고민을 들어주려 비까지 뚫고 온 이세진은... "그러니까... 이미 너랑 결혼한 너네 남편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물어본 게 맞는 거야?" "어." ...
그래, 재촉하지 말고 앉아보렴. 눕는것도 좋아. 그 대신, 조용히 해야해. 옳지, 그래. 착한 정령들이구나. 응? 에이, 괜찮아. 더군다나 난 인간도 아니고, 드래곤이니까 상관이야 없겠지. 어찌되었든, 너희들이 그렇게나 궁금해한 이야기는 한 아이에서부터 시작한단다. 스텔라. 별과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그 아이는 어린 시절 나고 자란 고향땅을 사랑했어. ...
과도한 자기 연민에 빠진 사람들은 그 흔하고 평범한 이별조차 영화 속에 존재하는 비련의 여주인공이라도 된 듯, 과도하게 부풀려 받아들이고는 한다. 괴로움은 괴로움을 낳고, 슬픔은 슬픔을 낳으며, 고통은 고통을 낳는다. 사람들은 대게 자신이 늪에 빠져 있을 때면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는 한다. 수레바퀴라도 되는 듯 끊임없이 굴러가는 괴로움의 수렁에서는 그 아...
나 때문에 너는 신이 된 거잖아 그렇다면 너는 나를 위해 신을 포기할 순 없니 눈을 뜰 때마다 어른거리는 형체가 하나 있다. 그 애는 구두 뒤축이 닳아 있다. 누군가의 방에 분홍색 노트 한 권을 놓아두고, 도로를 건너는 새끼 고양이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주고, 친구를 쫓아 달리느라. 나는 그 모든 일을 지켜봐서 걔를 안다. 햇볕이 방안을 밝힌다. 나는 잠에...
넷플릭스를 구독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생각보다 시청한 영화나 드라마가 많지 않다. 누군가 넷플릭스를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 표현한 글을 보았는데 우스개소리였지만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며 가끔은 1시간 동안 구미를 당길만한 것을 찾아다니다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할 때가 있는데 며칠 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구미가 당기는 제목을 발견했다. <희망의...
에스미네랄로는 투표 제도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조국 스텔라이도 몇십 년 전 공화정을 채택한 마당에 고귀한 사립학교는 추천 제도를 고수하고 있다. 물론 학생회장과 임원들 역시 교사들의 추천을 통해 임의로 채택된다. 어째선지 하던 사람만 계속 임원을 하는 것도 그 이유일 것이라고 미엘은 추측한다. “오늘은 가볍게 오리엔테이션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선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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