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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ia_sh
<헨젤-B.H 그레텔-W.H 부모님-대홀즈 마녀-에리스> 옛날 옛적에 대B.H와 대W.H가 운영하는 거대한 고아원에 보라색 오골계 같은 홀즈가 있었습니다. W.H은 언제나 늘 정중하고 예의바르며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B.H은 조금 장난꾸러기에 악랄한 구석도 있었지만 W.H의 말에는 꼼짝도 못했습니다. 홀즈들은 운명공동체. 하나가 태어나면 ...
밝은 빛에 눈을 뜬다. 눈을 뜬다고? 나 잠들었었나? 머리가 아프다. 어떻게 된 거지. 천장은 하얀색. 기억을 떠올리자. 하라익을 만나고, 후유증으로 의무실로 가고, 약을 먹었다. "역시 약이 문제야!" 소리치며 몸을 일으킨다. 양옆에서 세실라 박사님과 한유리가 나를 바라본다. 아까까진 꿈이었나……. 머리를 긁적인다. "내 약은 문제 없다." 세실라 박사가...
-다소 어두운 소재 (인신매매, 약간의 유혈요소) 등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문의는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고급진 아파트 단지 사이 그 곳에 김독자가 살고 있다. 유치원에 들어가던 해에 엄마를 일찍 여의고 아버지와 형과 셋이 살아가며 하루하루 입에 풀칠하며 살아갔다. 그러던 중 중학교 2학년이 되던 해에는 한 여자가 아빠가 함께 왔다. 남들이...
알파카 님, UPGRADE 님
*라즈님 (@ Lazurite_H)의 리퀘스트로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라즈님❤ '피터 저 숲 안으로 들어가면 안된다. 숲 속엔 무서운 마법사가 살고있어.' 말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서 부터 귀가 닳도록 들은 말이 바로 저 말이었다. 해가 쨍쨍한 낮에도 저 숲 속은 늘 어두컴컴한 암흑이 자리잡고 있었다. 피터가 어렸을 때 가장 좋아하던 고무공이 숲...
NO.342 헨젤과 그레텔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태초에 나무가 있었다. 나무는 어둠 속에서 우직하게 서 있었다. 그리고 인간이 있었다. 인간은 어둠 속에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인간을 가엽게 여겨 나무는 스스로 빛을 냈다. 나무는 인간에게 속삭였다. 빛이 나는 곳을 치렴. 인간은 나무의 말을 저도 모르게 따랐다. 인간이 빛을 치자 불이 났다. 인간은 타는 나무에서 온기를 느꼈다....
숲에 사는 나무꾼은 몇년전 새 아내를 얻었어요. 아직 어린 두 남매를 같이 키워줄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에요. 아내는 집에서 나오는 법이 없었고 나무꾼은 열심히 일만 했지요. 두 남매가 10살과 8살이 되던 해에 큰 흉년이 들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물론이고 나무꾼의 집에도 먹을 것이 떨어졌죠. 흉년이 깊어 사람들이 굶어 죽어갈때쯤 나무꾼의 집의 주방에는 불...
헨젤과 그레텔 AU옛날에 아주 가난했던 시절,에쥰이와 영순이가 그만 숲에 버려지고 말았어요.너무너무 배고팠던 남매는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숲속으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맛있는 과자와 초콜릿, 사탕으로 만들어진 과자집을 발견했어요!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남매는 과자문부터 시작해 사탕으로 만들어진 창문, 초콜릿으로 만든 벽을 와구와구 먹기 시작했어요.그때!과자집...
그 사람, 사탄에게 영혼을 팔았대. 사람들을 불에 구워서 잡아먹는다더라. 으, 말도 안 돼. 너 소문도 못 들었니? 숲속에, 저기 마을 너머 검은 숲속에 말이야. 과자와 초콜릿으로 만든 오두막집이 있거든. 과자 굽는 냄새가 어찌나 좋은지, 배고프고 길 잃은 사람들이 도저히 그냥 지나치지 못할 정도래. 사실은 그게 그 사람이 놓은 덫인 줄도 모르고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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