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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미그기 2:6 이후로 매버릭이랑 부쩍 친해진 동시에 그날 지가 여태까지 쟬 좋아해서 더 날카롭게 굴었구나 깨닫는 아이스 아니겠어..? 그러니 당연하게도 데이트 겸 이런저런 핑계 붙여서 매브랑 시간보내보려하겠지 슬라이더나 근처 부대에 있는 다른 탑건 동기들 껴서 볼링도 치러 가보고, 책 사러가자면서 서점갔다가 저녁까지 먹고 돌아오고... 뭐 자연스럽게 뽀뽀도...
홍지수의 열애설이 터졌단 소식에 원우는 포털 사이트에 접속했다. 근거가 없어도 너무 없는 기사들이었다. 둘이 아는 사이던가? 본인조차 이렇게 생각 중이니 사람들도 비슷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었다. 아닌가? 대중은 언론 플레이에 쉽게 선동되기 마련이니 믿을 수도 있고. 당장 내일 지수를 만나기로 한 원우 입장에서 떨떠름하기는 했다. 열애설을 믿어서라기보단… ...
열심히 그렸습니다ㅎㅎ 처음으로 몇일동안 고민하면서 그렸던 것 같네요 분위기있게 나온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그림과 별개로.. 마냥 행복하게 보낼 할로윈이 아닌 것 같아 할로윈이 지난 다음날 올립니다.
헐리우드 취업의 가장 큰 비결은 네트워킹입니다. 모르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은 배우, 감독, 프로듀서, 음악가 등 경력 성공에 매우 중요합니다. 웨이터, 바텐더, Uber 운전기사와 이야기하고 친구에게 추천을 부탁하십시오. LA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연예계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러한 연결을 통해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일 연결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
(햇빛 아래 사진이 더 실물에 가깝습니다) 할리퀸 세로 약 27cm (왕관 시작 지점부터) 지름 약 8cm 크리스탈 (오로라, 컬러) 아크릴 (언더) 기본 부자재 컬러 : 골드 제일 제일제일제일제일제일 만들고 싶던 Harley Quinn 철자는 다르지만 저의 퀸이기에 탑으로 왕관을 쓰고 싶었어요. 내가해냄 다만, 왕관을 위쪽 체인과 바로 연결하기엔 어려움이...
한 2주간 반강제ㅠㅠㅜ로 꾸준히 그릴 것 같아서 모아본 2주 뒤에도 심심할 때마다 종종 그려서 갱신할 것 같아요(갈챔특: 이런 소리 하면 절~~~~대 안 그림) 누구 그릴지 고민돼서 대부분 테니파티 수록순으로 그렷습니ㄷㅏ=얼떨결에 올캐러 연성 챌린지 시작 ㅁㅈ 왼손잡이인 애가 갑자기 오른손잡이가 됐다던가 리스트밴드가 이상한 곳에 있다던가 앞머리 가르마 방향...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니키- 우리 전에 찍은 사진 어디다가 뒀더라-.” 사진? 무슨 사진을 말하는 검까? 부엌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답변이 돌아왔다. 소파에 몸을 맡긴 채 홀핸즈를 두드리고 있던 린네는 수요없이 돌아온 답변에 몸을 일으켰다. 그리곤 시끄러운 소리가 재생되는 부엌을 향해 큰 울림통으로 소리치기 시작했다. “바다 사진-! 우리가-! 전에 같이 갔던-! 바...
하. 내가 왜 지금 여기에 있는 거지. 아마기 린네는 열대야가 판치는 이 무더운 여름날에 산을 오르고 있었다. 동생인 아마기 히이로와 함께. 나무에서 맴맴대는 매미의 울음소리는 지겨웠고, 뒷목으로 끈덕지게 달라붙는 머리카락들이 거슬렸다. 온몸을 뒤덮은 땀이 찝찝했다. 당장이라도 시원한 물로 이 땀들을 씻어내리고 싶었다. 아마기 린네는 기가 찰 노릇이었다. ...
잘살고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문제는 이따금 몹시 그립다는 점이었다. 가끔 어디선가 얼굴을 보거나 떠올리면 설명할 수 없는 사무침을 느낀다. 가슴이 저리다. ‘그런 쓸모없는 싸움, 해본 적 있어? 네가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더 너를 좋아한다고 증명하고 싶어서 하는 싸움. 한 번쯤은 있으려나? 그거 이긴다고 뭐가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꼭 증명하고...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뜬 지수는 일어나자 마자 뒤통수가 싸해지는 경험을 했다. 이렇게 좆된 기분은 흔치 않은데. 두 눈을 끔뻑이는 사이 간밤의 기억이 흘러들어왔다. 그러니까 내가 만취했고, 원우 씨한테 부축 받아서 집에 들어왔고, 주사 부렸고, 그리고… “잠시만…” 지수의 입에선 절대 흘러나오지 않을 것 같은 욕이 흘러나왔다. 와 잠시만. 잠시만요… 지수가 ...
"짜아식, 뭘 쫄고 그러냐? 안 잡아먹어, 인마!" "얀마, 아무리 나라도 맛있는 게 좋다고. 그러니까 쫄지 말고 허리 쫙 펴라, 짜식아! 어깨 구부리고 다니면 못나 보인다~" . . . 이름 | 할리어스 포 (𝑯𝒂𝒓𝒍𝒊𝒐𝒖𝒔 𝑷𝒂𝒘) / 할 (𝑯𝒂𝒓𝒍) 할리어스 포, 언행이 거칠고 짓궂으며 격식 따위는 저 바다 깊이 가라앉힌 지 이미 오래인 그에게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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