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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비공식 팬메이드 캐릭터 공간/섬유향수 통판 상세인포 입니다. 〔 필독사항 〕 ● 모든 향수는 환경부 자가검사를 취득한 향기공방을 통해 제작발송하며 인체에 닿아도 무해한 화장품 등급의 재료만을 사용합니다. 섬유향수와 공간향수 겸용으로 사용해주세요. ● 모든 공간/섬유 향수는 새지 ...
"메데이아님께서 이런 기초적인 실수를 할 리 있나. 넌 누구지?" 이른 겨울바람에 시들어버린 제비꽃처럼 차갑게 빛나는 한 쌍의 눈동자가 상대를 바라보았다. 희고 딱딱한, 잘생긴 손이 메데이아의 검날을 쥐었다. 설원의 설표같은, 흰 색이 주는 거대한 위압감, 검으로 전해지는 힘, 짐승의 눈처럼 매섭게 빛나는 것 같은 저 눈. 달이 내뿜는 냉기가 느껴지는 듯한...
확실히, 여자의 옷차림은 싸움을 하는데에 적합한 옷차림이 아니었다. 양갈래로 땋은 금발, 치렁치렁한 보석 목걸이, 무거운 팔찌, 몸에 꼭 맞게 지은 페티코트, 코르셋, 두겹, 세겹으로 차려입은 치마, 질질 끌리는 레이스는 너무 과했고, 나쁘게 말하자면 우스꽝스러웠다. 처음에는 그 웃음소리가 아주 얕은 개울같이 조그맣게 울렸다. 하지만 웃음소리는 점점 강처럼...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너무오지는소재를 주신 채살님 (@chaesal_3241) 감사드립니다ㅠㅠ 사랑해요~!~! ※황태자와의 약혼 이후의 내용이 원작과는 다르게 흘러갑니다 ※메데이아와 이아로스의 약혼 이후 이아로스는 황제 자리에 즉위했습니다. ※뒤로갈수록 보고싶은걸 쓰느라 개연성이 부실할 수 도 있습니다.. 비가 억수같이 솓아지는 날이었다. 그런날은 아무리 메데이아라 하더라도 조...
한결같이 바닥에는 붉은 융단이 두껍게 깔렸고, 흰 벽지는 장인이 나비같은 손길로 오려붙인 듯한, 우아한 금빛 소용돌이로 장식되어있었다. 마찬가지로 떡하니 그곳을 지키고 있는 먼지 한 톨 없이 반들반들하게 닦인 책상과 나무 바닥과 한 점 흐트러짐 없이 정확히 제 자리를 찾아 정돈되어 있는 책들과 책꽂이를 덮는 덮개들 하며 가지런히 꽂혀있는 잉크와 펜들, 그리...
※ 날조 多, 제국 전쟁 처음부터 끝까지 날조 긴 나팔 소리가 울리고, 방패를 든 병사들이 최전방에 일렬로 늘어섰다. 격렬한 전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보급로가 차단된 적군의 사기는 이미 꺾인 지 오래였고, 그에 비해 젊은 후작이 선봉을 이끄는 에페란토 제국군은 그 어느 때보다도 고양되어 있었다. 전투가 아닌 일방적인 학살에 가까울 것이다. 그럼에도 헬리...
※ 날조 多 ※ 감기 걸린 헬리오가 고생하는 이야기 그해 겨울, 헬리오 트로피움은 지독한 열병에 시달렸다. 아무리 제국 제일의 검사라고 해도, 인체란 본래 유약한 것이라 질병에만큼은 헬리오 트로피움조차도 무릎을 꿇고 패배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지독한 열병에 시달려 침대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한 것이 사흘째. 헬리오의 열은 내릴 기미를 보이지 ...
너무 순둥순둥하게 그려져서 망한삘... 그리기 어렵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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