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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3070년정도 되었을까. 세상의 과학은 발전할때까지 발전해버렸다. 인간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것은 전부 할 수 있었지만, 인간은 여전히 완벽하지 않았다. 연구소 아인의 소장 구현상은 보다 완벽한 인간을 원했다. 자신이 완벽을 추구했기 때문도 있겠지만, 그는 완벽하지 않은 인간들이 결국 세상을 죽일것이란것을 깨닳았기 때문도 있었다. 때문에 그는 어떻게 하면...
♟ 음기 커미션 ♟ 음기 스타일 그림 커미션 입니다. 유혈, 피폐, 적폐, 음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주로 1차 창작 위주로 그리지만 팬아트 / 2차창작 / TS 등 가능합니다. (국내 논란 작품 제외) SLOT ♠♠♠ (FULL) [커미션 안내] 그림의 저작권은 작업자(REI)에게 있으며, 샘플 및 포트폴리오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는 비상업...
시작 전에 蝶吐き病이란, 괴로운 짝사랑으로 인해 나비를 토해내는 병으로 나비의 인분으로 인해 심각한 환각에 시달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환각에 시달리는 병이에요. 그대를 가만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위험하다는 사실을 어리석은 저는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대의 주변 세상을 둘러보자 그제서야 저보다 훨씬 아름다운 그녀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그대를 보게 되...
셀 수 없이 많은 꽃들이 시들었고, 수십만번의 해가 지고, 또한 수십만번의 달이 떴다. 그 긴 시간 동안 나는 무엇을 해왔던가. 하무하게 시간을 보낸 내가 너무나도 원망스럽다. 이 모든 걸 알고 있었다면 무언가 달라졌을까. 운명을 거스를 수 없단 것은 진작 깨달아야 했거늘. 멍청하게도 나는 그 긴 시간을 운명에 저항하려 발버둥 쳐왔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해...
-후일담 외전이므로 본편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세상에 캐해가 더 되어야 할 캐릭터가 너무 많아요 능력자에 의해 사라졌던 이들이 귀환했다. 초조해하던 이들이, 하늘이 미세하게 부식됨과 동시에 익숙한 기척이 뇌리에 꽂히는 것을 알아채곤 고개를 팍, 치켜들었다. 가장 먼저 치켜든 이는 밀짚모자 해적단의 선장이었으며, 거의 동시에 흰수염 해적단의 현 선...
*자기만족 용 *자급자족 *개연성 가출 *남주들 후회물(후회하나..?) *피폐물(사랑스러운 것을 원하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카롤리나 로넨 백작 영애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높은 지위에 어울리지 않게 자유분방하게 자랐다. 언제나 웃으며, 밝고, 자유로운 그녀는 누구에게나 사랑받았으나,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지는 못했다. 카롤리나를 싫어하는 사람...
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많은 이름표 중에 한 개?" 불퉁한 표정을 짓다가 검지로 당신을 가라켰다. "뭔가 어감이 마음에 안드네요. 어쨌든, 제가 드린 이름표는 소중히 간직하고 계세요! 잊어버린다고 더 드리지 않을 거니까. 음... 그리고 매일 들고 다니시고요." 지키기 참 쉽죠? 절친한 친구의 부탁이니 들어주시죠~ 당당한 미소를 지으며 당신의 말에 계속 대답해나갔다. "...기...
원곡 : 나키소p - 개쓰레기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쩌자는 건데. 무슨 속셈이야. 뭐야, 그런 거였나. 개쓰레기. 나카하라 츄야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 결심이 선 순간은 바로 다자이 오사무가 포트 마피아를 배신하고 나갔을 때였다. 아니, 사실은 오래 전부터 그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결심했었을지도 모른다. 찰싹! 지...
_________________ "당연히 수락하실줄 알았어요!" 너의 대답을 당연하다는 듯 넘겼다. 말을 끝맺지 않은 것에 불만스런 표정을 한 것도 잠시, 다시 종알거리기 시작했다. "제가 기억할테니 상관없죠. 나중에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겠어요!" "착한 아이인게 뭐가 좋아요. 지루하고, 끔찍하죠. 차라리 이기적이고 즐거움만 추구하면서 사는 게 나아요. ...
모든걸 잃어버린 눈이네. 아니,아니다. 넌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었던거야 나라는 그늘에 가려져서 아무것도 얻지 못했던거였어. 다 내 탓이구나. 너를 지키겠다고 나의 그늘 아래에 두는게 아니었던거야. 내가 너의 모든걸 빼앗았구나. 하지만, 이 마음을 어떻게 포기해야 할까. 너라는 사람을 어떻게 포기해야 할까. 너는 나의 빛인데. 너만이 나를 알아주는데. 너...
스카라무슈가 죽었다. 스카라무슈가 죽은 뒤에 쏟아져나오는 사람들의 말들을 듣곤, 그가 얼마나 거친 인생을 살았는 지 깨달을 수 있었다. 장례식장에는 아이테르와 나, 그리고 선생님이 있었다. 그리고 억지로 온 듯한 반 아이들 몇명.. "아~ 존나 짜증나. 카즈하 너도 억지로 온 거야? 담탱이 새끼가 존나 눈치 줘서 억지로 왔음..;;" "...." "걔가 죽...
*** 핏빛 하늘과 붉은 달. 블러드 문의 시작. 세한은 루니브와 일레인과 같이 대피소에 있을 예정이었지만, 둘 모두 이탈해버리고 혼자 남게 됐다. 거기에 대피가 끝나가는 상황에 블러드 문이 시작됐으니, 이런 아카데미 구석진 길거리에는 당연히 아무도 없었다. 그런 상황이니, 지금부턴 숨어 있을 필요가 없어졌다. "...알아서 멀어져 줬으니 오히려 편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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