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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가 피렌체에서 세나와 동거하며 쓰는 일기 < 라는 컨셉 드래그 하면 무언가 보일지도? 20XX.XX.05 일기장을 샀다! 정확히는 세나랑 쇼핑하다가 사은품으로 딸려온 노트인데, 세나가 엄한곳에 낙서하지 말고 여기다 하라면서 강제로 줬다. 슬쩍 보니 굳이 여기에 작곡할 필요는 없어 보여서 일기장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그도 그럴게, 요즘 같은 세상에 ...
(제시어: 웃음, 텅 빈 버스) 오전부터 내리는 비가 그치질 않는다. 집에 붙어있을 것이지 괜히 도서관으로 왔나 싶다. 비도 오고 차도 두고 왔는데 큰일이네. 학생들 시험 기간일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비를 피하고자 다시 들어갈까 싶다가도 토독 토독 타자 소리에 쳐다보던 눈빛들이 무서워 결국 근처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버렸다. 기껏 포마드로 넘겨 세팅해놓...
넥스트도어의 두사람의 연결에 기뻐서 그렸던 만화예요 연애의 기한이 끝나면 친구로, 냉정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그리고 다시 뜨거운 사이로 지내길 반복하며 끝까지 함께하는 사이였으면 좋겠는 사심 'v'♥
우피치 갤러리는 토스카나 르네상스 지역의 피렌체 중심에있는 델라 시뇨 리아 광장 옆에 위치한 중요한 미술관입니다. 이탈리아 예술가 우피치에게 헌정되었습니다. Uffizi Gallery에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고대 예술 컬렉션 중 하나가 있습니다. 이 갤러리는 토스카나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 중 하나이며 르네상스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
*갑자기 생각나서 써본 외전입니다ㅎㅎ *다같이 사는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어째 한니발이랑 율만 많이 나오네요...ㅎ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bellissimo가 아니라 bellisima인데 잘못썼네요..ㅎ 날씨가 제법 포근해지고 있는 계절이었다. 어쩌면 북부 지역에서 내려와 이탈리아로 돌아왔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걸지도 모른다. 거의 매순간 눈속...
이름 ㅣ 피렌체 드 모르호프, Florente De Moruhope / 듈리어 , Douleur 그에게는 원래 미들네임도 없었으며, 부모는 성도 붙여주지 않았다. 자신이 모르호프 가의 가주가 된 후에야 대대로 내려오는 De Moruhope를 가질 수 있었다. 부모가 대충 지은 듈리어, 고통이라는 이름이 혐오스러워 피렌체라는 이름을 쓰고 있으나, 공식 문서에...
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나의 첫 해외여행이었다. 무턱대고 아무 생각없이 나왔던 나의 첫 해외여행은 어느덧 찌는 여름의 절정을 달려가고 있었다. 오늘은 피렌체에 기차를 타고 도착한 날이었다. 여전히 무겁지만 익숙한 캐리어를 기차의 화물칸에서 내렸다. 유럽의 아니 이탈리아의 역들은 왜 이렇게 계단이 많은지 에스컬레이터를 찾아보기 힘들어서 장기여행을 위해 큰 짐을 이고지고 사는 달팽이...
오늘은 이즈미가 피렌체 에서 일본으로 귀국하는 날이였다. -쿠마군이 마중을 오겠다고? -응🎵 후후 -정말? 쿠마군 괜찮은거 ? 리츠가 마중을 와주겠다고 했다. 하루의 반 이상의 비행을 해야 돌아오는 일본. 마중을 나오겠다는건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그 리츠였기에 이즈미는 혹시나 리츠가 어딘가 에서 널부러진체 잠들어 버리는게 염려스러웠다. 안전을 위해서라도 마...
이제는 낯선 타지의 풍경에는 눈이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다. 지인들이 봤다면 그저 감탄사만 내뱉었을 아름다운 피렌체의 거리도 평범한 일본의 골목길과 별다를 것이 없어 보였다. 하지만 그날은 오랜만에 자신의 힘으로 얻어낸 나름 제대로 된 화보 촬영에 그만 기분이 들떠버렸는지도 모르겠다. 일을 마치고 나온 이즈미의 눈에는 일본에 있을 자신의 애인의 머리색과 비슷한...
The KOXX - Trouble Maker 7
Karen McClair - Ass 2 Ass
김윤아-비밀의정원 다른 모든 이야기처럼 시작은 소녀와 소년이 다른 모든 사람들 몰래 사랑에 빠지는 것. 영원을 꿈꾸는 소녀. 사랑을 구하는 소년.비밀의 정원의 문이 열리네.슬픔의 문이 열리네.단 한 번의 입맞춤으로두 사람은 하나가 되고.모든 게 변할 거라 쉽게 말하지 말아요. 사랑은 끝나지 않으니.무엇도 두렵지 않아요.운명이 우리 곁에 있으니.비밀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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