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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부 종장스포 주의 어두운 가정집에 인간의 사지가 널브러져 있다. 흐느끼는 소리가 귀에 울린다. 바닥은 신체에서 흘러나온 혈액으로 축축하다. 희생양들의 내장이 제 위치에서 벗어난 상태다. 그는 상황을 인식했다. 그는 몸을 띄워 혈액을 밟지 않고, 자신을 부른 자에게 향한다. 양갈래로 검은 머리를 묶어 올린 소녀다. 이 광경에서, 유일하게 살아있다. 이 ...
때는 2023년 4월 11일 플레이 엑스포를 한 달 앞둔 시점에 플엑 코스프레 대회에 같이 나갈 생각이 있냐는 연락이 왔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나가기 싫다면 나 빼고 다른 사람이랑 나가든지 한다는 말에 급 질투(!!!!!!!!!) 가 나서 대회에 같이 나가기로 결정했다!!! (어떻게 날 빼고 나갈수가있어?!?! 죽어도 같이해!!!!! 다른사람이...
히지사이아닌거 다때려박은잡탕로그(ㅋ)입니더 일기도잇고 연성도잇고 남의집 CP도 잇고그렇습니다 성분표:저희집은 히지사이 구다마슈 놋부키타를 제조하는업장입니다 (좌우상대고정 타컾안먹음) 보이저 남동생드림.. ?할지도
*BGM과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랜서.” 무미건조한 목소리. 그 짧은 명령에 또 하나의 인기척이 곧장, 처음부터 그곳에 있었다는 듯 솟아났다. 남성의 뒤에 선 그림자. [창병]의 클래스의 서번트라는 것을 증명하듯, 어둠 속에서도 그가 들고 있는 거대한 랜스만큼은 봄의 시선을 잡아끌기에 충분했다. “마스터! 지금은 망설일 때가 아니네!” “영...
"선배 큰일이에요!! 선배!!" 시끄럽게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후지마루 리츠카는 부스스 눈을 떴다. 사랑스런 후배의 다급한 외침. 그것을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는 듯 느긋한 움직임이었다. "⋯⋯무슨 일이야 마슈. 아직 조금 졸린데⋯⋯." "마스터, 주무시고 계실 때가 아닌 것 같아요⋯⋯! 그게, 그게⋯⋯!" 으으음, 입맛을 쩝쩝 다시며 칼데아의 마스터는 ...
"통신 회복은 아직인가?" "응. 아까부터 계속 해보고 있는데, 여전히 안되네." "전례가 없는 상황이니만큼 저쪽도 애를 먹고 있다는 뜻이겠지. 지금은 마스터의 존재 증명이 실패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만 해도 감지덕지로 생각해야겠군." 자리에 앉은 봄의 곁에서, 홈즈는 영체화한 상태로 모습을 감춘 채 중얼거렸다. 그 말에 봄은 쓰게 웃으면서 '다빈치 쨩이 어...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전신 프로필 로그
※ 전지적 주나X카르 / 주나오X카르나 관점, 아르주나 & 아르주나 얼터 & 카르나 위주로 달림 ※ CP 해석, CP 언급함 ※ 이벤스나 막간 달릴때마다 이글에 업데이트됨 ★ 현재까지 달린 이벤스 - (1) 15인의 이지적인 안경들 (2305에 달림, 아직 한그오 서비스X 이므로 스포일러 주의) - (2) 아르주나 얼터 막간의 이야기 (230...
욕구가 있었다. 완벽한 조형의 검을 만드는 일, 모방하는 일, 그 실물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검을 만들고 싶었다. 지옥과도 같은 풍경에 앉아 매일 쇠를 두드리며 검을 휘두르고, 무너뜨리고, 버리고, 박아 넣으며, 무던하게 검들을 쌓아 올렸다. 뭐... 쌓아 올렸다, 는 표현보다는 죽은 검들을 묻은 땅 위에서 검을 다시 만들고 있을 뿐인가. 그렇다고 해도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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