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재 비밀글로 막혀져있는 글들이 몇 개 있어요. 새로 구독한 분들은 아마, 시리즈 중 중간 중간이 비어보이실 거에요. 비밀글 썰도 있구요. 본래 비번이 있었으나, 녜...포타가 막아버려서..8_8 헝.. 비밀글 썰은 나중에 단편으로 풀 글이라 상관이 없는데... (소꿉친구 후회공 썰) 연재 썰 비밀글은 포타 정책에 의해 스스로 막아놓은 것이라..아직 기약이...
오랜만의 바깥공기가 낯설었다.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이기 때문일까, 문득 공기의 냄새마저 다른 듯한 착각이 들었다. 사람들의 들떠있는 기운이 공기의 틈 사이를 파고든건 아닐까. 실 없는 생각을 하며. 설레이는 기분으로 맞이할 것이라 상상할 수 없었던 크리스마스의 거리를 걸었다. 푹 눌러쓴 모자, 하관을 가린 마스크. 최대한 가리려하는 복장이 더 눈에 띈다는 ...
헤어지기로 결심한 것은. 언제 한번 저녁이나 먹자는 그녀의 말에, 화사하게 웃어주는 너의 얼굴을 보았을 때. 그려넣은 것처럼 잘 어울리는 그 모습에. 마음의 어딘가가 따끔하지도. 목의 어딘가를 조여오는 답답함도 없었는데, 다른 여자에게 예쁘게 웃어주는 너를, 그렇게 가만 바라보고 있으면. 이제는 제법 봄의 향기를 품은 바람이 내 볼을 가만 스치고. 문득 올...
형들의 눈을 피해, 단 둘이 있을 곳을 재빨리 찾는 것은 언제나 나의 몫이었다. 입 밖으로 내기엔 너무 유치하고 창피해서. 단 한번도 말로 표현해 본 적은 없지만. 어린 내 맘 한 구석엔 늘 서운함 한 톨이 남겨져 있었다. 박지민은 우리 둘만의 시간이 전혀 간절하지 않은걸까, 라고. 분내 폴폴 나는 꼬맹이를 지금껏 정성으로 키워준 형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정국이는 대학생이야. 잘생겼지, 몸 좋지, 성격 좋지. 덕택에 살면서 별다른 트러블 없이 평탄하게 살았음. 친구들도 부러워하고. 난생 처음 보는 사람들도 부러워하는 전정국의 인생에 남 모를 비밀이 하나 있었는데. 정국이는 사실 고양이과 수인의 하프라는거. 정국이 아빠는 재규어 수인인 정국이 엄마에게 한 눈에 반해 결혼하셨음. 정국이 아빠, 집안에서 거의 버...
12월의 병실은 오랜만에 복작거렸다. 이거 어디다가 달아? 크리스마스의 색을 듬뿍 담은 새빨간 포인세티아를 들고, 호석형이 난감한 표정으로 서있었다. ..야. 나 이거 키 안 닿는데? 겨울의 반짝이는 빛이 가득했다. 따뜻한 웃음소리로 가득한 병실은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조각들을 하나 둘 채워넣고 있는 중이었다. 오랜만의 복작한 공기에, 나는 자연스럽게 우...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머릿 속을 떠나지 않는 노래가 있었다. 알 수 없는 날에 내 머릿 속으로 스며든, 나의 매 시간에 녹아 은은하게 울려퍼지던. 조심스럽게 움직임을 시작한 심장의 떨림. 내 머릿속을 꽉 채운 채, 떠나지 않던 노래. ㅡ 내 마음 속, 가장 포근하고 따뜻한 곳은 이미 너의 것이었다. 서툴게 마련한 내 마음 속, 말랑한 한 가운데. 조그만 나의 마음이 벅차도록, ...
#중종은 싫어 나는 중종이 싫다. 중종의 DNA에 태생부터 뿌리깊게 박혀있는 그 오만함. 이런 나의 고백을 듣는다면. 나를 스쳐간 모든 중종들은 어이없는 표정으로 화를 낼지도 모른다. 내가 널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가 널 얼마나 챙겼는데! 내가 널 얼마나 배려해줬는데! 내가 널, 내가 널 얼마나! 열여섯, 처음으로 사귄 애인은 늑대였다. 연습생을 하느라 학...
어차피 공부도 안 하는데 썰이나 쓰자... 그래... 새벽 6시쯤에 번쩍 눈이 떠진 단오 내가 아까 이도화랑... 그거 꿈인가?... 하고 폰 보는데 최근기록 제일 위에 백경 올라와 있는 거 보면 꿈 아니거든... 단오 피임 안 한 거 생각나서 이도화 패고 소리지르고 난리 치고 싶은데 집에 도화 부모님 돌아왔을거라 이불이나 퍽퍽 때리고 음소거 소리지름 그와...
기억상실증의 다음 회차를 먼저 쓰고 있었는데 너무 심각하게 재미없게 써져서 우선 재미있는 에피소드 생각날 때까지 킵섹스를 계속 써보는 걸로... 우는 단오 붙들고 어르고 달래가며 콘돔 한 박스 다 비운 경이... 단오 몸 곳곳에 남아있는 흔적들 만지작거리다가 만족스러워서는 혼현으로 단오 칭칭 감고 잠들어버린다 단오 경이 금방 잠드는 거 보고는 울컥해서 콱 ...
눈을 기다리는 너의 옆 모습을 보고 있었다. 마른 다리 위로 도톰한 담요를 덮고. 지나는 이 없는 병원의 복도, 창 앞에 앉아있었다. 편한 곳에 앉을 때면 습관처럼 무릎을 끌어당겨 앉기를 좋아했던 너는, 아직 다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어 조금은 시무룩했다. 추어.. 무릎 안고 보면 좋을텐데. 그치. 눈썹을 축 늘어트렸다가 눈이 마주치자 금새 헤, 웃어오...
섹피 세계관 모르시면 일단 검색 먼저 하고 오세요! 호모 커플링으로 먹던 거 헤테로 커플링으로도 먹으려는 것 뿐인데 왤케 범죄 저지르는 기분일까요 섹피로 보고싶다는 건 팬픽적 허용으로 다 술렁술렁 넘기고 일단 배부터 맞추게 하자는 소리인 거 다들 아시죠? ...그럼 서론은 이만~ 7살 때 캘리포니아로 유학 갔다가 고1 2학기로 편입해 들어온 날라리 꼴통(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