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야. 소개시켜줄까?" "...뭐를?" "뭐긴 뭐야... 지금 쟤 애인 생긴 얘기 하고 있잖아. 멍때리고 뭐하냐, 배승민." 집중 못 하길래 너도 애인 사귀고 싶나 했지. 너 이상형이 뭐야? 이 형이 다 소개해줄 수 있다. 승민이 술잔을 잡고 멍을 때리다가 자신의 옆구리를 찌르는 동기의 말에 정신을 차렸다. 갑자기 소개니 이상형이니. 정신을 잠시 놓았기에 ...
[택승] I Love You Crazy! 부제: 꿈에 그리던 이상형과의 만남의 기록 "야. 소개시켜줄까?" "...뭐를?" "뭐긴 뭐야... 지금 쟤 애인 생긴 얘기 하고 있잖아. 멍때리고 뭐하냐, 배승민." 집중 못 하길래 너도 애인 사귀고 싶나 했지. 너 이상형이 뭐야? 이 형이 다 소개해줄 수 있다. 승민이 술잔을 잡고 멍을 때리다가 자신의 옆구리를 ...
[택승] 드림스 컴 트루 BGM: Lucy - 개화 “다음 주 금요일까지 꿈에 대해 작문해서 제출하도록.” 멍하니 칠판을 쳐다보던 제 표정이 한순간에 굳어버렸다. 작문해 오라니, 그것도 다짜고짜 다음 주까지? 그런 의문을 가진 건 승민, 본인뿐만이 아니었는지 주변에서 야유가 울려 퍼졌고, 그 야유 속에서 이를 예상했다는 듯 교탁을 문학책으로 내리치며 한숨을...
*택승 그리고 팬벨 누가 자신에게 게이냐고 묻는다면 승민은 아니라고 할 자신이 있었다.그럼 왜 남자를 좋아하냐고 한다면 승민이 할 수 있는 대답은 아주 뻔하고 재미없는 그런 말일 것이었다. 왜 있지 않은가 망한 일본 로맨스에서나 나올 것 같은 그런 대답. 그 사람이라서 그랬어. 좋아하고 보니남자더라, 같은. 그래도 삼류 로맨스가 자신보단 나았다. 걔네...
*택승 그리고 팬벨 배승민은 생각보다 지고지순한 남자였다. 이장준이 내린 평은 그러했다.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예요.” “왜 너 영택이가 첫사랑이라며.” “선배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저번에 너가 얘기했잖아.” “제가 언제요.” “소주 두 병 반 마시고 나니까 입 트이던데.” 캔버스에 선홍빛의 두꺼운 점들을 찍어나가던 장준의 말에 승민은 입을...
파리 혼자살이 중 마주한 완벽한 다비드. 제발 제 모델이 되어주세요!
07. 이장준하고는 그 후로 계속 만났다. 영택과의 관계가 악화될수록 더 그랬다. 손영택은 분명 자신이 이장준과 만나는 걸 알고 있음이 분명함에도 별 말이 없었다. 장준은 장난기 있고 또 때론 다정한 눈을 했지만 영택과는 많이 다른 사람이었다. 그게 묘하게 편하면서 불안했다. 손영택이 정말 나를 이대로 놓아버리면 어쩌지. 자신을 놓아달라고 발버둥 치면서 손...
들으면서 읽으시면 더 좋을지도... 아닐지도... 기본적인 컨셉을 영화 '해피투게더'에서 가져왔습니다. 담뱃재가 이불에 떨어져 구멍을 내고 서야 영택은 승민에게서 떨어졌다. 승민은 반쯤 타버린 담배를 영택에게 물려주고 손등으로 자신의 축축해진 입술을 닦았다. 밤이 되자 승민은 바닥에서, 영택은 침대 위에서 자기로 하였다. 영택은 왜 굳이 침대 두고 바닥에서...
여름이 내렸다. w. 욘 01 대한민국 고3에게 하루란 어떤 의미인가. 학교, 학원, 집. 학교, 학원, 집. 무의미한 일상의 반복들. 그렇다면 삶에 찌든 그들에게 가십거리가 될 만한걸 물어다 주면 어떻게 될까. 지루한 삶에 어쩌면 재미난 무언가를 가져다 줄 존재. 그리고 금동고 3학년 3반의 그 재미난 무언가는 바로 손영택이었다. 큰 키와 넓은 어깨, 잘...
06. "우와……." 어두운 밖과 대조되게 환하고 화려한 홀 내부에 승민이 감탄사를 흘리며 두리번거렸다. 옅은 금빛으로 장식된 홀과 거대한 샹들리에,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들과 그 사이를 거닐며 잔을 주고받는 수많은 사람들. TV에서나 봤던 모습이었다. 새삼 옆에 있는 영택이 굉장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 승민이 살짝 입술을 깨물었다. 영택과...
영화 ‘해피투게더’에서 기본적인 컨셉을 가져왔습니다. 쿵쿵.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얕은 잠에서 깬 승민은 문을 노려보았다. 누구일지 뻔했기에 보고 싶지 않았다. 쿵. 더 크고 둔탁한 소리가 좁은 집을 울렸다. 승민은 습관적으로 손톱을 잘근잘근 깨물다 다시 침대에 누웠다. 하지만 잠은 오지 않았고, 저도 모르게 문 쪽에서 소리가 들리는지 집중...
주찬이 먼저 나가고 얼마 되지 않아 지범이 차를 끌고 나타났다. 지하에 주차장 있다고는 들었던 것 같은데. 주찬은 자연스럽게 조수석에 앉는다. " 무슨 배짱인 거야. " 10분 정도 달리니까 네비에서 목적지까지 20분 남았다고 안내를 한다. 주찬은 피가 자꾸 새어나오는 손을 휴지로 감싼다. " 뭐가. " " 최성윤을 버릴 거야? " " 말 바로 해라.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