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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썰, 드림, 여주는 익명, 욕설 주의, 맞춤법 안 돌림 여주는 농구부고, 미야즈는 배구부. 이 소꿉친구 설정이 참말로 맛있다니까요 티격태격거리면서 함께 커가는 그들. 중학교도 세 명이서 같은 학교 다니고, 맨날 같이 다녔음. 근데 남자 배구부는 잘 나가는데 여자 농구부는 거의 폐부 위기였음. 셋이서 맨날 밤까지 연습하다 귀가하는데 농구코트는 밖에 있단 말...
스가와라는 혼자 놀이터에 가서 늦은 시간까지 놀고 집에 가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래서인지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 아주머니··· 등, 놀이터에 자주 오는 사람이라면 모두 스가와라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어른들은 스가와라에게 사탕이나 젤리를 주거나 스가와라와 같이 수다도 떨었다. 스가와라는 오늘도 아침 7시부터 놀이터에 나와 그네를 타고 있었다. ...
"날 좋아해?" 벚꽃이 날리던 어느 등굣길,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붙잡으며 쿠로- 하고 나를 부른 켄마의 볼에 입 맞췄을 때 들었던 말이었다. 충동이었다. 내 입술이 네 매끄러운 살결에 닿았다 떨어지자 놀란 너는 고장 난 인형처럼 큰 눈을 더 크게 뜨고 얇아진 동공으로 나를 봤다. 그 모습이 꼭 꼬리가 펑 터져버린 치즈 고양이 같아서 나는 내가 사고를...
w. 쿠우 175. 쿠로오 싸움 쿠로켄 쿠로오도 평범한 남학생이니까 친구랑 주먹 다짐 한 번쯤은 했겠지? 그런 날엔 급하게 켄마한테 선생님이 부른다며 먼저가라고 문자를 남겨놓을거야. 평소같음 켄마도 알겠다며 갈텐데 느낌이 이상해서 알겠다고 답해놓고 몰래 교문 뒤에 숨어서 쿠로오 기다리겠지. "쿠로-" 얼마나 기다렸을까, 켄마가 문자를 보낸 후로 한참이 지나...
101. 저격수 쿠로오/용병단 쿠로켄 스나이퍼 쿠로오도 진짜 맛있는데..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쿠로오가 건물 옥상에서 숨참고 표적을 겨누고 있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총을 착착착 조립해서 엎드려 기다리다가 표적을 완벽하게 처치할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 기회를 노리고.. 심장에 총알 박은 다음에 서둘러 자리를 빠져나가려는데 계획과는 다르게 위치가 빠르게 발각...
예전 대운동회에 냈던 네코마 콤비 (쿠로오, 켄마) / 후쿠로다니 콤비 (보쿠토, 아카아시) 가 등장하는 논커플링 회지입니다. 쿠로오와 보쿠도는 동물 형태로만 등장하며 목차와 후기, 내지 포함 총 24p 입니다.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드림주는 지각을 일상으로 달고 다니는 프로 지각생으로 유명함 그런 드림주를 보다 못한 쿠로오가 드림주를 반 강제로 배구부 매니저로 입부 신청서를 작성해버렸음
우시지마 설 되면 림주네 집으로 한우나 비싼 선물 세트 한가득 들고 찾아뵐 거 같음. 차 트렁크에서 꺼내는 선물이 도라에몽 주머니 마냥 계속 나와서 림주도 조금 민망해질 정도. 묵묵히 모든 짐을 드는 거 보고 림주도 거들겠다고 다가서면 짐 든 손에 힘 더 주면서 단호하게 말함. "괜찮다. 그것만 챙겨주면 된다." 고작 늘 들고 다니는 가방 하나 들었을 뿐인...
D+13 "그럼 내 손 꼭 잡고 다녀야 해. 알겠어?" "내가 애도 아니고…" 폭설이 지나간 어느 오후. 탐탁치않은 외출에 걱정이 산더미던 그는 집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던 옷을 겹겹이 껴입고 목도리에 장갑까지 낀 내게 털모자를 얹으려 했다. 쿠로오의 손을 기겁하며 피한 나는 답답한 장갑을 쏙쏙 빼서 던져놓고 쿠로오의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아무리 춥다지...
w. 쿠우 170. 조직물AU 스나이퍼 켄마 쿠로켄 쿠로오가 총 지휘 맡고 켄마는 스나이퍼로 현장 나가는데 일 꼬여서 근접전 하면 총 말고 칼 쓰겠지. 스나이퍼 답게 집중력과 예민함이 남다른 켄마 칼 쓸때마다 극도의 흥분 상태에서 못 빠져나와서 다 처리 하고도 멍하니 고 있으면 쿠로오 켄마 고개 올려서 짧게 키스하고 정신차려야지? 함. 어느 쪽이 하늘과 더...
"역시 코트가 더 폼 나는 것 같긴한데…" 전신 거울 앞에 들고 있던 코트와 두툼한 아우터를 번갈아대며 심각한 표정을 짓던 나는 옷가지를 침대 위로 대충 던져 놓고 옷 무덤을 피해 대 자로 누웠다. 외출복보다 트레이닝 복이 많은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의 옷장에 애인과의 첫 여행을 위한 데이트 룩이 존재할 리 없었다. 겨우겨우 방을 뒤엎어 찾은 셔츠 하나와 ...
아츠무 "자, 그럼 가자!" "어딜..?" 아츠무 "키타상한테 니 신청서 내러가야지!" "키타상..?" 오사무 "키타상도 니 온거 모른다" 아츠무 "키타상의 반응도 궁금하지 않나! 그 키타상의 깜짝 놀란 모습을 볼 수도 있는 거 아이가!" "에? 나를 데려가는 의도가 뭔가 이상한 거 같은데..?" 아츠무 "아니다! 그냥 정식으로 신청하러 가는기다!"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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