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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만족용 백업! *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 시간에 깼다가 다시 잤는데... 자기 전에 뭔 코우시노 2세 어쩌고 생각하다 잤던 거 같은데 꿈에 나왔음... 근데 진짜 깨비참해서 꿈속의 내가 시노미야였는데 진짜 사쿠라 넘 빡치는데 내 가슴만 찢어질듯 아프고 암것도 멋햇음... 사쿠라가 갑자기 손잡고 질질 끌고가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런 말은 진짜 미안한데...
개인만족용 백업! 계정이 돌아왔음 빈칸 채움 야호! * 짖자... 과거 시노링+사쿠라 조합만 생각하면 눈물이 쭈륵쭈륵... 햇살수인 두명 붙어다니는 거 아니냐고요... 태양이 왜 필여하지? ?? 진짜 궁금해서 그래 ㅠㅠㅠㅠ 코우시노 연수의일때 모습 어케 좀 훔쳐볼 수 없을까? 서로 기대고 힘이 되어주는 코우시노 볼 순 없는 걸까? 나 진짜 눈물 오억줄기 손...
계정이 돌아왔다... 관련 내용은 지우고 행복한 사람 되기 근데 결국 그냥 포기하고 계정 새로 팠습니다 계정 파고 광명찾기 이거 누가 투표폼이었나... 올리신 거 봤는데 생각나서! 그냥 헛소리 주절주절이에요... 시노미야와 코우노토리는 GS나 EM 지망인거로 해서(내마음임)... 코우노토리가 다니게된 유아원이 뒤쪽으로 문제있는 그런... 히트맨 육성같은 그...
1. 시노미야의 명제 2. 사쿠라의 명제
시노미야는 피곤했다. 오늘따라 긴급 상황이 많아 사물함의 문을 여는 것도 힘에 부칠 만큼 기력이 다한 상태였다. 거의 이틀 밤을 꼬박 새운 몸이 여기저기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다행히 내일은 출근이 없었다. 오전에 갑자기 호출을 받지 않는 이상 충분할 정도로 수면을 보충할 수 있을 것이었다.몇 번 의미 없는 실랑이를 하고 나서야 사물함의 문이 덜컹이는 ...
*이미 사귀고 있다는 설정 (동거중) 긴급제왕절개수술부터 미검진 임산부까지.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쉴 새 없이 뛰어다니다 간만에 생긴 휴식시간에 녹초가 된 몸을 달래고 있는 코마츠와 시모야다. “어라라, 코마츠 선생님. 이게 뭘까요?” “응? 뭐가?” “립스틱을 주웠는데요. 다들 화장은 안하지 않아요?” “그치. 다들 맨얼굴이잖아. 어디에서 주웠어?” ...
쿠댠 님, 쥬나 님
* 드라마 <코우노도리> 기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 "공식적으로는 아무런 사이가 아니잖아요." 주니어 군의 당돌한 말에 시노미야가 멍하니 서 있었다. 틀린 말이 아니었다. 사쿠라와 시노는 공식적으로는 그 어떤 관계도 아니었다. 사귀자는 말을 양쪽 모두 꺼낸 적이 없었으며, 사랑한다는 말을 다정하게 진지하게 뱉어낸 적도 없었다. 서로가 옆에 있...
회피형 연애 어쩌구 하는 트윗보니까 일적으로는 이렇게 해야돼 저렇게 해야돼 너 이거해저거해 뜯어고치던 시마 연애할 때는 츳코미 일절 없고 서로 다른 점인데 내가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냐 식으로 나와서 나에 대한 사랑이 식은거임??? 하고 상처받는 이부키 유치원센세이부키싱글대디시마클리셰 이부키 목마태우는 시마(? 대체 왜인지는 모르겟는데 감전 ...
01. "안녕. 오늘도 하루키 선생님. 만났지?" 코우노도리는 '하루키'가 보고 싶을 때면 그 아이를 찾아갔다. 시노미야가 가장 사랑하는 존재이면서 시노미야의 실패, 절망, 어둠, 공포, 부정으로 가득 찬 생명. 공포로 시작된 사랑은 때를 지나쳐 어느 순간 블랙홀이 되었다. 시노미야를 집어 삼켜버린 후에 껍데기만 툭하고 뱉어놓은 아이, 츠보미. 츠보미는 두...
* 드라마 <코우노도리> 기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 Keyword : 의사 가운 / 이불 / 레몬 (1,000자 단문) - 산과 의사들의 특성 상 몸에 바르는 스킨 로션 하나, 향수 하나도 쉽게 쓸 수가 없었다. 신생아들에게 혹여나 자극이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 어린 마음도 있었고, 무엇보다 사쿠라와 시노미야 모두 그런 쪽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雨に降られたって走ってきたんだよな 비가 내리는데도 달려왔구나 足がもつれたって止まれなかったよな 발이 꼬이더라도 멈추지 않았구나 それでも愛すべきものがあるのなら 그럼에도 사랑해야 할 것이 있다면 君は何度でも立ち上がれる 넌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날 수 있어 1. “그럼 코우노토리 선생님한테 물어볼까요?” 고로의 말에 스테이션에는 수상한 정적이 내려앉았다. 별안간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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