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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레거시의 스포가 약간 있을수도 있습니다. “언니, 이곳은 나에게 정말 중요한 곳이야.” 이제는 돌아갈 수 없을 백 년 전의 어느 날. 릴파의 손에 이끌려 원치 않게 한참을 걸어서 도착한 곳은 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곳이었다. 호그와트에 지하에 이토록 거대한 공간이 있었고, 그것을 아무도 알지 못했다니. 해리포터 일당이 슬리데린이 ...
“ㅇ….” “……니.” “언…니.” “언니!” 아이네는 자신을 다급하게 부르는 목소리에 비몽사몽 눈을 떴다. “오늘은 목소리가 좀 작네….” 이것도 객관적으로 보자면 절대 작은 목소리는 아니겠지만, 매일같이 말 그대로 귀가 터져버릴 것 같은 목소리에 의해 깨어나던 그녀에게는 자장가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그리고 정말 이대로 그 목소리를 자장가 삼...
吐き出してよ吐き出してよ,ダーリン/浴槽とネオンテトラ, Reisai 여자는 가끔 섹스 후에 깨어나 잠든 남자를 한번 손가락으로 쓸어보곤 했다. 해가 뜨기 전, 가장 어두운 시간에 보는 그는 무력해 보였다. 그녀는 그가 카드 게임의 패라면,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쉬 정도는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 그를 제 손에 쥘 수 있다는 것에, 그녀는 어느 정도 만족했다. ...
그림 10장 모아둔 거 날라가서 그림 이건말이죠 틱톡에 음식 야하게 먹는 남자 영상 보고 아. 이건 후미야다. 생각해서 트레했던겁니다 ㅈㅅ
말은 북부로 사람은 수도로. 이 나라의 오래된 격언처럼 왕국의 수도는 전국에서 모여드는 사람들을 빨아들이며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었다. 심지어 끊임없는 재앙과 혼란으로 왕실이 힘을 잃어가는 지금에도 말이다. 그리고 그처럼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만큼 많은 정보가 모이는 곳이기도 했다. 수도의 뒷골목에서 얻지 못하는 정보라면 이 나라 어디에서도 알 수 없...
카리스마팬픽입니다 님들이 알다시피 저 원래 글쓰던 사람이아니라서 글 존나못써요 감안하고 봐주새요 성애묘사는 없움 료나묘사주의 후미야가 사루 준내패는 내용입니다 후미야(19) 사루(9) 고 동네이웃이라는 설정 ——— “이 방에서 나가기 위해서는 이토후미야가 제한시간 60분안에 사루카와 케이를 구타시켜의식불능 상태에 만들어야 한다.” “뭐야 이게? 장난해?” ...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어떻게 눈앞의 ‘존재’가 아이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챈 것일까. 사실, 릴파 스스로도 그 이유를 아는 것은 아니었다.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이 부드러운 하얀 머리, 상냥하게 호선을 그리는 보랏빛의 눈과 은은하게 풍겨오는 향기까지. 그녀를 이루고 있는 요소 하나하나가 기억에 남은 그녀와 똑같았지만, 릴파가 도달한 결론은 바뀌지 않았다. ‘저것’은 ...
지난 며칠간 몇 번의 이변을 제외하면 고요하게 바다에 떠 있던 배가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작은 파도를 만난 정도의 떨림에 불과했지만, 그것은 점차 커져 어느 순간부터는 몸을 가누기도 힘들 정도로 심해지고 있었다. 바 안 여기저기에서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항해중에 배가 흔들리는 것에 대비해 고정해 놓았던 잔이며 병들이 ...
집에서 캐롤듣다가 갑자기 '카하라는 캐롤 들을 수 있나?'라는 궁금증이 생겼다좋아하나? 도 아니고 들을 수 있나? 인 이유는... 이미 싫어한다는 의견이 기저에 깔려있었기 때문이다그렇게 싫어하는 인간들이 캐롤 들으며 신나서 하하 호호 웃는 게..얼마나 꼴 보기 싫겠음 그러다가 문득 '그렇게까지 사람을 싫어했었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 원작 플레이 영상의 ...
“웅니! 웅니!” 지난 며칠간 릴파가 단독 콘서트를 준비한다고 종일 뛰어다니고 돌아와서도 죽은 것처럼 잠드는 덕에 누릴 수 있었던 아이네의 늦잠 시간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리트리버…. 아니, 릴파에 의해 무참히 부서지고 있었다. “뭐야…. 왜 또 구래….” 처음에는 짜증이 솟아났지만, 뒤이어 그것을 덮어버리는 귀찮음. 그런 둘 사이에 이어진 잠시의 줄다...
얼마나 이러고 있었을까. 굳게 닫힌 바의 문을 한참이나 뚫어지게 바라보던 릴파는 결국 한숨을 내쉬었다. 분명 어제 이곳을 나왔을 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는데, 결국 아이네가 말했던 것처럼 그녀는 또 다시 이 앞에 서 있었다. 그 괴이는 이렇게 될 것을 알고 있었을까. 아니면, 지금 이곳에 온 것 자체가 이미 그녀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것...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을 완전히 잠근 후에야 릴파는 지금까지 억누르고 있던 숨을 내쉴 수 있었다. 쓰러지듯 문에 기대어 주저앉자 지금까지 인내를 강요받았던 폐가 시위를 하듯 더 많은 산소를 요구해온다. “후우…. 후우….” 한참이나 거칠게 숨을 몰아쉬고 나서야 호흡은 안정되었고, 릴파는 그제야 질끈 감았던 두 눈을 떴다. 조금 전, 손이 닿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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