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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9 다음 편 업로드를 위한 내용 일부 수정 완료 결제창은 제가 지웠을 때에도 볼 수 있는 소장용입니다. 결제창 아래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계에는 하나의 하늘섬을 중심으로 동서의 두 대륙으로 나뉘었고 각 대륙에는 '온'의 제국과 '로테'의 제국을 중심으로 관습과 문화를 달리했다. 서대륙에 위치하는 '로테'의 제국은 신의 은총으로 만들어졌다는 전설...
- 약간 유혈 있음(극소량) 너는 참 욕망에 절여져 있구나. 나를 그렇게 쳐다보는 눈이 너무 좋아. 나를 좋아하지 않는 척, 신경 쓰지 않는 척. 결국 너의 눈동자는 나의 발자취를 따라오지. 그래서 너는 이길 수 없는 거야. 나와의 싸움에서 너는 이미 패배자로서 시작했던 거야, 지금도 봐. 모르는 척 뒤를 돌아 애써 외면했던 네가 결국에 이 자리에서 나와 ...
*개인의 따라 잔인하게 느껴질 수 있는 표현이 약간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이럴 순 없어.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머리카락을 거칠게 쓸어 올린 그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로 겨우 숨을 돌리며 한탄하고 있었다. 이례적으로 역사 속에 이런 일은 존재 하지 않았다. 아니 전에도, 지금에서도, 이 이후에도 있어선 안 될 일이 아닐까. 분명 무슨 큰일이 ...
※이번 회차는 트리거 요소에 주의해주세요.※ - 도착한 노예시장에는 사람이 무척 많았다. 아마 이제껏 모였던 사람의 수보다도 훨씬 많아 보였던 게 다들 오늘 아침의 일보를 읽고 모여든 사람들이었는지, 노예시장은 건물 안쪽이 아닌 바깥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노예를 사러 온 사람들, 또는 인어를 구경하러 온 사람들도 많아서 건물 안에서 진행하기에는 회장이 터져...
“자, 그럼 다음 순서입니다. 상품 번호 35번!” 규모가 꽤나 큰 회장에는 무대로 보이는 넓은 단 만이 밝게 빛나고 있었으며 무대를 보는 사람들, 즉 객석의 자리는 어두워서 주변의 모습도 잘 보이지 않았다. 그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앉은 자리 바로 앞 테이블보로 덮어놓은 탁자 위에 버튼을 누르면 빛이 들어오는 작은 막대기뿐이었다. 막대기의 제일 윗부분...
* 제목인 「Liebes Lied」는 '사랑스러운 노래'를 독일어로 쓴 것입니다. * 중세 AU로 원작 설정이 하나도 반영되어있지 않습니다. * 수위(잔인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 조금 바삐 살아가고 있어 연재는 빠르면 달에 한 번, 2~3 달에 한 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다리시는만큼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하겠다고 노력하겠습니다. - 있지,...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 평행 세계에 존재하는 네네(한국 기준 17살)와 유기 형제(한국 기준 7살)입니다. * 본 팬픽은 커플링 요소보다 조합 요소가 다분합니다. (그러나 유기 형제 둘 다 네네를 엄청 좋아해요.) * 평행 세계인만큼 원작 세계관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불편하신 분은 읽는 걸 멈춰주세요. - 탕-. 탕, 탕, 탕-! 총소리가 갈수록 심해지고 쏘는 것마...
* 평행 세계에 존재하는 네네(한국 기준 17살)와 유기 형제(한국 기준 7살)입니다. * 본 팬픽은 커플링 요소보다 조합 요소가 다분합니다. (그러나 유기 형제 둘 다 네네를 엄청 좋아해요.) * 평행 세계인만큼 원작 세계관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불편하신 분은 읽는 걸 멈춰주세요. - [안녕하세요! 카모메 학원 고등부 1학년 많은 사람들에게 사...
* 평행 세계에 존재하는 네네(한국 기준 17살)와 유기 형제(한국 기준 7살)입니다. * 본 팬픽은 커플링 요소보다 조합 요소가 다분합니다. (그러나 유기 형제 둘 다 네네를 엄청 좋아해요.) * 평행 세계인만큼 원작 세계관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불편하신 분은 읽는 걸 멈춰주세요. - 네네는 언제 집에 들어왔는지도 모른 채 이불 속에서 고개만 ...
이미 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고, 여름 속의 야시로가 그랬듯, 가을 속의 야시로도 여전히 하나코와 인연을 맺고 있으며 아오이와 함께 학교를 다니며, 아카네의 고백 실패 장면을 수천 번 보고 있었으며, 7대 불가사의를 만났으며 밭을 갈았다. 정말 그대로였다. 자주 찾아오던 츠카사가 자신을 찾지 않자, 조금, 아주 조금 조용해진 인생을 빼면 말이다. • "어?"...
때는 한창 여름. 츠카사는 그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보통 때였더라면 무슨 일이든 간에 했을 것이다. 사쿠라의 어깨에 올라타 있는다던가, 나츠히코와 만담을 나누거나, 평소처럼 제 형의 생각을 한달지와 같은, 평범한 유기 츠카사의 일상을 보냈겠지. 허나 오늘은 장소부터가 달랐다. 평소대로의 방송실이 아닌, 본교 1층 구석의 아무도 찾지 않는 먼지 쌓인 창고...
뜨거운 여름날이었다. 폭염이라는 말과 일찍 끝난 학원에 야시로는 하나코를 찾으러 구교사에 갖건만 화장실에 없는 하나코를 찾으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물어보았지만 아무도 모른다는 답변에 혹시 건물 안이 아닌가 생각하며 밖으로 나왔다. 한두 시간 정도 되었을까, 야시로는 입던 옷이 너무 덥게 느껴지고 몸에 열이 올랐다. 훅 느껴지는 열에 야시로는 머리가 어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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