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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있잖아, 너넨 8년 친구랑 할 수 있어? 나는 할 수 있어. 중학교 3학년 부터였다 3년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1년을 같이 보내게 되었었는데. 음악을 좋아하는 너와 나는 공감대를 잘 형성하며 급속도로 친해졌고 이제는 당연하다시피 등교와 하교를 같이하고 주말에는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너를 따라 처음 피씨방을 가보기도하고 첫 우정템으로 하루의 이야기와 속마음...
“ .. 어디가, 수빈아. “ “ 무슨 상관이야. “ 정말 솔직히 얘기해서, 지긋지긋하다. 차라리 술 먹고 지랄을 떠는 거면 술을 안 먹이면 그만이니 괜찮은데, 취하지 않으면 늘 저렇게 날이 서 있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술, 많이 마시면 몸에 안 좋은데. 물론 이런 이야기도, 속으로만 할 수 있는 이야기다. 난 이렇게 얘기해서 너와 헤어지는 것보...
Wb. 망상 난 항상 그래왔다. 나쁜 사람들이 싫었고, 그런 새끼들은 내 몸 하나 버려서라도 없애고 싶었다. 그렇게 변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 아니꼬워선가? 그렇게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난 결국 경찰을 목표이자 꿈으로 바라보았다. 경찰이 되기 위해 유도, 태권도, 주짓수, 무술, 합기도, 검도까지 전부 해 보았다. 적성에 안 맞더라도 맞...
다음날이었다. 한여주는 또 열공모드였고, 나도 마음먹고 펜을 잡았다. 한여주가 말한대로 모르는 단어도 외우고, 잘 정리된 노트도 두어 번 읽고. 그런 나를 한여주는 뿌듯해죽겠다는 표정으로 쳐다보곤 했다. 방해하긴 싫었는지 말은 안 걸었지만. 야자할 거냐고 눈을 빛내며 묻는 한여주에게 살짝 고민하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대신 담배 한 대 피우고.” “치, 알...
어둡다. 높은 곳에 위치한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한 줄기에 의존하여 겨우 앞을 볼 지경이었다. 누군가에 의해 의자에 밧줄로 묶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는, 내 눈앞에 서 있는 사람에게 따가운 시선을 보낼 뿐이었다. “ 너무 그렇게 보지는 마-. 나도 좋아서 이러는 건 아니니까. ” 낯설었다. 늘 내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네가, 늘 나만 바라보겠다 말해...
한여주랑 연애한 지 딱 2주일이 됐을 때였다. 조례 시간에 겨우 맞춰서 교실 앞에 도착했는데, 앞문 쪽에 처음 보는 남학생이 담임과 같이 서 있었다. 서둘러 뒷문으로 들어가 한여주의 옆자리에 앉자 아까부터 카톡으로 빨리 오라며 닦달을 하던 한여주가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거의 동시에 담임이 들어왔다. “우리 반에 전학생이 왔다. 자기소개할까?” 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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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truck love : 꿈결 같은 사랑 적막하다 못해 외로운 물살이었다. 푸르른 그것 속에 새하얀 숨을 머금고 헤엄칠 요령도 없이. 그저 적막할 뿐이었다. 범규는 종종 물에 빠져 죽을상상을 했는데 이리도 끔찍한 일인가 하고선 생각에 잠겨버렸다. 나는 지금 벗어나고 싶은가. 아니면 뻑뻑한 내 눈을 좀 감고 싶은가. 아니지, 오히려 감사했다. 자신의 ...
我跟崔然竣分手的时候没料到事情会变成这样。。。我正在吃着他的鸡巴。好吧其实也不算真的很意外,毕竟我们本来就是炮友转正,分手了退回炮友应该算是情理之中,况且我的确喜欢崔然竣跟做爱。 我遇上崔然竣的时候是去年11月,11月的天气阴晴难以琢磨,干燥的空气中弥漫着散不去的烟草味,混着一丝焦躁和冷漠,没有初雪,没有黄白相交的灯泡,更没有五彩纷呈的烟花,我就是在那时遇见的崔然竣。 能跟你借个火吗,我问他,我知...
*본 글은 네임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 . . . ...최? 다른 날과 다름없이 바쁘게 등교 준비를 하던 날, 나는 옷을 갈아입으면서 쇄골에 적힌 한 글자를 보고 3초 동안 멍을 때릴 수밖에 없었다. 머리가 혼란스러워지려고 하는 순간, 이제 진짜 나가야 될 시간을 알려주는 알람을 듣고 허겁지겁 옷을 챙겨입고 문밖을 나왔다. 여주야! 주...
남자친구가 질투를 너무 안 해요 작성자 : 3년ing 평소 애인이 질투를 너무 안 해서 저를 정말 좋아하는 게 맞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이게 그냥 쿨한 건지, 원래 질투가 없는 건지... ㅠ 아니면 저를 별로 안 좋아해서 신경을 안 쓰는 건지. ㅠㅠ 정말 이 마음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는지,,, 유튜브나 그런 거에 뜨는 실험카메라 이런 것처럼 뭐라...
Moonstruck love :꿈결같은 사랑 적막하다 못해 외로운 물살이었다. 푸르른 그것 속에 새하얀 숨을 머금고 헤엄칠 요령도 없이. 그저 적막할 뿐이었다. 범규는 종종 물에 빠져 죽을상상을 했는데 이리도 끔찍한 일인가 하고선 생각에 잠겨버렸다. 나는 지금 벗어나고 싶은가. 아니면 뻑뻑한 내 눈을 좀 감고 싶은가. 아니지, 오히려 감사했다. 자신의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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