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아침 7시 반. 오늘은 월요일이다. 그것도 1월 2일. 2023년의 첫 월요일. 짧은 주말을 흘려보낸 사람들이 비척비척 제 갈 길을 간다. 언제나 그렇듯 월요일의 아침은 무기력하다. 아무리 새해가 밝았다지만, 월요일 아침의 풍경에서 달라진 것은… 딱히 없다. 후웁- 이른 아침의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니 흉부가 부풀어 오른다. 갈비뼈에 살짝 압박이 갈 정도로 ...
“ .. 어디가, 수빈아. “ “ 무슨 상관이야. “ 정말 솔직히 얘기해서, 지긋지긋하다. 차라리 술 먹고 지랄을 떠는 거면 술을 안 먹이면 그만이니 괜찮은데, 취하지 않으면 늘 저렇게 날이 서 있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술, 많이 마시면 몸에 안 좋은데. 물론 이런 이야기도, 속으로만 할 수 있는 이야기다. 난 이렇게 얘기해서 너와 헤어지는 것보...
안녕하세요 글이 뜸했죠.. 작년해에 올린 사주분석이 생각보다 많은분이 봐주셔서 이번에도 올립니다.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 되어있으니 읽으실때 주의 요합니다. 최수빈/ 남/ 2000.12.05 (양력) 태어난 시:모름 -사주 총평- 최수빈님은 방안을 환하게 비추는 촛불과 같은 기운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천성적으로 정이 많고 따듯합니다. 그렇기에 겉으로는 마음...
왁짜지걸한 가계 안…거기에 거하게 취했는지 얼굴이 빨개진 잘생긴 남자가 있었다 -이보마아…내가마리야… -응응~빨리 집으로 가자~ -보마…너 내 첫사랑인 거 모르지…? 멈칫- 이봄이 최수빈을 들려고 할 때 멈칫 멈췄다. -뽀마…. 보마…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아..? [뚝뚝-] 어디선가 눈물이 흘러 최수빈에 얼굴로 떨어졌다. -보마…내가 미아내…보마…...
전 직장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재벌 3세 응대를 맡게 되었다.
어둡다. 높은 곳에 위치한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한 줄기에 의존하여 겨우 앞을 볼 지경이었다. 누군가에 의해 의자에 밧줄로 묶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는, 내 눈앞에 서 있는 사람에게 따가운 시선을 보낼 뿐이었다. “ 너무 그렇게 보지는 마-. 나도 좋아서 이러는 건 아니니까. ” 낯설었다. 늘 내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네가, 늘 나만 바라보겠다 말해...
출처기재 자유 #빈집 재배포 Xx 2차가공 Xx 신청 감사합니다앙 •.•
오늘은 나의 얼굴픽들에 대한 간단한 고찰을 해보려고 한다. (사실 새해에 맞춰 업로드하려는 계획은 없었으나 그렇게됐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