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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이가 처음으로 방 밖으로 나온 날 2023.4.4> 나는 왜 네 사진을 진즉 더 많이 찍어주지 못했을까. 이제와 그게 너무 슬프고 안타깝네. 키움아, 기억나? 4월 1일에 우리 집에 왔던 키움이 너랑 티나가 내가 만들어준 작은 방에서 둥지를 틀고 지냈다가, 열려진 방문 턱을 넘어 처음으로 현관 앞 복도로 나온 날을. 우리가 만난 지 3일이 ...
버스에 함께 오르고 두 정거장 정도 지났을까,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내려서도 제법 걸어야 되는데 아까 그냥 혼자 간다고 할 걸. 푸윈은 비 걱정에 생각이 많아졌지만 폰드는 눈 맞은 강아지마냥 더욱 신이 났다. 푸윈은 그런 폰드를 흘겨보며 “비 오는데 혼자 뭐가 그렇게 신났어요? “ “처음이잖아. 같이 비 맞는 거.” “….. 다음에 내릴 거예요. 뛸...
가볍기도 하고 무겁기도 한 사담입니다. 드림 소설은 그냥 문스독 네임리스 드림물이 워낙 없다 보니 쓴 건데, 이렇게까지 많은 분들이 봐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여기까지 온 것도 전부 제 별 볼일 없는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문스독 드림물 쓴 게 100화가 넘은 만큼, 조금은 무거운 제 드림 덕질 이야기를 일기장에 쓰듯 적고 갑니다...
*테니스의 왕자 후지 슈스케 드림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외의 여러가지 캐릭터들도.. 팠었다~ 정도의 언급만 나오지만 나오긴 합니다. 드림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타래 시청을 지양해주세요.)*술 언급이 자주 있습니다. (작성자는 성인입니다.) *과격한 언동이 조금... (..) 있을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겁니다.. 싫어서 그러는 거x) *어쩌다보니 후기...
선생님은 뭐 좋아하세요?갑자기? 너도 다 아는 것들일텐데. 뭐, 피아노를 친다거나, 공연이나 전시를 본다든가.음악 관련된 거 말고요. 평범하게 취미라거나… 이브, 내가 한가한 사람은 아니지? 진짜 없어요?하지만 정말이야, 저렇게만 해도 늘 시간이 모자른데. 다른 걸 찾을 겨를이 없거든.재미없네요, 그런 거…너도 크면 다 똑같을걸. 앗, 그건 싫다.뭐? C....
**** "..님...도련님!" 누군가..나를 급히 부른다...하지만 난 도련님이 아닌데..., "하아.., 머리 아파... 여기가 어디야..." 눈을 뜨니 흐릿한 시야가 뚜렸해지며 누군가의 인영이 보였다... 옷을 단정하게 차려 입은 ...비서 같은...? 비서?!! "누..누구세요?! " 내가 덜 떨어진 사람처럼 당황스럽게 묻자, 미인 쯤 되는 여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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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지나지 않아 아미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런 그녀의 손에는 방금 찾아낸 자료들로 만든 서류가 들려있었다. 이제 막 깨어나 회복 상태임에도 역시 보스는 보스임을 증명하는 증거이기도 했다. 소파에서 잠든 지민이 혹 불편해하지는 않는지 새심하게 살핀 아미가 그대로 조용히 사무실을 빠져나가 다른 사무실로 들어가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빈 손으로 그곳에서 나왔다...
공장 정보와 자세한 내용 및 후기는 결제란에 서술했습니다! 공장 한 줄 평: 연락 잘 되는 아방한 신생 공장 가격: ★ ★ ★ ☆ ☆ 10깅 기본가 450위안 (+ 전자자수 1회 수정 무료 면피 수정 60위안 봉제 수정비 200위안, ) 기본가는 저렴하다고 느꼈는데 수정비 지출이 생각보다 꽤 컸어요ㅠ 연락: ★ ★ ★ ★ ★ 연락을 진~짜 잘해줍니다 그렇다...
자서는 엽백의의 심부름을 하고 있었다. 별동에서 딴 오렌지를 한바구니 담아 별채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전달하는 일이었다.심지어 엽백의는 객행의 지시를 이유로 들어 별채의 직원이 회랑 쪽으로 마중나오기로 미리 조율까지 해뒀다.회랑의 붉은 기둥사이로 여자 한명이 보였다. 붉은 머리카락이 흡사 기둥의 한부분처럼 붉게 보여 자서는 잠시 걸음을 멈췄다.저런 외형의 직...
당신이 나에게 걸레의 남은 물기를 쥐어짜듯 사랑한다고 말했다. 목소리엔 억지가 묻어있다. 또 다른 당신은 연락도 되지 않고, 또 또 다른 당신은 나를 진짜로 좋아할까? 의문이고 그 놈의 강아지라는 단어는 언제쯤 벗어날 수 있나 싶고, 정말 당신들은 날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 싶고. 단내가 나는 내 입안에 곰팡이가 피어도, 내 팔다리가 반 토막이 나도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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