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순수 이성 비판, 유명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유명 저서. 양호열은 어린 시절 이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 전혀 이해하지 못했지만. 솔직히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다. 그러나 제목만큼은 선명하게 기억하고있다. 아마 순수, 이성, 비판 이 세 단어의 조합이 무언가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잘 맞아떨어지는게 신기하다고 여겨서였을 것이다. 칸트가 무얼 원해 저 세 단어를...
후일담 서로서로 사랑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로맨틱하고 행복한 일이다. 옛날에 아무거나 책을 잡았다가 우연히 잡힌 연예 소설의 주인공이 그렇게 이야기하였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타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것이 행복한 것이라고? 사랑을 몰랐던 마피아 시절 나의 관점에서 어이가 없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나의 삶에는 사랑 따위 존재하지도 않는...
이렇게 여기서 또 수상한 이웃집 플러스를 써보네요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 우리의 인간 친구 잠뜰이 세상을 떠나고 나서부터 우리는 햄스터처럼 똑같은 짓을 하며 살아왔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진..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온 잠뜰이라고 해요!! 이게 뭔가. 얼굴부터 몸짓까지. '그 잠뜰'과 너무나도 닮았다. 덕개:아...그...안녕..하세요......
툭... 책장을 훑던 손에 걸려 책 하나가 발밑으로 떨어졌다. 책 제목은... 「수사학의 별」 그것이 어떤 존재인가? 궁금함에 책을 열고 읽기 시작했다. 「수사학의 별」 그것이 어떤 존재인가? 능력의 힘을 증폭시켜주고 그 힘이 안정되도록 도와주는 물체. 우린 그것을 수사학의 별이라고 부른다. 수사학의 별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걸까? 맞긴 하지만 아니기도...
20xx, 12월 9일, 토요일 어제까지만 해도 쉴 틈 없이 쏟아지던 눈에 오늘의 결혼식은 가족끼리 조촐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했던 걱정이 무색할 만큼. 화창한 오늘. 마치 누군가가 두 사람의 앞날에는 그 어떤 얼음덩이 하나라도 허락하지 않을 거라는 듯 내리쬐는 한 겨울의 반짝이는 태양 아래에서. 두 오빠의 결혼을 축하하며. 축사, 송아라. 작은 오빠의 결...
쿠댠 님, 쥬나 님
1. 드림주가 다른 애들 체향 뭍혀오면 개빡쳐하면서 뜨...아니 아니 이게 아니라 딮하게 키스하면서 지 향으로 림주 덮는 사노 만지로vs림주 몸에 지 말고 다른 네임 새겨오니까 존나 미쳐서 네임 자리 이로 물어뜯고 온 몸에 지 자국 남기는 사노신이치로 2. 드림주가 스파이 인거 아는데 커버쳐주다 들켜서 마이키 손에 총살당하는 산즈 하루치요vs드림주가 스파이...
집...이니까... 서하에게는 사복을 입히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아무거나 입혔는데요 진짜 옷 그냥 똑같이 하실 필요 없으니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네 넵... 넵.............................................................
"시트, 빨아야 할 것 같은데." "응?" 순간 귀를 의심했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어지럽혀서 미안하군, 선배." "……?" 빤히 봤더니 무안은 한지, "왜?" 하고, 네가 물었다. "너……. 진짜로 처음 하고 싶은 말이 그거야? 나랑 하고 나서?" 그러자 너는, 말라서 껍질이 일어난 입술을 살짝 벌리고서 뚱하게 말했다. "그럼 뭐라고 하라는 거지?" 그...
트리거 주의(자살, 자해, 근친 묘사 O) 여주는 어릴 적부터 날 어색해했다. 말도 많이 걸지도 않고. 그에 아직 어렸던 나는 서운해서 엄마한테 말하며 울었다. 엄마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며 머릴 쓰다듬으며 위로해주셨다.그리고 그 말이 맞았는지 내가 중학교를 들어가기 전까지 꽤 많이 가까워졌다. 지금에서야 생각해본다. 내가 기숙학교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
다음날. 우리 둘은 어제의 통화 내용을 잊을 수 없었다. 여주는 재현에게 전화를 건다. 통화음은 얼마 가지않아 멈췄다. ''여보세요-'' ''재현아'' ''응'' ''너 왜 헤어지자 한 거야? 권태기 온건 알겠는데 무작정 그만하자고 하면 안 되지'' ''미안해. 이따 더비카페에서 만날 수 있어?'' ''응. 몇시?'' ''한 3시쯤.'' ''그래..'' 카...
교실이었다. 때는 점심시간이 끝나가는 마지막 10분. 책상 줄은 어지러웠고, 분단은 정렬 개념을 잃었다. 의자는 주인을 잃고 너저분히 돌아다녔고, 짝을 잃은 아이들은 저마다 덥다며 제각기 소리쳤다. 아니면 오늘 밥이 별로였다니, 매점에 다녀오지 않겠냐니. 아니면 어제 무얼 보았다니. 아, 시끄러워. 대협은 귀를 막고 책상 위로 엎어졌다. 눈에 보이는 건 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