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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아니 쉬는 시간에 자고 있는데 누가 자꾸 내 손 건들이길래 친구인 줄 알고 짜증 나서 손 못 건들이게 잡고 잤거든? 근데 종 치고 깨서 보니까 내가 짝남 손 잡고 있고 짝남도 그 상태로 엎드려서 자고 있었음 놀라서 손 빼버리니까 아쉬웠다는 듯이 나 쳐다보고 다시 잠 이거 혹시 그린라이트...? ㄷ ㄷ ㄷ ㄷ ㄷ
🤍🤍🤍 시냇물이 졸졸 흐르고, 그 사이를 잇는 돌다리를 건널 때면 항상 내 뒤를 지키는 녀석이 있다. “이여주- 조심히 가.” 그 아이의 이름은 변백현. 나이는 나와 동갑인 17살. 빨간 지붕 아래 사는 녀석이었다. 작은 시골 마을에 딱 하나 있는 산부인과에서 하루 차이로 태어나 인큐베이터 옆자리를 차지한 서로가 이렇게 친구가 될 확률은 하늘에 뜬 별 따기...
스레_ 게시글 스레주/레주_ 글쓴이 레더_댓쓴이 [짝남 아무래도 귀신 들린 것 같아] 조회수 108 | 추천 8 1 큰세방ㅅ학 끝나고부터 갑자기ㅣ 잘해ㅅ줌 ㅠㅠㅠㅠ 딘ㄴ짜 너무 무서워 어떡ㅎㅐ ㅠㅠㅠㅠㅜㅠㅜㅜㅠ2 익명연애스레는 저쪽입니다~4 익명얘들아 해산6 익명공포 스레도 갈 때까지 갔구나이제 주제도 모르는 커퀴들이 기어들어와서 자랑질을 하네10 큰세아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장르의 ‘하나바타 코우쿠(해방코드: 트럼펫)’ 천사님 모십니다!! 오너에 관해. 미성년자, 여고생입니다. 학원은 따로 안 다니기 때문에 꽤나 시간이 많습니다.답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단문 위주 짧게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 사정이 있지 않고서야 세 시간 이상 답텀은 지양하는 편이에요.개인적으로 현생이 널널한 편입니다! 천사님도 마...
머리가 아프다. 미칠듯이 아프다. 우리가 처음 눈을 뜨고 들었던 생각이었다. 고릴타같이 큰 포켓몬이 머리를 양옆으로 꾹꾹 누르는 것 같이 아팠다. 그러더니 이번엔 속이 쓰리기 시작했다. 이불이 유난히도 폭신폭신해서 그대로 누워있고 싶었지만, 이 곳이 어딘지도 기억나지 않아 몸을 일으켜야만 했다. “으윽…….” “일어났어?” 신음을 내며 겨우겨우 일어난 우리...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외모가 뭐 더 좋다 그런거 논외임 마인드셋 이야기임) 썸남 이나 남친이나 짝남이 있다고 해보자. 그 사람과 무슨 사건이 있었거나, 실망을 했거나, 암튼 뭔 일이 있었다 쳐 그럴 때 두 사람의 반응은? 예) 남친이 바람을 피웠거나, 연락이 안된다 1 그냥 보통의 여자 - 연락 받을 때 까지 밤새 기다리기, 전화하기, 문자보내기. 얘 연락 기다리는거 말곤 할...
by-융이 고2 수학여행 가는 날 나와 유하는 일찍 버스에 타고 셀카를 찍는다. 찰칵- 찰칵- 그리곤 톡 앱으로 들어가 셀카를 올려놓는다. 그걸 옆에서 보고 있던 유하. "셀카로 해놓는 거야?" 하윤 "웅, 유하 디게 예쁘게 나왔다." "아니다 ㅎㅎ..." 하윤 카톡- 카톡- 울려오는 카톡에 난 한숨을 쉬었다. "증말... 왜 자꾸 나한테 톡이 오냐고 이 ...
Written By. 몽베 ♬ SEVENTEEN - Campfire 5 윤정한 거리 두기 1 김여주가 생기를 잃었다. 김여주가 마치 좀비와 같이 군다. 사실은 김여주 아닌 거 아님? 최승철과 홍지수가 요즘 계속 옆에서 건네는 말들이었다. 맞아, 내가 봐도 그래. 김여주는 생기를 잃었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김여주의 삶의 이유와도 같은 것을 잃었으니까....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오후 두 시. 점심을 소화하며 모니터 앞에서 꾸벅꾸벅 졸기 좋은 시간. 사연 그룹이 올해 초 새롭게 론칭한 신생 향수 브랜드, '라 포레스타'의 회의실에는 뜻밖의 손님이 찾아와 있었다. "……그래서 이번 신제품 기획은 이런 방향으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팔락. 열 장 분량의 제품 기획서를 꼼꼼히 훑어본 마케팅 사업부의 윤인영 ...
🕸내 짝남이 어느 날 갑자기 집착남이 되었다🫠❤️🔥 우리 약속 하나 하면 안 돼? 응? 나 나중에, 한..., 스물 아홉까지도 혼자면. ... ...여주 네가 책임져. 기억을 되감고 되감아 생각해도 나재민이 언제 그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나기는개뿔내가그걸어떻게까먹겠냐? 열여덟로 넘어가는 겨울, 나재민은 장난기 없이 잔잔한 음성 하나로 제 심장을 아스팔트...
내 최악의 짝사랑에 관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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