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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지민이랑 정국이는 사귀는 사이야 사귄지는이제 막 1년됨 긴 짝사랑 끝에 연애를 한 거라 남들이랑 다르게 크게 싸우지 않았어 무슨 속상한 일이 있음 그날 다 얘기하고 풀어서 헤어질 일도 잘 없는데 요즘 정국이 한테 걱정이 하나있어 연인이 사귀다 보며 소유욕도 조금 생기고 집착하게 되는데 그게 정국이가 지금 가장 걱정 이되는거야 지민이 누가 봐도 너무 이쁘고 ...
단편작이었던 <Bloody wine>의 후속작입니다, 1편 먼저 구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트리거 요소 주의해주세요. . "헤어지자." 승철은 아무 말 없이 눈을 맞춰왔다. "그만 만나자 최승철, 너랑 나." 승철의 한 쪽 눈썹이 흥미롭다는 듯 올라갔다. "다른 놈 생겼어?" 입꼬리가 다정하게 올라갔고 날카롭던 눈빛도 부드럽게 변했다. 하지만 절...
*오메가버스 -김태형 본부장님의 위치를 알아냈습니다. 태형의 부모님을 만나러 가기 전에 꽃단장 중이었던 석진. 비서의 말을 듣고는 입가에 미소를 옅게 지으며 여유롭게 태형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넌 언제 정신 차릴 생각이야?” “...” “계속 그렇게 굴면 재미없는데.” 석진의 말에도 태형은 석진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네가 계속 이딴 식으로 나와...
지금 네가 아픈 것 보다 내 손톱 아래에 박힌 가시가 더 아플거야. 댕댕거리는 두통과 함께 성민은 일어났다. 답답한 숨을 내 쉬고 거둬 쉬고. 눈 언저리를 두 손으로 싹싹 비볐다. 정신을 잃고 납치당한 것 치고는 멀쩡한 신체 상태에 나름 만족했다. 어디 장기 하나 빼어가지 않은게 어딘가.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안전하게 이 곳을 빠져나가면 못다한...
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으으..." 아로가 엎드린 채 조그맣게 신음을 내지르자 그의 허리를 조물조물 주무르고 있던 시호가 당황해하며 아로에게 물어본다. "마마? 제가 너무 세게 주물렀나요?" "아니... 그게 아니라.. 아니... 어, 어~ 그럴지도..." "..." "하아..." 아로는 며칠째 연이은 밤놀이로... 3일 전에는 혁과, 엊그저께는 유신과 그리고 어제는 또 혁과 ...
오랫동안 청문회에 버금가는 질의응답이 시작됐다. 지민은 추저분해서 물어 보기도 싫었던 질문을 브레이크 없이 해댔다. 유일한, 절대적, 우리……. 와 같은 전제들은 지민에게 아주 든든한 지반이 되어줬다. 제 부모가 그랬듯 정국이 곧 기댈 수 있는 존재라는 믿음이 깔리니 털어 놓지 못할 말이 없었고 물어보지 못할 말이 없었다. 뻔뻔할 정도로 자신감 넘치고 모든...
"도련님, 시원하세요?" 소파에 앉아있는 백현의 밑 바닥에 무릎을 꿇은 찬이 소파에 몸을 기대고 백현의 발을 주물렀다. "너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 "좋은거 아닐까요? 달고. 좋은거요." "사랑 해봤어?" "아직 못해봤죠." "그러면서 무슨 사랑이 달대." 피식, 웃음을 흘린 백현이 찬열의 손에서 발을 빼내고 다른 발로 바꿨다. "여긴 재미가 없어. ...
* 릴리가 해리를 낳고 죽었다는 설정입니다! ( 미안해 릴리 ;^;) "제임스, 나랑 결혼해야죠." 넘보지 마세요-. 뭐가 문제였을까? 너무 갑작스럽게 연인을 소개해준 것? 사랑 받고 싶은 욕구를 다 채워주지 못한 건가? 내가 없는 사이에 ○○이 사고를 친 건가? 뭐가 됐든 해리가 충격 때문에 잠시 미친 건가? 제임스는 어두운 표정으로 이 상황에 대해서 고...
"당신이 저만의 피아니스트였으면 좋겠다고요..!" 한의 집 앞에서 거의 주저앉듯 울었다. 흐느끼다 못해 서럽게 목을 긁어대며 울었다. 그 모습을 한은 질린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최소한의 친절함 조차 보여주기 싫다는 듯 주머니의 손수건을 던져주려하는 순간이었다. "그는 제 피아니스트입니다. 제 것이죠." 또각 또각 구둣소리를 내며 다가온 벨은 손수건을 잡아 ...
-병약하고 예쁜 도련님 있잖아, 어릴때부터 눈빛이 심상찮던 그 도련님 지금 정신병원에 갇혀있대. -저택이라던데? 백작님이 방에 가둬두고 사신대. -하나 확실한건, 부모도 사랑해본적 없던 도련님이, 남자하나에 미쳐버렸대. 하얀방, 하얀침대. 하얀 옷. 하얀 피부. 하얀 머리. 모든것이 하얀곳에서 눈동자만 검은 그 도련님, 끔찍하게 아름답대. 그래서 엄청 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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